철강사 CEO 한자리에… 제18회 철의 날 “스마트·친환경으로 변신”
국내 대표 철강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여 스마트·친환경으로 체질을 바꿔 나가자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한국철강협회는 9일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권오준 철강협회 회장,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이순형 세아제강 회장, 송재빈 철강협회 부회장 등 철강업계 및 수요업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철강업계의 발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