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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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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30일 대구시 남구 소재 아동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현재 각 본부조직별로 대구지역 내 사회복지시설들과 1:1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가스공사 기술본부 약 10명은 환경정화 봉사활동 후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양영명 가스공사 기술본부장은 “대구를 사랑하는 한국가스공사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빛 고을 광주에서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인재를 이어주는 ‘2017 청년희망이음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희망이음프로젝트’는 지역기업의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전국 16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의 우수기업을 탐방, 지역기업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지난 6..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공모전인 ‘제4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으로 정했다. 대한상의는 “주제와 함께 공모전 명칭도 ‘기업사진 공모전’에서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으로 바꿨다”며 “기업과 관련된 사진만 출품할 수 있다는 그간의 인식을 없애고, 상공인의 삶을 보다 폭넓게 재조명하기 위함이다”고 설명했다. ‘대한상의 사진 공모전..
두산연강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소년소녀가장 216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 5억2000만 원을 지원하고,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서울 지역 초등학생 및 중학생 소년소녀가장으로, 두산 임직원과 함께하는 초청행사에도 참여했다. 중학교 장학생 52명은 지난 4월 말 잠실야구장에서 경기관람 등의 행사를 가졌고, 초등학교 장학생 107명은 지난주 경기도 용..
LG MMA는 2019년 상반기까지 전남 여수공장에 1290억원을 투자해 메틸메타크릴레이트(MMA) 8만톤을 증설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MMA는 무색 투명한 액상의 화합물로 전기·전자부품 및 페인트, 인조대리석 등 건축자재 원료로 산업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사용된다. 이번 증설이 완료되면 LG MMA의 생산능력은 현재 18만톤에서 26만톤 규모로 확대된다. MMA 생산규모에 따른 순위는 국내 2위에서 1위로,..
“전기차배터리에 제대로 베팅을 해보려고 한다. 그동안이 연습게임이었다면 본 게임은 이제 시작이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30일 서울 종로구 소재 SK서린빌딩서 가진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2025년까지 전기차배터리 글로벌 점유율 30% 달성 목표를 선언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2020년까지 배터리·화학부문에 최소 10조원 이상을 쏟아부어 한번 충전에 700㎞를 갈 수 있는 전기차배터리 기술력을..
전 세계에서 도입된 무역기술장벽(TBT)이 세계무역기구(WTO)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WTO TBT 통보 동향과 주요 해외 기술규제 대응 사례 등을 담은 ‘2016년 TBT 보고서’를 발간해 수출기업에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1537건에 불과했던 WTO 회원국의 TBT 통보문이 2016년 2336건을 기록, WTO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계속..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플랜트 수출업체·국내외 금융기관 등 해외 프로젝트 금융 참여자들과의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수주절벽 극복을 위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무보는 글로벌 상업은행들과의 ‘K-IB 클럽’ 개최를 시작으로, 국내 프로젝트 금융 실무자들과의 ‘K-LB 클럽’, 주요 플랜트 수출업체 실무자들을 초청한 ‘EPC 클럽’ 간담회 행사를 무보 본사에서 잇따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무보는 2015년부터..
한국에너지공단은 내달 1일부터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이하 REC) 발급수수료 납부방식을 실계좌 납부에서 ‘가상계좌 납부’방식으로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REC 발급수수료는 100kW이상 설비의 REC를 발급할 때 부과하며, 1 REC 당 50원(부가가치세 제외)이다. 작년 한 해 동안 REC 발급수수료 부과 건수는 월평균 약 2200건으로 제도초기인 2012년의 월평균 21건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업무량..
SK이노베이션이 유럽에 전기차배터리 공장 신증설을 추진 중이다. SK이노베이션이 30일 서울 중구 SK서린사옥에서 가진 ‘2017 CEO 기자간담회’에서 윤예선 배터리 B&I 사업대표는 “올해 안에 유럽에 전기차배터리 공장을 건설해, 문제가 없으면 내년 중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장소에 대해선 헝가리·체코 등 노동력이 좋고 인건비가 저렴한 동유럽을 물색 중이다. 독일은 인건비가 비싸고 북유럽은..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2025년까지 전기차배터리 글로벌 점유율 30%를 달성하겠다고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한번 충전에 700km를 갈 수 있는 전기차배터리를 3년 안에 개발하는 등 투자를 대폭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긴 겨울에 대비해야 한다는 ‘알래스카의 여름’ 전략을 고수했지만, 시장환경을 떠나 경쟁력만 갖추면 성장에 제약이 없다는 딥체인지 2.0, 소위 ‘아프리카의 초원’ 전략으로 갈아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강한 의지로 구상된 ‘젊은 한화’ 구축이 본격화 되면서 조직문화가 빠르게 탈바꿈하고있다. 29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10월9일 창립64주년을 맞아 발표된 조직문화 혁신방안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미래 지향적 기업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안식월·유연근무제 등 직원을 배려한 제도가 다수 포함돼 있다. 그룹은 최근 몇 년 동안 태양광 및 방산, 석유화학 기업 M&A 등을 통해 사업규모..
한국전력이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디젤발전소에서 배출하는 오염물질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디젤 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질소산화물(NOx)과 그을음 등 2차 미세먼지 발생물을 줄이는 저감장치를 오는 7월 완료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도서 지역은 내륙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직접 공급하기 어려워 자체적인 디젤발전소를 주로 이용해왔는데 이 장치는 디젤 연료에서 나오는..
한국가스공사는 25일부터 26일까지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정밀점검 및 정비공사 설계·시공 합동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술교류회엔 LNG 저장탱크의 건전성 향상을 위해 가스공사 저장탱크 설계 및 시공부서, 가스연구원에 소속된 내부전문가 약 20명이 참석해 정비기술 공유와 개선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특히 토의를 통해 초저온의 LNG를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한 ‘단열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6일 울산 지역 아동청소년 종합복지 지원센터인 사단법인 마이코즈를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는 해당 기관을 방문해 주변 환경정리·모금 저금통 제작 등 봉사활동을 했으며,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성영규 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지역 내 소외받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