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선업밀집지역 살리기… 올해 2400억 투입
정부가 올해 조선밀집지역 살리기 일환으로 사업다각화 5대 지원패키지에 2400억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조선업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만나 조선업 밀집지역의 위기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업부 외에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청, 금융위원회 등 6개 부처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등 5개 시·도 관계자가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