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신산업 기업 2곳 중 1곳, 1년새 ‘규제’로 사업차질”
신산업분야 기업의 2곳 중 1곳은 최근 1년 사이 규제로 인해 사업차질을 빚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무인이동체,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바이오·헬스, 핀테크 등 5개 신산업 분야 700여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신산업 규제애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년 사이에 규제 때문에 사업추진에 차질을 빚은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47.5%의 기업이 ‘그렇다’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