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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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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첫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우주로 날아올랐다. 2010년부터 시작된 ‘우리 위성을 우리 발사체로 우리 땅에서 쏘아 올리자’는 중장기 프로젝트가 마침내 결실을 이루는 순간이었다. 한국의 우주항공 기술력을 세계에 알렸고, 글로벌 강국들이 난립하고 있는 우주 영역 개척에 우리도 발을 들였다는 데 의미가 크다.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 따르면 한국형 발사체 프로젝트의 시작은 12년 전으로..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누리호가 전남 고흥에서 쏘아 올려져 목표했던 우주 궤도에 진입, 위성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한국은 러시아·미국·유럽·중국·일본·인도에 이어 세계 7번째로 순수 자국 기술력으로 실용급 위성을 쏘아 올린 나라로 기록됐다. 12년간 2조원을 쏟아붓고 민·관 과학자들의 숱한 시련 끝에 이뤄낸 한국 우주과학 기술력의 쾌거라는 평가가 나온다.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
누리호 발사대 박차고 우주로(속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이날 오후 4시 발사를 목표로 발사운용 절차를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오후 2시에 개최된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는 발사 시각을 결정하기 전 누리호 발사를 위한 기술적 준비상황, 기상상황,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현재 누리호는 추진제(연료·산화제)를 공급 중이며 오후 2시 30분경에 연료충전, 3시 10분경에..
누리호 오늘 오후 4시 발사 확정(속보)
첫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발사운용 절차를 시작했다. 21일 오후 2시반께 최종 발사시각이 발표될 예정이다. 순조롭다면 오후 4시께 발사가 유력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1일 오전 10시 30분에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열고, 누리호를 발사하기 위한 추진제 충전 등을 포함한 발사운용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현재까지 누리호 발사준비작업이 순조롭게 진행중인 것을 확인했다..
기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표 서포터즈 ‘기아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기아는 국내 대학생들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아이디어를 예술적 영감으로 구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기아 크리에이터’ 5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아와 대학생들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기아 크리에이터’는 지난 2018년부터 대학생들이 기아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무에까지 적용해볼 수 있는 대학생 소통 프로그램으로,..
매각전이 한창인 쌍용자동차의 신차 ‘토레스’ 돌풍이 치열한 입찰 경쟁에 불을 붙여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다. 선주문만 1만2000대를 넘어섰고 역대급 디자인에 2600만원대 합리적 가격이 크게 어필되고 있다. 특히 7월부터 곧바로 출고 가능하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오는 24일까지 최고금액을 써 낸 기업이 쌍용차를 인수하게 되는 상황에서, 토레스가 쌍용차 몸값을 얼마나 높여줄지 주목된다. 20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순수 우리 기술로 설계 되고 제작 된 첫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1일 오후 4시 우주로 쏘아진다. 발사대에 세워진 누리호 기체 점검 결과 이상이 없었고 우려 했던 기상여건 역시 발사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판단에 따랐다. 7대 우주강국 꿈을 품고 달려 온 12년 집념의 국가단위 인공위성 프로젝트 대장정, 그 두번째 도전이 무사히 성공 할 지 전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승협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추진기관개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0일 오전 8시 44분께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대에 도착하면서 재이송을 마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오전 7시 20분 누리호를 조립동에서 제2발사대로 옮기기 시작해 8시 44분 이송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누리호는 오전 7시 20분 무인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나와 1시간..
“탄소중립이요? 결국 가야 할 길은 맞지만 언제 어떤 방식으로 드라이브 걸어야 할지 눈치 싸움 중이죠.” 자동차업계 한 전문가가 진단한 현재 글로벌 탄소중립 이슈에 대응하는 기업들 자세입니다. 현대차 역시 국제 사회가 내 준 탄소 줄이기 숙제를 푸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환경 경영은 곧 비용을 더 들여 이윤을 줄이겠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투자할 곳 많은 기업의 고민이 커질 수 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핵심은 당장 사..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더 뉴 팰리세이드’가 돌아왔다. 기존 보다 더 강인하고 웅장한 디자인에 실내공간은 여전히 넉넉하다. 첨단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하면서 매력을 더했다. 세련되지 않은 패밀리카에 질렸다면, 안락하고 잘 나가는 4인 이상 패밀리카를 원한다면 이보다 좋은 선택지는 찾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현대차 대형 SUV ‘더 뉴 팰리세이드’ 3.8 가솔린 캘리그래피 모델을 타고 서울에서 인..
전기 관련 협단체들이 정부에 전기료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전력이 분기에 8조원에 육박하는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권의 과도한 정치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시각이다. 대한전기협회와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등 10여개 전기산업 관련 단체로 구성된 전기관련단체협의회가 17일 새 정부에 원가주의에 기반한 전기요금 체계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다. 전기관련단체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더는 값싼 전기..
기아의 스포티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최근 실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자동차 매거진인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와 아우토빌트의 평가 결과는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임직원 대상 토크 콘서트에 직접 참석해 “직원이 가정과 회사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는 16일 서울 양재동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마음 해결사’ 오은영 정신의학과 박사를 초청, 직원들의 인간관계·가정·일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마음 상담 토크 콘서트 : 요즘, 우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정 회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