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둘러싼 긴장 고조…방산주·에너지주·유가주 '고공행진'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방산주와 에너지주, 유가주가 요동치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주변의 병력 일부를 철수했다고 밝혔지만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러시아가 여전히 병력을 증강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빅텍, 한일단조, 스페코 등 방산주는 전날 우크라이나군의 침공 소식이 보도된 이후 강세 흐름을 보였다. 빅텍, 한일단조, 스페코 등은 각각 16일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