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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2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118명)보다 7명 더 오른 수치로 이틀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최근 학교, 헬스장 등 일상생활 속 감염 발생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핼러윈 데이’(10월 31일) 관련 감염도 하나둘 나올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도 세 자릿수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크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수도권 국내발생 72명…서울 46명·경기 23명·인천 3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125명…지역발생108명·해외유입17명(속보)
천안 콜센터 확진자 2명 추가…누적 20명으로 늘어(속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7일 세종시의 한 소아과를 찾아 무료 독감백신을 맞았습니다. 박 장관이 백신을 맞은 데는 독감 예방 목적도 있겠지만 최근 백신 접종 후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국민 불안감을 달래고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입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쇼하는 거 아니냐’ ‘소아용 백신 아니냐’ 등의 괜한 의혹을 제기하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습니다. 복지부 수장이 솔선수범해 백신을..
수도권을 비롯해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 여파가 이어지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섰다. 더욱이 최근 요양시설·요양병원을 비롯해 가족 또는 지인모임, 직장, 학교, 헬스장 등 일상 곳곳에서 집단발병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앞으로 ‘핼러윈데이’(10월31일)의 영향도 나타날 수 있어 신규 확진자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는 아슬아슬한 상황이다. 이에 방역당국은 확산세가..
△조종애씨 별세, 이상열(GS 부장)·웅열(LG이노텍 책임)·충열씨(C&C네트웍스 대표) 모친상 = 4일 오전 0시, 서울성모병원 1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02)2258-5940
충남 아산 직장 관련 5명 추가…누적 28명(속보)
경기 광주시 SRC재활병원 관련 3명 추가…누적 159명(속보)
서울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 누적 확진자 21명으로 늘어(속보)
정부 “의협과 의대생 국시 실무 논의 진행한 바 없다”(속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맞은 독감(인플루엔자) 백신이 ‘일양약품의 테라텍트’인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앞서 박 장관은 독감 백신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백신을 맞는 전과정을 언론에 공개했다. 하지만 일각에선 박 장관이 수많은 병원 중 소아과를 찾은 점과 무료가 아닌 유료 백신 같은 특혜를 받은 건 아닌가 의혹을 제기했다. 1956년생으로 올해 만 64세인 박 장관은 지난달 27일 만 62~69세 대..
4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75명)보다 43명 늘어나면서 다시 세 자릿수로 치솟았다. 이에 ‘핼러윈 데이’(10월 31일) 영향이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8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9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국내 발생 98명의 경우..
코로나19, 신규확진 118명…국내발생98명·해외유입20명(속보)
최근 가족·지인모임, 직장, 학교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3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75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97명)보다 22명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수도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라면서 확진자 수를 100명 이내로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오는 7일 도입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의 경우 방역과 일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