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51명 중 지역발생 36명…광주 12명으로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50명대로 올라섰다. 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52명 증가한 1만2850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5명이다. 지역발생의 36명의 경우 광주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11명, 서울 9명, 대전 3명, 대구 1명 순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발생하지 않아 누적 282명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