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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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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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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할인권 등 판촉 금지…후기 올리면 '과태료 300만원'

앞으로 담배 회사들은 ‘신제품 무료 체험’, ‘기기 할인권 제공’ 등을 내세우며 소비자에게 담배 소비를 유도하는 판촉 행위를 할 수 없게 된다. 영리 목적으로 담배 사용 경험이나 제품을 비교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리거나 퍼뜨리는 행위도 금지된다. 보건복지부는 담배와 담배 유사 제품, 전자담배 기기 장치 등의 판촉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 등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

이틀 연속 40명대…집단감염·해외유입 모두 '비상'

수도권 교회, 방문판매업체, 사찰 관련 집단발병, 해외유입 사례 증가 등의 여파로 이틀 연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40명대를 기록했다. 3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3명 증가한 1만2800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20명이다. 지역발생의 23명의 경우 서울 6명, 경기 7명으로 수도권에서만..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3명…누적1만2800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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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름휴가 9월까지 분산 시행…점심시간 2~3부제 운영"

정부가 민간기업에 여름휴가 기간을 7월 초~9월 초·중순까지 분산해 운영할 것과 점심시간 2~3부제 도입을 권고할 계획이다.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치다. 다만 해당 지침은 강제성이나 인센티브가 부여되지는 않는다. 2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42명으로 국내 총 누적확..

복지부, 상급종합병원 지정 기준 공개…"중증환자 많아야 유리"

앞으로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받으려면 중증 환자를 더 많이 진료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건복지부는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한 기준을 확정하고 30일부터 지정계획을 공고한다고 29일 밝혔다.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에 대해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종합병원으로 복지부 장관이 3년마다 지정한다. 앞서 1기(2012~2014년)..

코로나19, 관악구 리치웨이 관련 3명 추가…누적 210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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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1명 추가…누적 28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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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임신·출산 지원금으로 약 구매 가능

보건복지부가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을 약과 치료용 재료를 사는 데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정한 ‘의료급여법 시행규칙’을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의 사용 범위는 산모와 1세 미만 자녀의 임신, 출산 및 건강관리 관련 진료비로 국한됐었다. 개정 규칙은 지원금을 총 한도 내에서 약제와 치료재료구매 비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명의 태아를 임신·출산한 경우 60만원,..

“절주문화 확산” 복지부, 절주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절주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절주전문인력 양성과정은 보건소·교육청 등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나 정신·사회복지시설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절주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교육과정이다. 지난 2년간 배출된 전문인력은 총 647명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고려해 대면 방식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됐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도 문제 없어" LG화학, 유럽서 배터리 등에 업고 거침 없는 질주

LG화학이 배터리를 등에 업고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세계 경제 침체 속에서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꾸준히 판매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엔 유럽 주요 국가들의 친환경 전기차 정책에 따른 수혜를 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LG화학은 지난 2017년부터 세계적인 전기차 흐름에 발맞춰 유럽시장에 공장을 짓는 등 선제적 투자로 고객기반 확보와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에..

신규확진자 42명...지역발생 30명 중 경기 14명으로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일 4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2명 증가한 1만2757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2명이다. 지역발생의 30명의 경우 경기가 14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6명, 광주 3명, 대구 2명, 대전 2명, 부산·인천·전북이 각각 1명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2명…누적 1만2757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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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교회 관련 확진자 총 21명…교회 신도 5명 추가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가 27일 낮 12시 기준 총 21명으로 확인됐다. 서울 관악구에 따르면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 중 관악구 주민은 14명, 타 지역 거주자는 7명이다. 27일 추가된 관악구 확진자 5명(관악 107~111번)은 모두 교회 신도들로, 특히 111번 확진자는 난우초등학교 시간강사로 밝혀졌다. 그는 21일과 23일 왕성교회를 방문했다...

왕성교회 확진자 총 21명으로 늘어…난우초 강사·구청 직원도 포함(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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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종교시설, 고위험시설에 포함하는 방안 검토 필요"(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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