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습지보호지역 시민과학연구 성과 공유
국립생태원은 습지보호지역의 생태조사 성과물을 공유한다고 9일 밝혔다. 국립생태원은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광역시 장록습지, 경남 고성군 마동호, 전북 고창군 운곡습지·인천강하구 등을 '습지보호지역 시민과학연구'를 추진했다. 국립생태원 습지센터는 지난해 시민과학자 116명과 함께 4개 습지보호지역에 서식하는 생태계교란식물 4종(가시박, 도깨비가지, 돼지풀, 양미역취), 육상곤충(43종), 포유류(5종), 신규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