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11월까지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 창구 운영
충남 천안시는 오는 11월까지 10회에 거쳐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천안시는 지속적인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도 가족동반사망 사건 등 안타까운 사고·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위기가구 발굴에 더욱 집중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나선다.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 창구는 취약계층 주 이용장소인 무료급식소에서 복지, 보건, 법률, 금융, 고용, 주거, 중독 분야 전문인력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