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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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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의 홍성' 청년 교육·주거·창업 정책 하나로 묶는다
충남 홍성군이 운영하는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이 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9일 홍성군에 따르면 기동반은 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노인세대,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처리하고 있다. 기동반은 지난달까지 총 164건의 민원을 해결했으며 △전기용품(콘센트·노후전선 등) 점검 △보일러 및 싱크대 점검 △수도꼭지 및 배관 점검 등 가구당 재료비 11만원 이내의 주거편의서..
충남 홍성군 명동상가 골목이 밝고 화사한 대형미술 작품 거리로 재탄생했다. 8일 홍성군에 따르면 명동상가의 어둡고 노후된 7번 상가 골목을 벽화작품으로 젊은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최향래 작가에 의해 완성된 벽화는 명동상가 골목 정면 각도의 낡은 벽을 골목의 간판으로 형상화하고 회화의 입체 조각을 어우러지게 디자인했다. 또 1978년 명동상가 모습을 벽화로 재현해 옛 모습을 돌아볼 수 있..
충남 홍성군이 오는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홍주읍성(사적 제231호)을 활용한 기념품을 공모한다. 8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홍주읍성 내의 조양문·안회당·여하정 등의 건축물이나 홍주의병·천주교 순교 등의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디자인한 작품이다. 공모는 가격대별로 1만원 미만의 상품과 3만원 미만의 상품 각 1종 이상(총 2종 이상)을 구성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문화상품..
충남 보령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선정돼 내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확보했다. 8일 보령시에 따르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으로 구축된 지역자산과 지역 내 다양한 민간조직을 활용해 기존 특화산업을 고도화하고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9개부서 12개 팀..
충남 보령시는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내년 정부예산안에 올해 3273억원보다 1106억원(33%)이 증가한 4379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SOC 등 대단위 주요사업은 △장항선 복선전철 1192억원 △보령~태안(국도77호) 도로건설 811억원 △장항선 개량 2단계 377억원 △보령~부여(국도40호) 도로건설 363억원 △보령항 준설토투기장 조성 100억원 등이 반영됐다. 신규 사업은 △자연재해위..
충남 청양군이 지역 내 김치공장발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오는 16일까지 ‘잠시 휴(休)’ 캠페인을 전개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7일 군청 상황실에서 영상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고리를 끊어내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어디서 누구에게 감염될지 모르는 만큼 모든 군민이 철저한 사회방역과 개인방역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회가 금지되고 예..
충남 홍성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7일 홍성군에 따르면 올해 30억5700만원을 들여 총 200대의 친환경자동차를 보급하고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총력을 기울인다. 상반기 전기자동차(자동차, 화물차, 이륜차 등) 총 89대 보급했고 어린이 통학차량 중 경유자동차 4대를 LPG 자동차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하반기에는 전기자동차 90대, 전기화물차..
충남 청양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로 발생해 전체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다. 3일 청양군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16명(청양 3~18번)은 지난 2일 양성 판정을 받은 네팔 국적의 2번 확진자 A씨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 동료들이며 청양을 비롯해 보령, 홍성, 부여 등 인근 시군에 거주하는 30~60대로 파악됐다. 군은 2일 A씨의 양성판정 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밀접 접촉자 26명을 격리 조치..
“보령화력 1·2호기 조기폐쇄에 따른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정부의 에너지전환사업에 적극 대응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산업기반 마련을 위해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 등을 포함한 보령형 뉴딜 종합계획을 추진하겠다.” 김동일 보령시장이 보령형뉴딜 대응전략 수립 보고회에서 “2025년까지 72개 사업에 6조985억원을 투입하고 8999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보령형 뉴딜사업은 디지털 뉴딜..
충남 청양지역 6개 업체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0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 선정됐다. 2일 청양군에 따르면 관광두레사업은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한 주민들이 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월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후 지속가능한 관광사업 육성을 추진해왔다. 선정된 6곳은 마을여행사 ‘청보리’, 기념품점 ‘실로암공방’, 숙박업체 ‘어..
충남 청양군이 군민행복 중심의 365생활권을 구축하기 위해 농촌공간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계획 수립용역에 들어갔다. 27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협약’ 대상지 선정을 위한 준비 작업이다. 군은 △5분 이내 응급상황 대응 △30분 이내 보건·보육시설 접근 △60분 이내 문화·교육·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생활권 구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농촌협약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충남 홍성군이 지난 23일에 이어 오는 30일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충청도와 합동으로 현장지도점검단(이하 점검단)을 구성해 종교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27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충남도가 시행한 ‘종교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에 따라 현장점검을 진행하는 것으로 문화관광과와 각 읍·면 직원들이 총 동원된다. 군의 1차 조사 결과 지역 종교시설 242곳 중 31곳을 제외한 211개소 종..
충남 홍성군이 올해 상수도 보급률 91.5%를 달성했다. 27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상수도 보급률은 91.5%로 지난해 90.8%에 비해 향상됐다. 급수인구는 9만1548명이며 하루 사용량은 2만4006톤에 이른다. 군은 2022년까지 상수도 보급률 92%를 목표로 식수원 개발, 노후 상수도관 현대화, 하수관로 정비 등 상하수도시설 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특히 2015년부터 총 사업비 93억원을..
충남 보령시는 특정도서 생태계의 보전 관리를 위해 금강유역환경청과 한국중부발전,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27일 보령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생물다양성과 중요한 생태계, 수려한 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특정도서로 지정된 보령 도서지역을 기업과 민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정도서는 독도 등 전국 257개 도서가 해당되며 보령지역은 외연도 관할 10개 도서, 효자도..
충남 홍성지역 자율방범대가 전국으로 확산된 코로나19의 전파차단을 위해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6일 홍성군에 따르면 25일 결성면 자율방범대 대원 20여명은 읍내리 경로당 및 독거노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 등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김선홍 결성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환경 속에 있지만 취약계층이 느끼는 어려움이 더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런 때일수록 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