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버섯·원예시설 농작물재해보험 판매…최대 90% 지원
충남 청양군이 버섯재배 등 원예시설 품목의 농작물재해보험 판매을 시작했다. 24일 청양군에 따르면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에 의해 농업용 시설물과 부대시설, 작물이 피해를 입을 경우 일정한 보험금을 지급해 농가의 경영안정을 돕는 제도다. 버섯은 농업용 시설물과 단지 내 작물재배와 관련된 부대시설, 버섯작물(느타리, 표고, 새송이, 양송이)의 피해를 보장하며 원예시설은 농업용 시설물 및 부대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