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만세버섯산업 특구' 지정…5년간 349억 투입
충남 보령시가 지난 7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38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보령 만세버섯산업’ 특구로 지정됐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만세버섯산업 특구 지정으로 644필지, 99만7800㎡ 면적에 2022년까지 349억3000여만원을 투입, 버섯재배사 및 재배와 관련된 배지장, 유통, 체험마을 등이 포함돼 내년 초 특구지정 지형도면 고시를 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양송이, 느타리, 표고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