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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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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 12일 개관
충남 청양군의회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오는 21일까지 개선사항 등에 대한 군민 제보를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8일간 진행한다. 의견 접수 내용은 △행정의 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 사항 △예산 낭비 사례 및 기타 군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이다. 익명으로 제보하거나 개인의 사생활 침해,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등에..
충남 천안시가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집단생활에서 전파될 수 있는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7일 천안시에 따르면 학령기 소아 청소년의 경우 실내 공동생활을 하기 때문에 호흡기 감염을 위한 예방이 중요하다. 연례적으로 학기중 발생이 증가하였다가 방학기간 감소하는 특성을 보인다. 호흡기 감염병은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인플루엔자 등이 있다. 피부에 수포가 생기는 수두와 볼거리로 알려진 유..
충남 청양군의회가 지난 5일 제309회 임시회를 앞두고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6일 청양군의회에 따르면 간담회는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성립 전 예산 편성 △청양군 재난안전용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26회 칠갑산 장승문화축제 개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비 △교육부 학교 복합시설 공모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등 총 31건의 안건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이 지난달 4일부터 5일까지 31개 읍면동을 방문해 접수된 민원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정기적으로 추진상황도 점검한다. 6일 천안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과의 소통,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달 4일 목천읍을 시작으로 한 달여간 읍면동 방문을 마무리했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는 단체장 중심의 대화방식에서 벗어나 농업인, 소상..
충남 홍성군이 상수도 보급률 100%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6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보급률은 94.4%를 달성했다. 2019년 보급률 90.7%대비 3.7%p 상승했다. 군은 올해 상수도 보급률 목표를 94.7%로 설정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성군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을 신속히 해소하고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로 신설, 급수..
충남 청양군이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도 불편함 없이 생활하도록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추진한다. 31일 이상 입원 치료 후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대상이다. 청양군은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 등 수급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 내 기관과 연계해 반찬 지원, 식재료 지원, 이동 지원, 돌봄 지원 등 개인별 욕구에 기반한 의료·돌봄..
충남 홍성군이 주차난 해소와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 확대에 나섰다. 현재 홍성군이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은 총 75곳 4556면이다. 민선8기 출범 이후 공영주차장 15곳 754면을 추가 조성했다. 군은 내년까지 주차 공간 811면을 새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주환 홍성군 지역개발국장은 5일 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주차장 운영방안 개선과 신규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민선8기 핵심과제인..
충남 천안시가 내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 예산규모는 50억원이다. 5일 천안시에 따르면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추진한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및 온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충남 청양군은 청년셰어하우스 '함께살아U' 건립에 61억 8000만원을 투입한다. 5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인 '함께살아U'는 주거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경제적 부..
충남 천안시가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과 1학년 전·편입생에게 1인당 최대 32만 원까지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2억 2600만 원을 책정했다. 25개 고등학교 신입생과 1학년 전·편입생 총 6959명이 대상이다. 학교에서 규정한 동·하복, 생활복, 체육복 등을 구매하면 된다. 학부모가 직장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나 교복 미착용 학교, 천안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나 다른 지역 고등학교에..
대전시 유성구에 소재한 청양먹거리직매장 농가 레스토랑이 '햇살농부밥상'이라는 상호로 4일 재개장했다. 햇살농부밥상은 청양산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한식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한우 듬뿍탕'과 '한우육회 새싹 비빔밥'을 내세웠다. 햇살농부밥상은 쌀, 김치류, 고기류 등의 식재료를 청양에서 재배된 농산물을 사용한다. 개장 기념으로 오는 9일까지 대표 메뉴는 3000원을 할인한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충남 홍성군의 대표 관광랜드마크 시설인 홍성스카이타워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평일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홍성군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명품낙조를 감상하고 스카이워크에서 스릴을 즐길 수 있도록 면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바다전망 쉼터 및 경관사업 마무리 공사와 홍성스카이타워 운영정보 및 주변 관광지 안내를 위한 안내체계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휴관 기간 홍성스카이타워는 입장할 수 없으나 야..
충남 천안배원예농협이 오는 26일 조합장 선거를 다시 치른다. 2년 전 치러진 조합장 선거와 당시 후보의 당선이 무효라는 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왔기 때문이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당시 선거에서 1표차로 낙선한 유영오 후보가 당선자인 박성규 조합장이 해당 선거에서 무자격 조합원들을 선거인으로 등록해 부정선거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1·2심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박 조합장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충남 천안시가 '충남형 고령은퇴농업인 농지이양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고령 은퇴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와 청년농의 농지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고령 농업인이 보유한 소규모 농지를 청년 농업인에게 이양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해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도입했다. 3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농업인의 영농 유지 시 수익을 감안해 정부 사업 대상자 중 관내 주민등록..
충남 홍성군의 대표 해안도로에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생긴다. 홍성군은 남당항~어사항 해안도로에 '무지개빛 보행로'를 오는 5월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남당항과 어사항을 연결하는 해안도로 1.3km 구간에 보행로 신설과 도로 확장을 통한 관광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남당항~어사항 해안도로는 천수만의 수려한 바다 자연경관과 모래사장 등 잠재적 관광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