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50411_192454907 | 0 | | 박상돈 천안시장(왼쪽 여섯번째)이 시청 집무실에서 남기석 천안지역환경노동조합 위원장(다섯번째)과 관계자들로 부터 산불 피해 성금을 전달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배승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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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지역환경노동조합이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2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천안청화공사, 중부환경 세창이엔티 등 천안지역환경노동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졌다.
산불로 큰 피해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돕는다는 취지다.
남기석 위원장은 "산불 피해가 심각했던 영남지역 주민들의 빠른 피해복구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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