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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전대는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2025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대회' 퀘스크램 크림치즈 라이브 경연대회 주니어 부분에서 박민주 학생이 대상을, 권예은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제분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제과제빵 분야의 우수 인재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상을 수상한 박민주 학생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스페인 퀘스크램 본사로의 무료 연수기회가 주어진다.
박민주 학생은 대회장에서 펼쳐진 라이브 경연에서 다른 참가자들과는 차별화된 맛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권예은 학생 역시 창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동상을 수상해 혜전대 제과제빵과 전공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윤성준 제과제빵과 학과장은 "국내외의 제과제빵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졸업 후 산업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기술과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국내외 각종 경연대회 참가하여 학생들이 전공 관련 경험과 역량을 쌓도록 하고 있으며 대회 참가자들의 우수한 입상 성적을 통해 명실상부 제과제빵 분야 전문 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