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신산업민관협의회 발족..."10년 뒤 먹거리 찾는다"
미래 우리나라 산업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민관 공동 논의 협력체가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역삼동 벨레상스 호텔에서 신산업 민관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리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형환 산업부 장관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협의회 공동의장을 맡았다. 협의회는 산업, 기술, 금융, 문화, 학계 등을 대표하는 전문가 33인으로 구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