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골농협, 23일 '밭 토양미생물제재' 사업 발대식 가져
전남 영광군 굴비골농협이 ‘지자체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농가 소득증대와 영농비 절감을 위해 23일 ‘밭 토양미생물제재’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지자체협력사업이란 영광군, 농협중앙회, 굴비골농협, 농업인들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각종 영농자재를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는 영광군이 50%, 농협중앙회가 10%, 굴비골농협이 10%였으나 올해부터는 영광군이 50%, 농협중앙회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