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전북도민체전 군 단위 2위 달성…군민 자긍심 고취
전북 부안군이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서 종합 6위, 군 단위 2위의 성적을 달성해 군민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부안군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고창군 일원에서 열린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선수단과 군민의 열정적인 참여와 응원에 힘입어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부안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족구, 궁도, 바둑, 체조 4종목 우승 등 다양한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