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철도 국정과제 실현' 영광군 등 5개 시·군협의회 공동대응
전남 영광군에서 서해안철도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5개 시·군(영광군, 함평군, 고창군, 부안군, 군산시)이 협의회를 구성하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5개 시군은 11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장세일 영광군수, 심덕섭 고창군수, 김영민 군산부시장, 정화영 부안부군수, 강하춘 함평부군수,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시군의 추진현황 보고와 함께 향후 공동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공동 회의 안건으로 △서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