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영농안정자금 60억원 융자지원
전북 부안군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원활한 영농준비를 위한 2021년 영농안정자금 6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11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1년 이상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생산자단체로 금리는 농가부담 1%, 3년 일시상환 조건이며 지원한도는 농업인 5000만원, 생산자단체 7000만원이다. 영농안정자금은 시설자금, 영농자재 및 농기계 구입, 농지구입 및 유통가공시설자금 등으로 사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