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영광군수 "신재생에너지 자원 기반 인구 10만 자립도시 구축"
지난해 10월 16일 보궐선거로 당선된 장세일 영광군수가 다음날 바로 취임 일성으로 "'함께 만드는 영광, 같이 누리는 영광'을 군정 기조로, 이날 1호 결재는 '군민 평생 연금 시대' 실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장 군수는 9일 아시아투데이와 대담에서 "지역 경제의 활력을 되살리고,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며, 에너지와 미래 산업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