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국가유산 야행 '성료'…5년 만에 재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은 지난 13~14일 양일간 고창읍성과 신재효 고택, 오거리당산 일원에서 열린 '2025년 고창 국가유산 야행'이 성료됐다고 16일 밝혔다. 5년 만에 다시 열린 '2025년 고창 국가유산 야행'은 '달빛 동행, 모양성 구경가세, 별빛 야행'을 주제로 초여름밤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로 풀어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야설(夜說)'의 '묵화, 6월 밤을 그리다'는 환상적인 분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