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소득수종 적극 식재… 산림특화작물 육성사업 '청신호'
전남 영광군은 올해 조림사업으로 100ha의 산림에 편백 등 11만본 소득수종을 적극 식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2016년부터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호두 100프로젝트(100농가, 100ha, 100년 수확)’를 추진하여 현재까지 58농가, 78ha에 호두나무를 식재했다고 5일 밝혔다. 호두는 식재 후 10년이 지나 소득이 발생하며, 열매를 수확하는 임산물 중 인건비가 가장 적게 들어가는 고소득 작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