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인구정책위원회' 출범…민·관 협력을 통한 인구문제 해법 '모색'
전남 영광군이 민·관 협의체를 구성, 인구문제 해법 모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영광군은 지난 17일 김준성 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인구정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인구정책 종합대책 수립 추진현황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31명으로 구성했고 다양한 분야의 관 · 내외 전문가와 군의원, 관계공무원 뿐 아니라, 마을이장, 가정주부, 청년도 참여해 전문성은 물론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