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式 지방혁신 해법… "울산·창원·포항 제조업에 AI 접목"
"제조에 AI를 합한 것은 대한민국 시그니처 메뉴죠. 울산, 창원, 포항 등이 추진해 볼만한 후보지로 꼽힙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세상에 내놓은 사회적 아이디어 '메가 샌드박스'를 구체화할 방안이 현실에 나왔다. 특히 지역소멸과 저성장 등을 해결하기 위해 각 지역에서 활성화할 수 있는 산업군을 중심으로 아이디어가 도출됐다. 최 회장은 매 공식석상에서 메가 샌드박스를 강조하며 단순한 기업인을 넘어, 사회적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