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한미반도체, 스페이스 X에 500억 투자…테라팹 등 협력 기대
[르포] "AI 안 쓰면 뒤쳐질 것 같았다"…출근 전 50분, SKT 직원들이 모이는 이유
TV 넘어 B2B로…역성장 LED 시장서 LG·삼성 선전
TSMC 독주 심화에도 삼성 파운드리 '반격 채비'…고객 다각화로 돌파구
애플 AI 반격 본격화…삼성 선점한 AI폰 시장 흔들까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가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추진 중인 공익재단 설립의 구상과 배경 등을 가족사 임직원들에게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26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송호준 대표는 지난주 '공익재단 설립 관련 CEO 메시지'라는 사내 공지문을 통해 에코프로에 합류하기 전, 이동채 전 회장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송 대표는 이동채 전 회장의 공익재단 구상은 오래전부터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송 대표는 지난해 충북 오창의 한..
<전문> SK그룹이 다시 한번 변화의 물결을 맞고 있다. 2016년 최태원 회장은 세계적 경기 침체 속 '서든데스(돌연사)' 위험성을 설파하며 그룹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를 투자 컨트롤 타워로 세우는 변화를 줬다. 위기 때마다 나온 최 회장의 경영 결단은 위기를 기회로 반전 시킨 '신의 한수'가 됐다. SK하이닉스 인수, SKT 인적분할, SK온 물적분할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 최 회장이 올해 재차 '서든데스'..
<전문> SK그룹이 다시 한번 변화의 물결을 맞고 있다. 2016년 최태원 회장은 세계적 경기 침체 속 '서든데스(돌연사)' 위험성을 설파하며 그룹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를 투자 컨트롤 타워로 세우는 변화를 줬다. 위기 때마다 나온 최 회장의 경영 결단은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킨 '신의 한수'가 됐다. SK하이닉스 인수, SKT 인적분할, SK온 물적분할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 최 회장이 올해 재차 '서든데스'를..
인천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향하는 에어아시아엑스(X) 항공기가 기체 결함으로 27시간 가량 출발이 지연됐다. 24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35분 출발 예정이던 에어아시아엑스 D7505D편에서 두 차례 기체 결함이 발견됐다. 최초 결함은 엔진에서 발견돼 부품 교체 등 정비 작업을 수행했다. 첫 결함으로 출발 예정 시간으로부터 약 18시간 25분이 지난 이날 오전 2시께 승객을 탑승시켰다...
23일 화재로 상당수 생산설비 가동이 중단됐던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24일 가동을 재개했다. 포스코에 따르면 전날 화재 및 정전 이후 고로 및 파이넥스 등 쇳물 생산 공장이 정상 가동중이며, 고로 1기가 일부 설비 교체 및 안전 점검으로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쇳물을 받아 가공하는 제강설비 또한 가동중이며, 압연설비는 안전점검을 하면서 순차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앞서 23일 오전 7시쯤 포항제철소 2고로 주변 전선..
올해 11월까지 전국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이 코로나19 이전의 74% 수준으로 회복됐다. 회복률이 가장 높은 공항은 충북 청주국제공항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여행객의 약 89%를 기록했다. 24일 국토교통부 항공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등 전국 국제공항 8곳의 여객 회복률이 74.1%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청주공항을 이용한 국제선 항공 여객은 42만618명으로, 20..
올해 우리나라 친환경차 수출 대수가 70만대를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판매 라인업이 확대되면서 친환경차 수출량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1~11월 국내 친환경차(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차) 수출량은 66만2307대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2.5% 늘어난 수치다. 올해 들어 친환경차 수출량은 매달 5..
국제 유가 하락세에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도 11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12월 셋째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588.5원으로, 전주 대비 18.1원 떨어졌다. 경유 가격은 1509.6원으로 25원 하락했다. 휘발유와 경유는 지난 10월 둘째주부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두바이유가 배럴달 89달러에서 70달러까지 내리는 등 국제유..
포스코그룹이 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한다. 포스코홀딩스 이사회는 지난 19일 내놓은 지배구조 개선안에 따라 현직 회장의 의사 표현 없이 바로 CEO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를 통해 자격 심사 대상을 추린다. 이 과정에서 최정우 회장 또한 후보군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자연스럽게 3연임에 도전하게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1일 포스코홀딩스는 임시 이사회를 열어 후추위 운영을..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국적 벌크선사 CEO를 대상으로 '2023년 벌크선사 CEO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해운산업 주요 현안을 공유 및 국적 벌크선사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금융시장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고, 해운산업 탄소중립 관련 특강, 벌크선사 CEO 의견 청취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간담회 참석자는 "그간..
LG에너지솔루션의 에너지 저장장치 통합 시스템(ESS SI) 관련 미국 자회사 버테크(Vertech)가 출범 이후 현지에서 10GWh 규모의 ESS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면서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지위를 확보해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21일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는 10개의 전력망 프로젝트를 통해 10GWh 규모의 ESS 전력망을 수주, ESS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임원 이동 및 승진 인사] ◇승진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및 그룹 CTO(사장) △홍영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이차전지소재연구소장(부사장) ◇신규 보임 △김용헌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수소저탄소에너지연구소 연구위원 ◇보임 △이백희 포스코 안전환경본부장 (부사장) △이진수 생산기술본부장 (부사장) △김기수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부사장) ◇승진 △천시열 포스코 포항제철소장 (부사장) △이동렬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부사장..
포스코그룹이 7대 핵심사업의 중장기 성장전략에 맞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그룹내 인적역량을 적재적소에 재배치하고 혁신을 도모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다만 현재 회장 선출 절차가 진행중인 만큼, 주요 그룹사 사장단과 포스코홀딩스 임원 인사는 미뤄졌다. 20일 포스코그룹은 성과주의에 따른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친환경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서 포스코그룹의 R&D전략과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포..
한화그룹이 친환경 발전을 현실화하고 있다. 한화임팩트와 한화파워시스템이 80MW 중대형급 가스터빈을 100% 수소 연료만으로 가동하는 수소 전소 실증에 성공하면서다. 이산화탄소도 발생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해, 이번 실증을 바탕으로 내년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일 한화임팩트·한화파워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대산사업장 내 위치한 수소터빈 실증 현장에서 80MW 중대형급 가스터빈을 활용해 수소 혼소율을 10..
한중을 대표하는 기업인들이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만나 소재·부품 등 공급망 원활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CCIEE)와 공동으로 서울에서 '제4회 한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를 개최했다. 한중 기업인 대화는 2018년 시작됐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1.5트랙 대화 플랫폼으로, 양국의 대표적인 기업과 전직 정부인사가 참여하며 한중 경제계 간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