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한미반도체, 스페이스 X에 500억 투자…테라팹 등 협력 기대
삼성 '제2 신경영' 시동… 계열사 수장들, 직접 AI 혁신 이끈다
[르포] "AI 안 쓰면 뒤쳐질 것 같았다"…출근 전 50분, SKT 직원들이 모이는 이유
애플 AI 반격 본격화…삼성 선점한 AI폰 시장 흔들까
26년간 월드컵 거리 응원 나선 KT, 올해는 AI와 함께
에쓰오일(S-Oil)이 올해 1분기 적자 전환했다. 경기 둔화로 정제 마진이 악화되고, 석유화학 업황도 부진이 이어지면서 영업손실을 기록하게 됐다. 다만 유가가 낮아진 만큼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란 기대는 남아있다. 또 설비 고도화 작업인 '샤힌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요인이다. 현재 달성률은 65%로, 내년 상반기 기계적 완공 이후에는 원가 효율화 등으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HD한국조선양이 글로벌 선사로부터 약 2조5000억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22척을 수주했다. 최근 중국 건조 선박에 대한 미국의 견제가 가속화되며 한국 조선사로의 수주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특히 HD현대미포는 그동안 중국이 강점을 보이던 피더 컨테이너선(3000TEU 미만급)에서도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8일 HD현대 조선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 선사와 8400TEU급 컨테이너선 4척, 28..
HD현대중공업이 수상함에 이어 잠수함 수출 확대에 나선다. 페루 정부와 협력을 강화하면서 중남미 잠수함 시장 거점을 마련한 만큼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면서다. 28일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페루 리마에서 열린 중남미 최대 규모 방산전시회 'SITDEF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HD현대중공업은 글로벌 방산기업인 LIG넥스원과 공동으로 220제곱미터(㎡..
에쓰오일(S-Oil)이 샤힌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는 2027년부터는 석유화학시장 공급과잉이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28일 에쓰오일은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최근 석유화학 산업 불황이 지속되며 장기적으로 경쟁사 신규 투자를 억제하고, 산업 구조조정을 촉진해 공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반면 세계 경제 성장과 미국 경기 부양책 등으로 수요는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시황 개선..
에쓰오일(S-Oil)은 수출에서 미국 관세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28일 에쓰오일은 1분기 실적설명회애서 "미국이 주요국을 상대로 하는 관세 부과 정책, 그에 따른 미중간 무역 갈등 확대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이 반영돼 석유 수요 전망치를 다소 하향조정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사 석유화학 제품의 미국 직접 수출은 미미한 수준이고, 정유 제품과 윤활 제품의 경우에는..
에쓰오일(S-Oil)이 "샤힌프로젝트는 계획보다 소폭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에쓰오일은 1분기 실적발표 후 설명회를 열고 "샤힌 프로젝트 공정률은 계획보다 소폭 높은 65.4%를 기록하고 있다"며 "설계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높이 118미터, 무게 2374톤에 달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프로필렌 분리 타워를 성공적으로 설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사는 전사..
동국제강그룹이 철강 업황 악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다. 다만 전분기에 대비해서는 일부 수익이 개선되는 흐름이다. 회사는 수시 조직개편으로 수출 전략조직을 신설하는 등 업황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실적을 방어해 나갈 계획이다. 25일 동국제강그룹은 철강회사 동국제강, 동국씨엠의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동국제강은 별도 기준 매출액 7255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해서는..
삼섬SDI가 올해 1분기 40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다만 2분기부터는 고객사 재고 소진, 유럽 전기차 활성화 정책 등에 따라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SDI는 미국 내 생산망을 활용한 공급체계 강화로 시장 상황에 맞춰 수익성을 제고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유상증자를 통해 선제적으로 투자를 진행하면서 미래에 대비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성 삼성SDI..
삼성SDI가 전고체 전지를 2027년에 양산하겠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셀 용량 확대 및 공정 안정화 등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삼성SDI는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양산 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하기 위해 현재 셀 용량 확대, 제조 공정 안정화, 소재 공급망 수립 등 핵심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며 "국내 마더라인 역시 올해 일부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기..
삼성SDI가 ESS 시장 확대에 따라 미국 내 생산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삼성SDI는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미국 관세 부과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ESS 용 배터리 생산거점 확보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종선 삼성SDI 중대형전지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이 수요에 영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잘 협의해서 대응할 것"이라며 "미국 내 생산 거점 확보에 대해서도..
삼성SDI가 유상증자로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5일 삼성SDI는 1분기 실적설명회애서 "전기차 배터리 사업은 투자 개시부터 양산까지 2~3년 소요되기 때문에 중장기 수요 전망을 기반으로 운영해야한다고 본다"며 "지속성장을 위해 생산 거점을 확대하고, 케미스트리·폼팩터 다변화·미래기술 확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상증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계획하는 투자를 보다..
삼성SDI가 유럽 전기차 수요 성장에 따라 긍정적 영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삼성SDI는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3월 초 유럽 전기차 보조금 정책 등이 있었고, 미국 첨단산업세액공제(AMPC)와 유사하게 배터리 생산 인센티브 도입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유럽 내 가장 큰 시장인 독일 등에서도 전기차 소비 촉진을 위한 정책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런 지원 정책들이 전기차 수요..
삼성SDI가 1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회복을 전망했다. 25일 삼성SDI는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2분기에도 관세 관련 변동성이 높아 기대에 못미칠 가능성이 있으나, 1분기보다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전기차용 배터리는 미주가 관세 영향으로 수요 변동성이 있겠지만 유럽 지역 전기차 지원정책 등으로 수요가 점차 증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ESS도 관세 영향을 받을 수는 있지만 데이터센터 등으로..
SK온이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와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었다.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이조스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슬레이트는 이번에 출시한 3만 달러(약 4000만원대) 수준의 픽업트럭에 SK온 하이니켈 배터리를 탑재하게 된다. 업계에선 이번 공급 규모를 4조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25일 SK온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Slate)'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S..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방위산업 기술 침해 방지에 앞장선다. 2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날 출범한 '한국방위선업보호협회'(이하 협회) 초대 회장사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협회는 국내 방위산업 기술을 각종 침해로부터 지키고, 국내외 정보공유와 수출 지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 설립했다. 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제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향후 협회 운영방안과 올해 사업과 예산 계획 등 안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