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형 웰니스 관광지' 10곳 선정·육성 추진
인천시는 변해가는 국·내외 관광수요 충족을 위해 인천특화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육성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증진과 힐링(치유)을 목적으로 스파와 휴양, 미용, 건강식품, 레저 및 스포츠 등을 즐기는 여행으로 일반관광보다 지출규모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인천 웰니스 관광지 10곳을 선정하고 관광지별 특성에 맞춰 프로그램 운영, 시설 정비, 통·번역,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