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민·관 네트워크 통한 '여성친화도시 정책' 추진
올해 처음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인천 남동구가 민·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내실 있는 정책 추진에 나섰다. 남동구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2019년 5월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문화 정착을 목표로 공무원, 도시공학전문가, 도시계획전문가, 여성정책전문가, 여성단체 대표, 여성일자리전문가, 국민운동단체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이번 정기회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