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公, 참여소통 프로그램 '이음 1977’ 시작
인천도시공사는 지역문화재생 시범사업으로 추진중인 개항장 문화전진기지 ‘이음 1977’의 활용을 위한 지역 참여소통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역, 사람, 시간을 잇는 작은 실험 공간의 뜻인 ‘이음 1977’은 인천의 대표적 원도심인 개항장의 근대건축자산을 매입·리모델링해 지역거점공간으로 조성·운영하는 공사 최초의 사업이다. 또한 지역주민과 창조계층의 활동 공간, 지역 파트너쉽·거버넌스 거점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