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긴급복지지원 추경 예산 7억 확보
인천 남동구가 올해 8월 정부 추경을 통해 증액된 7억원의 긴급복지지원 국·시비보조금 예산을 확보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긴급복지지원은 소득자의 사망, 가정폭력, 실직, 중한 질병 등 법에서 정한 7가지 위기사유가 발생해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가구에 신속하고 단기적인 지원을 실시하는 사회보장급여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 달 말까지 총 15억8000만원을 2500여 가구에 지원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