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설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단독] 경찰, 대형署 수사과 쪼갠다…경정급 과장 보직 신설 협의

[단독] 경찰, 감찰체계 '감사관실'로 일원화…수사비위 책임성 강화

[단독] 경찰, 중대재해 수사 전문 자문단 이달 구축…원인·책임 규명 정교히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압수수색…발생 8일 만

수사해도 피해자 보호는 뒷전…‘n차 가해’는 유족 몫으로

경찰, 전 야구 국가대표 오재원 '마약 혐의'로 체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39)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10일 오씨와 함께 있던 여성의 신고로 그를 마약 투약 혐의로 임의동행해 조사한 바 있다. 당시 오씨와 여성 모두 마약 간이 시약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귀가시켰다. 이후 정밀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경찰은 오씨의 마약 투약..

폭행으로 대기발령 중 노래방서 '도우미' 부른 현직 경찰

폭행 혐의로 대기발령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렀다가 경찰에 적발됐다.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 소속 A경위는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 동석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경찰은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제공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았는데, 신원을 확인하니 대기발령 중인 광진서 소속 경위였다.A경위는 지난달 19일 서울 강남구 길..

함현호 한양대 교수, 스탠퍼드대 행동과학고등연구소 펠로우 선정

함현호 한양대학교 정책학과 교수가 2024-2025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행동과학고등연구소(CASBS, Center for Advanced Study in Behavioral Sciences)의 펠로우(Fellow)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CASBS 펠로우십은 매년 전 세계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연구자를 선발하는 저명한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선정된 펠로우 중 30명이 노벨상을 수상했다. 올해에는 함현호 교수를..

세종대, 재학생 3000명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세종대학교가 2027년까지 4년간 매년 재학생 3000명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한다. 세종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에 선정됐다. 19일 세종대에 따르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단계별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한다. 세종대는 고용부로부터 매년 9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학생들을 지원한다. 사업은 저학..

투자 리딩방서 가로챈 수십억원 세탁한 '상품권 업체 일당' 송치

'투자 리딩방' 등으로 투자금 수십억 원을 가로챈 사기 조직에게 피해금을 세탁해 준 상품권 업체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상품권 세탁 조직 일당 8명을 검거하고 이 중 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상품권 매매 법인을 통해 사기 조직이 건넨 피해금을 세탁해 준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를 받고 있다. 이..

"여중·여고 폭탄 테러" 예고…경찰 수사

서울 강동구의 여자 고등학교와 여자 중학교를 테러하겠다는 살인 예고 글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강동구 소재 여고 학생들을 상대로 협박 글을 게시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해당 글에는 '여고에서 흉기로 최소 10명을 죽이고 여중에서는 폭탄 테러를 일으켜 15명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 글은..

[의료대란] "지역민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새 기회 찾는 중소·전문병원

존폐 위기까지 내몰렸던 지역 중소병원들이 이번 의료대란 사태를 통해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이번 의료대란은 '지역·필수의료 분야 강화'가 대의명분인 만큼 지역 중소종합병원들이 발 빠르게 대응에 나서면서 주목 받고 있다. 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공의 이탈로 진료 공백이 커진 상급종합병원을 대신해 지역 종합병원과 중소병원들이 환자들의 곁을 지키고 있다. 세종시 소재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정상 진료' 체계를..

개원의協 "야간·주말진료 줄일 수 있다…본인 판단에 따라 휴진도"

대한개원의협의회가 동네병원의 야간·주말진료를 축소 등 준법투쟁 카드를 꺼냈다. 협회는 17일 낮 12시 20분부터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제33회 춘계연수교육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석 개원의협회장은 "야간진료를 줄이고 주 40시간만 일해야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사태 장기화로 의사 사회가 지쳐가고 있다. 현 사태가 계속되면 의사들이 피로를 느끼고 준법투쟁으로서 주 50시간..

강남 구룡마을 교차로서 7중 추돌사고…5명 병원으로 옮겨져

서울 구룡터널 교차에서 7중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13명이 가벼운 부상만 입었다. 17일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강남구 양재대로 구룡마을입구 방향 구룡터널 교차로 인근에서 A씨(80)가 몰던 승용차가 1차선에서 2차선으로 파고들다가 앞차를 들이받았다. A씨의 차량이 앞차와 추돌하며 다른 차들과의 연쇄 추돌이 발생했다 A씨의 차량을 비롯 갓길에서 대기 중이던 마을버스 두 대 등 총 7대가 서로..

전의교협 "집단사직 결정 못 내려…일부 자발적 사직 가능성"

전국 의과대학 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학교별 학생들 휴학과 유급 현황 등을 공유한 가운데 집단사직 여부는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다만 정부의 행정처분에 반발하는 의과대학 교수들의 자발적 사직 결의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전의교협은 14일 오후 8시 온라인 회의를 열고 의대생들의 집단휴학과 전공의 미복귀 사태, 교수들의 대응 방안 등을 폭 넓게 논의했다. 이번 긴급총회는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들이 참석해 약 2..

헤어진 여자친구 감금하고 돈 빼앗은 10대 남성 체포

헤어진 여자 친구를 집에 감금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감금 및 강도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후 5시 50분께 강남구 역삼동 한 길거리에서 전 여자친구를 강제로 택시에 태운 뒤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 1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택시 안에서 B씨에게 20만원을 뜯어낸 혐의도 받는다...

[의료대란] 군의관·공보의 본격 진료…병동 패쇄는 잇따라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투입된 군의관과 공보의들이 13일 본격적으로 진료에 나섰다. 전날까지 병원 근무에 필요한 교육을 받은 군의관과 공보의들은 이날부터 현장에 곧바로 투입됐다. 군의관 20명, 일반의 92명 등 공보의 138명이 등 총 158명은 상급종합병원 20곳에 나눠 배치됐다. 군의관과 공보의는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대한 이들을 각자 수련받은 병원에 파견했다. 이에 따라 군의관과 공보의의 57%가..

수원 '학원 화장실'서 몰카찍은 20대 남성 검거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성적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3시 50분께 수원시 권광로의 한 학원에서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는 여성 B씨의 신체 부위를 자신의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경찰 의무위반 특별경보, 관리자 책임 으름장에 '연좌제' 비판

거듭된 비위행위로 '기강이 무너졌다'는 비판을 받은 경찰이 '의무 위반 특별경보'를 발령했다. 하지만 비위 행위 당사자에 대한 처벌과 함께 관리자의 관리 미흡 책임까지 엄정하게 묻겠다는 방침을 정하면서 내부에선 '연좌제' 처벌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12일 경찰청에 따르면 다음달 11일까지 이어지는 '의무위반 특별경보' 발령 기간 의무위반 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감찰활동을 실시하고 의무위반 발생 시 행위자에 대한 가중..

전국 의대 교수들 "학생 피해 발생하면 정부에 '책임' 물을 것"

전국 40개 의대 중 33개 의대의 교수들이 참여하는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가 전공의와 학생에게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정부에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12일 전의교협은 전날 의결한 '제5차 성명서'를 공개하고 "전공의와 학생에게 피해가 발생할 경우 현 사태를 야기한 정부에 대해 단호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며 (교수들은)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의교협은 "교수의 자발적 사직..

previous block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