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다소 풀려…서울→부산 4시간30분
설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정체가 다소 풀리면서 차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오전에 출발할 때보다 3∼4시간 줄어 소통이 한결 원활해진 모습이지만, 일부 구간에서는 여전히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2분, 대구 3시간30분, 광주 3시간30분, 강릉 2시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