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월 효과 기대감 '쑥'…"내년 3600포인트 간다"
내년 코스피가 3600포인트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배당락 이후 연초 주가가 급등하는 ‘1월 효과’를 시작으로, 반등 랠리가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이다. 증권가에선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반도체 업종의 강세를 예상하고 있다. 다만, 지수보단 개별 종목 움직임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1일 주요 증권사가 내년 코스피지수를 전망한 결과 KB증권이 가장 높은 3600포인트를 제시했다. 올해 연말 지수인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