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감독, 샤넬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교장 나선다
김지운 감독이 샤넬 X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CHANEL X BIFF ASIAN FILM ACADEMY)의 교장으로 선임됐다고 부산국제영화제 측이 16일 밝혔다.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한 김 감독은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악마를 보았다' 등 여러 화제작들을 연출했고, 가장 최근인 2023년에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