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청년세대 목소리, 정책 반영할 것"…'2030자문단' 활동 시작
정부가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한다. 여성가족부는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2030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이들의 의견을 부처 정책 과제로 다루겠다고 1일 밝혔다. 여가부에 따르면 '2030자문단'은 21명으로 구성됐다. 남성 10명 여성 11명으로, 20대가 9명이고 30대는 12명이다. 대학생과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회사원, 대학교 강사, 교사 등 다양한 경력을 지닌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