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청, 금강수계관리 우수 '영동·대전·보은' 선정
금강유역환경청이 2024회계연도 금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충북 영동군을 1위, 대전시를 2위, 충북 보은군을 3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13일 금강청에 따르면 평가대상은 지난해 기금지원액이 10억원 이상인 대전 2곳, 충북 4곳, 충남 1곳, 전북 5곳 등 총 12개 지자체다. 평가사업은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오염총량관리 등 4개 분야다. 평가 결과 전반적으로 사업관리는 우수했으나 일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