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연찬모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cm3051
[단독] KT, SKT 제치고 해경 위성통신망 사업 3년 연속 수주
"예상보다 얇고 가벼워" 관심… 벌써 물밑지원금 경쟁 치열
"AI패권 핵심 K-반도체"… 피크아웃 불식시켰다
'개인정보유출' KT 과징금 얼마나…개보위 제재 수위 촉각
'가전 명가' 자존심 지킨 LG전자… 분기·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가 4000억원 상당의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국민과 함께, 감사 페스티벌'을 한 달간 실시한다. 앞서 발표한 5조원 규모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초호황을 맞은 반도체 사업에서의 성과를 국민들과 나눈다는 취지다. 삼성전자는 자사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 단순 혜택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한다. 여기에 협력사 지원과 AI 인재 육성 등..
글로벌 '빅테크 거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방한했다. 지난해 10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을 위해 방한한 지 약 8개월 만이다. 황 CEO는 방한 기간 국내 재계 총수들과 연쇄 회동을 갖는 동시에 프로야구 시구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서울대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경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했다..
KT는 다음달 1일 5G와 LTE로 이원화됐던 요금 체계를 하나로 통합한 신규 '통합요금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다양한 요금제와 복잡한 상품 구조로 인해 발생했던 고객 선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KT 고객은 스마트폰 단말 종류나 네트워크 유형에 관계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요금제를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신규 통합요금제가 출시되는 7월 1일부터 기존 5G 및 LTE 요금제..
SK브로드밴드는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주요 상영작을 모은 'B tv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환경 문제를 영화로 조명하는 국내 대표 환경 영화제다. SK브로드밴드는 IPTV 3사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영화제를 후원해 왔으며, 올해도 B tv와 모바일 B tv를 통해 주요 상영작을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특집관은 기후변화·생물다양성·환경정의·자원순..
SK텔레콤이 미국 앤트로픽의 고성능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접근 권한을 확보했다. 앤트로픽을 중심으로 전세계 주요 ICT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하는 국제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하면서다. 아시아 지역 통신 사업자로는 첫 번째 사례로, 전 산업계 화두로 떠오른 AI 보안 대응 측면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4일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를 통해 미토스 조기 접..
LG이노텍이 반도체기판 공장을 경북 구미에 이어 베트남으로 확장한다. 생산지 이원화를 통해 패키지솔루션 사업을 오는 2030년 매출 3조원 이상 규모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LG이노텍은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베트남 하이퐁시와 반도체기판 공장 증설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도 타인 쭝 베트남 하이퐁 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문혁수 사장을 비롯한 LG이노텍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다. 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31.3% 점유율을 나타냈다. 전년 동기 대비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위 업체와 두 배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2500 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53.4%의 점유율로 견고한 1위를 유지했다. 1500달러 이상 시장에서도 50.1% 점유율을 기록해 1위를..
삼성전자·LG전자의 핵심 부품 계열사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기세가 심상찮다. 전례 없는 'AI 부품 초호황'에 올해 들어 몸값(시가총액)만 최대 6배 이상 불어나는 등 이른바 '형만한 아우'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기판 등 AI 부품 수요 확대에 양사 모두 올해 1조원대 영업이익 재진입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AI 큰손'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으로 향한다. 이번 주 젠슨 황 CEO 방한에 따라 엔비디아와의 사업..
삼성전자가 가전제품 포장용 스티로폼을 재활용한 신소재를 에어컨과 공기청정기의 내장재에 적용했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 설치 후 남은 포장용 스티로폼을 수거해 선별·제조 공정을 거쳐 기존 소재와 동일한 품질의 플라스틱 혼합 신소재로 재탄생시켰다. 포장용 스티로폼은 오염도가 낮고, 냄새와 유해물질이 적어 재활용 소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이번 신소재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비스포크 AI 무..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BBB+'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등급 전망은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올렸다. 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한 건 2014년 이후 약 12년 만이다. 3일 LG전자에 따르면 S&P는 LG전자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으로 부채 감소와 재무구조 개선이 전망됨에 따라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S&P는 "프리미엄 제품 경쟁력 강화..
KT가 박윤영 사장 체제 출범 2개월 만에 그룹사를 포함한 조직 재정비 작업을 마무리했다. 자체적인 조직·인적 쇄신에 이어 그룹사 리더십 교체까지 이뤄지면서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야 온전한 진용을 갖추게 됐지만, 기업가치를 한층 끌어올려야 하는 무거운 숙제가 기다리고 있다. 한 때 통신업계 시가총액 1위를 가능하게 했던 주가 상승세도 올해 들어 정체 국면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회사 안팎에선 AI 중심의 B2B 경쟁력 확보가 기업가치 제고의 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대만에서 열리는 주요 IT 전시회를 통해 게이밍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OLED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 1일 양사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2~5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6'에, LG디스플레이는 4~10일 개최하는 '대만 게이밍 OLED 로드쇼'에 각각 참가한다. 전세계적으로 가파른 수요를 보이는 게이밍 OLED 모니터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함이다. 업계..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7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 'HBM4E' 샘플을 출하하며 반도체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 2월 'HBM4' 양산 출하에 성공한 지 3개월 만의 성과로, HBM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도 한껏 높아졌다. 삼성전자는 이번 샘플 공급을 시작으로 고객사 일정에 맞춰 HBM4E 양산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전격 공급했다고 29일..
국내 반도체 업계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인력 이탈 논란과 관련, 삼성전자 DS부문 이·퇴직률은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이·퇴직률이 SK하이닉스에 비해 10배 높다는 최근 조사 결과는 비교 기준이 다른 잘못된 해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평균 이·퇴직률은 삼성전자가 2.1%, SK하이닉스는 2.3%다...
SK텔레콤이 다음달 '전 국민 안심데이터' 적용을 시작으로 신규 요금제 출시, 결합상품 개편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요금제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이번 요금제 체계 개편은 5G·LTE 요금제를 통합한 '2만원대 통합요금제' 출시, 통신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빈틈없는 혜택', 데이터 소진 후에도 이어지는 '기본 데이터 제공'이라는 3가지 방향성을 축으로 진행된다. SK텔레콤은 다음달 2일 5G와 LTE 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