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서 제품 점검"…삼성전자, '바로 서비스' 확대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바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바로 서비스'는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제품 점검, 수리, 상담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엔지니어가 삼성스토어 매장에 상주하며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의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해 준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과 경기도 소재 삼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