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를 위한 양산시 종합복지관 문 연다
지역 노동계의 염원인 양산시 종합복지관이 21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윤영석 국회의원,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장관, 한옥문 양산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노동계, 지역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양산시 종합복지관은 2012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북안북 7길 35(북부동)에 도비 15억원을 포함한 74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3월 착공, 1984㎡의 부지에 지상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