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 아우르는 종합 방산업체 만든다"
"2035년까지 매출 70조원에 달하는 초일류 육·해·공 종합 방산업체로 거듭나겠습니다." 8일 안병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총괄 사장은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방산·조선해양에너지 부문 중장기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안 사장은 올해 회사 매출액 30조원, 영업이익 3조원을 점쳤다. 각각 전년대비 173%, 76% 성장한 수치다. 2035년에는 매출 70조원, 영업이익 10조원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