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조선업' 추가 선정
경남도는 법무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공모에서 조선업 직종이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일 기계, 금속재료 부품,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등 21개 직종이 우선 선정된 데 이어 조선업 분야 3개 직종(조선용접공, 선박도장공, 선박전기원)이 추가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경남도의 쿼터는 내년까지 2년간 670명으로, E-7(특정활동) 선정 시도 중 가장 많이 확보해, 지역 산업 특성에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