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박스권에도 '마이웨이' 장동혁… 계엄사과 대신 인적쇄신
국민의힘이 '인적 쇄신'을 중심으로 당 재정비 작업에 착수한다. 장동혁 대표가 노선이나 방향 조정보다는 인물 교체에 방점을 찍으면서,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당 전략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 지도부는 이르면 이번 주 중 당 쇄신안을 발표한다. 쇄신안에는 지방선거 전략과 보수 가치 재정립을 위한 구상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재영입위원회 설립, 당대표 특보단 구성 등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