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 최태원·김정관 만나 "입법 지원" 약속
조정식 국회의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경제계와 공식 정책 간담회를 열고 AI·반도체 산업 지원을 약속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챔버라운지에서 '국회의장-대한상공회의소 경제대도약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 의장 취임 이후 국회와 경제계가 갖는 첫 공식 간담회다. 경제계에서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형희 SK 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성 김 현대차 사장, 하범종 LG 사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등 주요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