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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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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立秋)에 '극한더위' 계속…서울 낮 최고 39도 예상

가을에 들어선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7일에도 폭염은 계속될 전망이다.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은 31~39도까지 치솟겠다. 인천과 광주는 38도, 대전과 대구는 37도, 부산은 35도, 울산은 34도까지 기온이 오를 전망이다. 충북과 전북도 한낮에 각각 최고 37도,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오후 서울·인천·경기남부 오존 농도가 '매우 나쁨', 경기북부·충남·전북은 '나..

[카드뉴스] 폭염에도 OK! 수도권 반려견 동반 실내 명소 … 더위 걱정 없이 강아지와 하루 종일 즐기세요!

[카드뉴스] 폭염에도 OK! 수도권 반려견 동반 실내 명소더위 걱정 없이 강아지와 하루 종일 즐기세요!스타필드 하남 -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 750더운 날씨에도 쇼핑과 식사를 함께 즐기며 시원하게 데이트하기 좋은 복합공간.· 대형 쇼핑몰· 반려동물 동반 가능 구역 운영· 실내 산책 가능아이조아 펫파크-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32길 28 2층넓은 실내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폭염이나 장마철에도 인기인 공간.· 실내 놀이터· 카페..

[포토] 간담회 발언하는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이 6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캠퍼스(글로벌 빅테크 연계 캠퍼스)에서 진행된 G3서울 기획위원회 청년특별분과 현장 방문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및 기업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포토] 서울시 G3 청년특별분과, 청년 AI 교육부터 취·창업 지원 방안 모색

6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캠퍼스(글로벌 빅테크 연계 캠퍼스)에서 진행된 G3서울 기획위원회 청년특별분과 현장 방문에서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및 기업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숨이 턱… '불가마 폭염' 절정

서울이 나흘 연속 올여름 최고기온을 경신 중인 가운데 7일 우리나라 폭염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서울은 근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8년만에 처음으로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달할 가능성도 나온다. 주말 사이 곳곳에서 비가 내리면서 다음 주부터 현재 수준의 '극한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지만 무더위가 완전히 가시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표준 관측소에 기록된 공식 서울..

보완수사 떠안는 경찰…하급심 판례 100만건으로 두 AI 연계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직접 보완수사권 폐지로 경찰의 수사 책임이 커지는 가운데 경찰청이 하급심 판례 약 100만건을 인공지능 시스템에 탑재하고 기존 수사지원AI와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짧아진 보완수사 기한에 맞춰 일선 수사관의 판례 검색과 법리 검토, 문서 작성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다.6일 경찰청에 따르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3일 주간업무회의에서 국가수사본부와 미래치안정책국에 '경찰 수사지원AI'와 '치안현장 AI 어시스턴트'..

성폭력상담소 “수사 지연·부실 불안”…경찰 수사개혁위, 제도 개선 반영

성폭력 피해자 지원단체들이 경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사 지연과 전문성 부족, 신뢰관계인 동석 제한 등 피해자 권리 침해 문제를 개선해달라고 경찰 수사개혁위원회에 요구했다. 수사개혁위는 현장의 요구를 정리해 향후 경찰 수사 제도 개선안에 반영할 방침이다.'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개혁위원회'는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대표진과 간담회를 열고 성폭력 피해자들이 수사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경찰직협, 李 ‘경찰 수사 불신’ 발언에 내부 갑론을박…“현장 상처” vs “맥락 왜곡”

대통령의 최근 경찰 수사 관련 발언을 두고 경찰 내부에서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이 "현장 경찰관들의 가슴에 깊은 상처가 됐다"며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하자 공감한다는 반응이 잇따랐지만, 대통령 발언의 전체 맥락을 외면한 과도한 대응이라는 반론도 나왔다.6일 경찰 내부망에 따르면 민관기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은 이날 오전 게시판 '현장활력소'에 '현장 경찰관들에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민 위원장은..

[포토] 붉게 달아오른 서울

전국적으로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기세를 부리고 있는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화상카메라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붉게 물들어 있다. 열화상 카메라는 온도가 높을수록 붉게, 낮을수록 푸르게 표시된다.

금요일 '역대 가장 뜨거운 서울'되나…사상 첫 40도 가능성

금요일인 7일 우리나라 폭염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서울은 근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8년만에 처음으로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달할 가능성도 나온다. 주말 사이 곳곳에서 비가 내리면서 다음 주부터 현재 수준의 '극한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지만, 무더위가 완전히 가시지는 않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표준 관측소에 기록된 공식 서울 기온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37.3도를 기록하며 올해 여름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공식 기후통..

[포토] 폭염 속 시원한 강감찬 샘물 나눠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6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은천동 마을마당에서 운영중인 '강감찬 샘물' 나눔터를 찾아 구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직접 제공하고 있다. 박 구청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아동 공동생활가정, 노숙인 자활시설, 장애인 보호작업장, 생수 냉장고, 폭염 취약 어르신 가정 등 6개소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포토] 폭염 속 취약계층 현장 살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6일 서울 관악구 대한성공회살림터에 마련된 폭염 대비 시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선풍기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전을 살피고 있다. 박 구청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아동 공동생활가정, 노숙인 자활시설, 장애인 보호작업장, 생수 냉장고, 폭염 취약 어르신 가정 등 6개소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포토]밀짚모자쓰고 분수대에 앉아

6일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극한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한 어린이가 밀짚모자를 쓰고 분수대에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포토]비둘기도 사람도 더위에 널브러져

6일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극한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인근에 있는 의자에서 한 시민이 양산으로 햇빛을 가지로 누워 있다. 앞에 더위에 지친 비둘기도 널브러져 있다.

[포토]극한폭염, 분수터널 지나려면 줄을서야죠!

6일 한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르며 ‘극한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있는 분수터널에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분수터널로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뉴발란스 이어 또 엉터리 태극기…서경덕, 전통시장·SNS 실태 지적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국내 유명 전통시장에서 태극 문양의 색이 뒤바뀐 상품이 판매되고 SNS에서는 잘못된 태극기를 활용한 광복절 이벤트가 잇따르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서 교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글로벌 브랜드 상품에서 '엉터리 태극기'가 지속적으로 발견돼 큰 논란이 됐다"며 "많은 이용자들의 제보를 받아 확인해 보니 국내 유명 전통시장에서 태극 문양의 색깔이 뒤바뀐 슬리퍼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었다"고 밝혔다.이어 "..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불법촬영물 등 디지털성범죄 대응에서 피해자 보호는 최우선 조치로 꼽힌다. 이 때문에 유포 속도를 따라잡을 수준의 삭제·차단이 필요하다. 그러나 범죄 수법이 갈수록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사후 조치에만 의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올해 5월 성평등가족부(성평등부) 산하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디지털성폭력 피해 통합지원단을 출범했다. 단순 삭제 조치뿐 아니라 범죄 생태계의 구조적 문제를 짚고 수익 구조..

경찰, 배우자·직계가족 연루 사건 ‘상피제’ 도입…내부비리수사대 신설

현직 경찰관의 아들이 피의자였던 '장윤기 사건'에서 수사정보 유출과 증거인멸 의혹이 불거진 것을 계기로 경찰이 수사관의 배우자나 직계가족이 연루된 사건을 다른 관서로 넘기거나 시·도경찰청이 직접 수사하는 '상피제'를 도입한다. 경찰청에는 수사 비위와 부패행위를 전담하는 내부비리수사대도 신설한다.경찰청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정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찰 수사 쇄신 방안을 발표했다.상피제는 장윤기 사건 수사 과..

[포토]행안부 상반기 주요 성과 발표하는 김민재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사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포토]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핵심 과제 발표하는 김민재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사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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