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9일(토)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쉬면 펄펄 나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리빌딩' 중심

이정후(28)의 방망이 개점 휴업했다. 잠시 타격감이 떨어지면 하루 이틀 휴식을 취한 뒤 다시 멀티히트를 몰아치는 특유의 패턴을 보여온 가운데, 이번에도 이틀간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됐다. 루이스 아라에스 등 팀의 주축 선수들을 트레이드로 보낸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를 중심으로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리빌딩' 체제에 들어가는 모양새다.이정후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 출전하지..

경정, 예측불허 결과에 박진감 높아졌다

최근 경정에서는 턴 마크(반화점)를 돌때마다 순위가 요동치는 장면이 자주 연출되고 있다. 승부가 치열해졌고 그만큼 박진감이 커졌다는 얘기다. 경정에서 승부는 1주 1턴에서 대체로 판가름 났다. 이후 레이스에서 후착권 선수들이 선두권을 추월하기가 쉽지 않아서다. 최근 양상은 조금 다르다. 지난 13일 경정 33회차 4경주에서 선두 경쟁에서 밀린 이재학(2기·A2)이 1주 2턴 마크에서 빈틈을 노려 선두권에 올라선 후 2착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배명호 전처 정혜원 “양육비 미지급·약정 미이행…법적 절차 진행”

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전 배우자 정혜원이 양육비 미지급과 이혼 당시 약정 미이행 등을 이유로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정혜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그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여러 문제들에 대해 법적 절차가 시작됐음을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적었다. 정혜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생활 중 반복되는 생활 문제와 부부 사이의 신뢰를 흔드는 일 등으로 갈등을 겪었다. 정혜원은 어린 자녀를 혼자 돌보며 문제를 수습해..

김시우·김주형·임성재, BMW 챔피언십서 '최종전 티켓' 사냥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이 한국 남자골프의 마지막 승부처로 떠올랐다. 김시우(31), 김주형(24), 임성재(28)가 나란히 출격해 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놓고 경쟁한다. 같은 대회에 나서지만 세 선수의 현재 위치와 목표는 사뭇 다르다. 김시우는 정상 정복을, 김주형은 3년 만의 최종전 복귀를, 임성재는 8년 연속 진출이라는 기록을 바라본다.BMW 챔피언십은 20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

KSPO, '하반기 국가대표 대학원' 교육 지원 대상자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의 안정적인 경력 개발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선다. 체육공단은 18일 '2026년 하반기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은 국가대표 출신 체육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은퇴 이후 새로운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대학원 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대상자를 선정하며,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해 80명이 지원..

제107회 전국체전 2만9044명 참가… 12년 만에 제주서 열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2만9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253명 늘어난 2만9044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대한체육회가 집계한 참가 신청 인원은 선수 1만9576명과 임원 9468명이다. 선수는 남자 1만2435명, 여자 7141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제106회 대회 참가 신청 인원 2만8791명과 비교하면 전체 규모가 소폭 증가했다.참가 신청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이강인 "우승 열망 품고 이곳에 왔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강인은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래티코 마드리드 공식 입단식에서 "오직 우승 타이틀을 위해 이곳에 왔다"며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31년 6월까지 장기 계약을 맺은 후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통해 국내 팬들 앞에서 먼저 비공식 데뷔..

올해도 결국 셰플러의 해? PO 1차전, 압도적 우승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 우승을 차지했다.셰플러는 16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김시우에 8타 앞선 압도적인 우승이었다.이로써 셰플러는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수확했다. PGA 투어..

백인천 전 감독 영면, 한·일 야구계 추모

고(故) 백인천 전 감독 발인이 17일 오전 엄수됐다.백 전 감독의 빈소가 마련된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 병원에는 이날 발인까지 고인을 추모하는 야구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백 전 감독은 지난 15일 오전 뇌출혈로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한국과 일본프로야구에서 23년간 활약하며 야구사에 남긴 큰 족적을 뒤로 하고 향년 83세로 눈을 감았다. 1942년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태어난 백 전 감독은 한국 전쟁 때 월남해 경동중과 경동고에서 야구를..

8언더파 몰아친 서교림, 역전 우승 '시즌 3승' 수확

서교림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서교림은 16일 경기도 포천의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날 라운드를 선두에 3타 뒤진 4위로 출발한 서교림은 버디를 9개나 잡고 보기는 1개로 막는 괴력을 발휘하며 김민솔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로써 서교림은 시즌 세 번..

이천수, 축구협회 성접대 파장에 “나라 망신…빠른 조사해야”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 내부에서 불거진 성접대 파장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 논란에 연루된 인사들이 대국민 사과와 함께 축구계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천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논란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이천수는 현재 축구협회 조직을 바꾸기 위한 혁신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 논란과 연관된 인물이 조직에 남아 있을 경우 변화가 제대로 이뤄지기 어렵다고 지적했다.그는 "한 명이라도 전염이..

태극전사, 월드컵 아쉬움 떨치고 '유럽무대' 출격… '주전 경쟁' 시작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태극전사들이 다시 소속팀으로 돌아가 유럽 무대의 새 시즌을 맞는다. 이번 시즌은 어느 때보다 변화가 많다.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둥지를 옮겼고, 황인범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이적했다. 터키 베식타시의 오현규 역시 유럽 무대 두 번째 시즌을 맞는다.유럽 5대 빅리그의 출발도 임박했다. 스페인 라리가는 1..

'손흥민 효과' 끊긴 LAFC, '컵대회 탈락' 상승세 주춤

손흥민(34)이 이끄는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리그스컵에서 3경기를 모두 이기고도 8강 진출에 실패해 더 아쉬운 결과다. 결과만 놓고 보면 황당한 탈락이다. 더구나 최근 가파르게 올라가던 팀 분위기가 잠시 꺾였다는 점이 더 아쉽다.LAFC는 13일(현지시간)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따라 MLS 18개 팀 중 5위로 밀려났다. LAFC는 과달라하라와 승부차기 승..

KSPO, 송파구 취약계층 복지에 1500만원 기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서울 송파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500만원을 전달했다.체육공단은 14일 송파구와의 상생과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계층별 복지 증진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체육공단은 지난 12일 열린 지역 아동·청소년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임성재, 플레이오프 첫날 공동 6위… '우승 경쟁' 시동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에 돌입한 임성재가 첫날부터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첫 우승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임성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공동 6위다. 5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조던 스피스, 마이클 김 등 5명과는 단 한 타 차다.초반부터..

'LG의 심장' 오스틴, 외인 최초 '영구결번' 꿈꾼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KBO리그 외국인 선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이제 그가 바라보는 곳은 외인 최초 '영구결번'이다. LG에서 자신의 야구 인생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오스틴의 의지가 대단하다.오스틴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으로 LG의 13-6 대승을 이끌었다. 4-4로 맞선 5회초에는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시속 147㎞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

'인판티노 계획' 참여 쿠슈너, 역대 최고액에 레이커스 공동 인수

미국프로농구(NBA)에서 17번 우승한 명문 구단 LA 레이커스가 1년 사이 두 번째로 매각된다. 인수자 중 한 명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추진하다가 철회한 지분 매각 계획의 핵심 투자자로 지목됐던 조슈아 쿠슈너다.ESPN과 AP통신 등은 12일(현지시간) 쿠슈너와 밥 아이거가 레이커스를 인수한다고 보도했다. 매각 합의 금액은 125억 달러(약 17조 7000억원)으로 전해졌다. 미국 프로 스포츠 구단 사상 역대 최고액..

삼척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 발대...내년 1월 창단 본격화

강원 삼척시가 개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척시민축구단(K4리그)' 설립을 위한 항해를 시작했다. 삼척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창단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발대식 참석자들은 삼척시민축구단 창단의 필요성과 목표, 2027년 K4리그 참가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로드맵을 공유하며 성공적인 창단을 다짐했다.삼척시민축구단이 성공적으로 창단될 경우 다방면의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경륜 특선급 김태완, 동서울팀 새희망

경륜 특선급 김태완이 동서울팀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프로 데뷔 2년차 김태완(29기·S2)은 최근 특선급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선수 가운데 하나다. 지난 광명 30회차(7월 24∼26일)에서 첫날 1착, 둘째 날 2착을 기록하며 특선급 특별승급 이후 생애 첫 특선 결승에 진출했다. 김태완은 지난 2월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우수급 우승을 포함해 9경주 연속 입상에 성공하며 특별승급으로 특선급에 입성했다. 지난 1월 광명 3회차..

'아스널·유벤투스' 빅네임 수혈 베식타시, 오현규 생존 시험대 오른다

레안드로 토르사르에 이어 두산 블라호비치까지. 오현규(25)가 뛰는 튀르키예 베식타시가 유럽 빅리그 출신 공격수들을 잇달아 영입하며 새 시즌을 앞두고 확 달라진 공격진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시즌 팀의 주축 공격수로 자리 잡은 오현규에게는 분명 달갑지 않은 변화지만, 역설적으로 자신의 입지를 한 단계 끌어올릴 기회가 될 수도 있다.베식타시는 12일(현지시간) 블라호비치가 건강검진과 이적 절차를 위해 이스탄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유벤투스와 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韓 남자농구, 12년만에 AG 결승 진출…日과 金 다퉈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울려퍼지고… AG 조직위 왜 이러..

이토 준지 작품 속으로…롯데월드, 가을 축제 개막

한국 남녀 수영, 내일(20일)부터 AG ‘금빛 물살’..

천태종 18대 종의회 의장에 용구스님 임명...133차..

AG 신생 종목 테크볼 이준석, 상대 부상으로 銀 확보

AG 韓 여자 핸드볼, 홍콩 꺾고 산뜻한 출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