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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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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완투승 다저스, 토론토 꺾고 WS 반격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완투와 포수 윌 스미스의 홈런을 앞세워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 2차전에서 반격에 성공했다.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WS 2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5-1로 제압했다. 전날 1차전에서 4-11로 패했던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을 1승 1패로 맞추며 홈으로 향한다.다저스 승리의 주역은 단연 야마모토였다. 그는..

"뛰기 좋은 코스에 기록 앞당겨...더 큰 대회로 발전하길"

"좋은 코스를 고르다가 이번 대회를 선택했다. 평소보다 30초 가량 기록이 잘 나왔다."고성민 씨는 26일 아시아오픈 마라톤(A.O.M) 서울시리즈 하프코스 남자부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전에 뛰었던 광화문 코스와 조금 달라 당황하기도 했는데 뛰다보니 기록은 더 좋았다"고 전했다. 고 씨는 "전반적으로 대회 준비가 아주 잘 된 것 같다"며 "운영도 매끄러웠고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했다.하..

유모차 밀고, 연인과 함께...서울 한복판 '러너들의 축제'

달리기의 상쾌함과 도심 관광의 재미를 한껏 즐길 수 있는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A.O.M.)' 서울시리즈가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를 잇는 코스에서 개최됐다. 전국 12대 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개최하고 마라톤 전문 주관사 스포멕스코리아가 운영을 맡은 이번 대회는 서울 도심 한복판을 누비는 마라토너들의 가을 잔치였다. 체감 온도는 영상 14℃로 달리기에 최적의 조건이었다. 출발선에 선 수천 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몸을 풀며 한껏..

[포토]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출발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마라톤 전 준비운동은 철저히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 참가한 선수들이 레이스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포토] '마지막까지 최선을'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 출발!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아이와 함께 달리다'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최선을 다해'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도심 속 마라톤'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도심을 달리다'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힘찬 발걸음'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도심을 달라다'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힘찬 출발'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포토]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 '힘찬 출발'

26일 서울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서 아시아투데이 주최로 열린 '2025 아시아 오픈 마라톤' 서울시리즈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LG vs 한화, 선발 오래버티는 팀 '한국시리즈' 제패한다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대권을 향한 격돌이 26일 잠실에서 시작된다. 1차전 선발은 LG의 앤더스 톨허스트와 한화의 문동주다. 당초 예상됐던 요니 치리노스와 류현진을 대신해 이들이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의 막중한 책임을 떠안았다. 불펜보단 선발진의 무게감이 확실한 두 팀의 대결도 선발 싸움에서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톨허스트는 LG가 우승을 위해 시즌 중반 긴급 수혈한 외인이다. 결과는 대성공이다...

충북외고·이화외고, 제7회 전국청소년페탕크대회 남녀부 우승

제7회 전국 청소년 페탕크대회에서 충북외국어고등학교와 이화외고가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한국불스포츠협회(KBSF)가 주최·주관하고 한국프랑스교사협회가 후원해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개포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7회 전국청소년페탕크대회는 전국 20여개팀이 참가했다. 남자 및 혼성부 경기는 충북외국어고 1위, 서울대부고 2위, 개포중 3위를 차지했고, 여자부는 이화외고 1위, 소명여고 2위, 서울대부고 3위를 기록했다. 2017년부터 개최되고..

[전형찬기자의 스포츠 비즈니스] 체험이 만든 고객 생애 가치, 현대 N 페스티벌

자동차 브랜드의 마케팅은 이제 전시장과 광고판을 넘어선다. 브랜드가 문화를 만들고, 문화가 다시 산업을 확장시키는 과정에서 '체험'은 핵심 매개가 된다. 지난 주말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은 그 '체험의 구조'를 실험한 무대였다.인제 스피디움은 오미산과 방태산 능선 사이에 자리한 산악형 서킷이다. 첫 주행을 앞둔 피트 안팎은 분주했고, 엔진 소리와 발걸음이 뒤섞이며 현장은 빠르게 활기를 띠었다.현대 N 페스티벌의 무대는..

선발싸움 이겨야 한국시리즈 제패한다… 'LG vs 한화' 빅뱅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9년 만에 한국시리즈(KS)에 진출해 LG 트윈스와 대권을 다툰다.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11-2로 압승했다.한화는 3승 2패로 PO 관문을 가까스로 통과했다. 한화는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와 26일부터 한국시리즈(7전 4승제)에서 맞붙는다. 한화의 한국시리즈 진출은 2006년 이후 1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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