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8일(목)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5·18 앞두고 단순 실수 어렵다”…노무현재단, 롯데 자이언츠 일베 자막 논란 비판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사용되는 표현이 자막에 등장한 것과 관련, 무분별한 혐오 표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내놨다. 노무현재단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프로스포츠 구단의 공식 채널에서 특정 커뮤니티의 혐오 용어가 여과 없이 사용된 이번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재단 측은 구단이 촬영·편집 과정에서 해당 표현의 연상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

셰플러·매킬로이·피츠패트릭 총출동, PGA 챔피언십 메이저 전쟁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 세계랭킹 1·2위와 다승 선두가 총출동해 진검승부를 벌인다.PGA 챔피언십은 14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올 시즌 3승의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등이 물오른 기량으로 참가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우승 경쟁이 펼쳐..

경정 조성인, '다승왕' 향해 순항

조성인이 4년 만의 다승왕 탈환에 도전한다. 지금까지 분위기는 좋다. 조성인은 올 시즌 19회차 기준 20승을 기록하며 박원규(22승)에 이어 다승부문 2위에 올라있다. 조성인은 올 시즌 가장 주목 받는 선수 가운데 하나다. 2013년 훈련원 12기로 데뷔해 그해 총 5승을 챙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인이 데뷔 첫 해 1승을 거두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점을 고려하면 5승은 대단한 성적표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조성인은 외곽 코스에서도 높..

'생존' 김혜성, 베츠 넘어가니 에드먼 온다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무키 베츠'의 복귀는 김혜성의 생존 시험대였다. 개막 로스터 진입에 실패해 마이너에서 시작했던 김혜성이 이번엔 살아남았다. 내야 경쟁자이자 다저스의 최고 유망주인 '알렉스 프리랜드'를 밀어냈다. 김혜성은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결국 김혜성이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인정했다.다저스는 1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우측 복사근 염좌로 이탈했던 베츠를 26인..

'고지대' 최종 모의고사는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평가전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대표팀이 오는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두 경기는 모두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 필드에서 열린다. 이곳은 대표팀의 월드컵 사전 캠프 장소다.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는 모두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롯데 자이언츠 일베 자막 쓴 직원 업무 배제에도 팬 반발…“노진혁·기아에도 사과해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공식 유튜브 채널 '자이언츠TV'가 영상 자막에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확산되자 공식 사과하고 해당 업무 담당자를 배제 조치했다.자이언츠TV는 지난 11일 유튜브 계정 내 게시물을 통해 "금일 업로드된 영상으로 인해 불쾌감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해당 업무를 담당한 대행사 직원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업무 배제 조치를 진행했다"..

홍창기·양의지 등 야구선수 이름 딴 비공식 키링 버젓이 유통…인격표지권 침해 가능성

최근 한국 프로야구 인기가 치솟으면서 선수들의 이름과 배번을 무단으로 사용한 키링 등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버젓이 판매돼 논란이 일고 있다.11일 아시아투데이 취재 결과 온라인에서는 프로야구 선수의 이름과 배번을 함께 활용한 비공식 굿즈가 다수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링을 비롯해 키보드 키캡, 야구 티셔츠, 명찰 등 형태는 다양하지만 대부분 선수 이름과 배번을 조합한 방식이다. 판매자 상당수는 개인 판매자로 별도 라이선스 없이 제..

손흥민 '리그 마수걸이포' 실패, LAFC 또 4실점

손흥민(LAFC)의 리그 '마수걸이 득점포'가 이번에도 터지지 않았다.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이날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LAFC도 2경기 연속 4실점하며 무너졌다.손흥민의 LAFC는 10일(현지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나모와의 홈 경기에서 1-4로 대패했다. 손흥민은 리그 12번째 경기에서도 골문을 열어젖히지 못했다. 8도움으로 여전히 리그 도움 부문 1위지만, 이번에도 득점 레이스에 들어서지 못했..

롯데 자이언츠, 기아전 경기 영상에 일베 표현 뒤늦게 사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공식 유튜브 채널 자이언츠 TV가 영상 자막에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사용하는 비하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문제가 커지자 해당 자막은 삭제됐고 영상도 수정 후 재업로드됐지만 별다른 해명이 없던 구단 측은 팬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나서야 뒤늦게 고개를 숙였다.자이언츠TV 측은 논란이 된 영상의 고정 댓글을 통해 "금일 업로드된 영상 내 자막 표현으로 인해 불쾌감과..

롯데 자이언츠, 5·18 앞두고 광주 연고 기아전 영상에 일베 표현 논란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 공식 유튜브 채널 '자이언츠TV'가 영상 자막에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쓰는 비하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가 커지자 해당 자막은 삭제됐고 영상은 수정돼 다시 올라갔지만 구단 측은 별도의 공식 사과나 해명을 내놓지 않아 팬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논란이 된 영상은 지난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전 당시 롯데 자이언츠 덕아웃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콘..

최혜진, 미즈호 3위 '올시즌 최고성적'… 임성재, 트루이스트 공동 5위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임성재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올라 시즌 두 번째 톱10을 달성했다.최혜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고양 소노, 3연패 뒤 극적인 1승 반격

고양 소노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3연패 후 첫 반격에 성공했다.소노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에서 부산 KCC를 81-80으로 꺾었다.전날 종료 직전 자유투를 허용해 88-87 한 점 차 패배를 당했던 소노는 이날 이정현의 종료 직전 자유튜 한 개로 극적인 1점 차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소노는 3연패 끝에 첫 승을 올리며 실낱 같은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역대 챔피언결정전에서 1~3차전을 모두 승..

국내 나들이서 14번째 트로피 수확, 김효주 4년7개월 만의 KLPGA 우승

국내 무대 나들이에 나선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4년 7개월만에 우승하며 통산 14승을 수확했다.김효주는 10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정상에 올랐다. 끈질기게 따라온 박현경의 추격을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뿌리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이로써 김효주는 2021년 10월 SK네트웍스·서울경제..

선두 추격 최혜진, 미즈호 아메리카스 우승 경쟁 돌입

최혜진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에 재차 도전하게 됐다.최혜진은 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로 3위로 뛰어올랐다. 이날 버디 7개를 기록하며 선전한 최혜진은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을 3타 차로 추격했다. 2022년 데뷔 후 꾸준한 성적에도 LPGA 우승이 아직 없는 최혜진은 마..

이번엔 우승? 한국, 베트남 등과 아시안컵 한 조에

한국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베트남, 아랍에미리트(UAE), 레바논-예멘전 승자와 한 조에 편성됐다.한국은 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살와 궁전에서 열린 조 추첨 결과 이들 나라와 함께 E조에 들어갔다. 24개 국가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선 각 조 1~2위와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오른다.한국은 현지시간 내년 1월 10일 1차전(레바논 또는 예멘), 1월 15일 2차전(베트남)..

AI가 판독하고 48개국이 뛴다

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정확히 한 달 남았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3개 나라(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치러지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정확히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되는 '대륙 월드컵'이다. 참가국도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며, 경기 수와 운영 방식 모두 대대적인 변화를 맞는다. 여기에 인공지능(AI) 기반..

성남FC, ‘감독 교체’ 전남 상대로 안방 승리 조준… 반등 기폭제 마련한다

성남FC가 오는 10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승점 13점으로 10위에 위치한 성남은 이번 안방 맞대결을 통해 본격적인 중상위권 도약을 위한 승점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성남의 무기는 '시스템의 정교함'이다. 성남은 이번 시즌 전체 득점의 약 73%가 도움에 의한 기록일 만큼 K리그2 내에서도 독보적인 연계 플레이를 과시하고..

'첫 빅이어' 아스날 VS '2연패' PSG, 챔스결승 관전포인트

'사상 첫 빅이어'를 노리는 아스날과 '대회 2연패' 위업에 도전하는 파리생제르맹(PSG)이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맞붙는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스날은 더블(리그-챔스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유럽 최고의 창'으로 평가 받는 PSG는 과거 레알 마드리드가 이룬 3연속 챔스 제패 후 처음으로 연속 우승을 노린다.아스날이 챔스 결승에 오른 것은 딱 20년 만이다. 2005-06 시즌 아스날은 '..

손흥민 침묵한 LAFC, '악마의 고지대'서 완패

손흥민이 풀타임 출전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멕시코 원정에서 대패하며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악마의 고지대로 불리는 가혹한 환경을 결국 극복하지 못했다.LAFC는 6일(현지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톨루카에 0-4로 졌다.지난달 홈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던 LAFC는 2차전 대패로 합산 스코어..

'봄의 여왕' 이예원 vs '세계 3위' 김효주, 수원CC서 격돌

'국내 최강' 이예원과 '세계 최정상급' 김효주가 수원CC에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이예원은 시즌 첫 다승과 대회 3연패를, 김효주는 약 10개월 만의 국내 나들이에서 트로피를 노린다. 두 선수는 8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리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한다.이예원은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첫 3연패와 함께 역대 최다 우승 기록에 도전한다. 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이예원은 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홀란에 막힌 ‘아시아 무패’ 행진… 노르웨이, 이라크에..

강간 혐의 토마스 파티, 캐나다 비자 거부로 북중미 월드..

K-팝 아이돌에 도전장 내미는 배우들

마이티마우스, 삼성라이온즈파크서 탈골 댄스…승요 등극에..

“프랑스는 다르네”, 스페인·벨기에 보란듯 ‘음바페 맹활..

“중원 봉쇄” 홍명보호 멕시코전 특명

메시 해트트릭, 음바페·홀란 2골…최고 골잡이 경쟁 ‘킥..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