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8일(목)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스포츠윤리센터, 장애인체육회와 징계 정보 연계방식 개선

스포츠윤리센터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징계 정보 연계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조직이다. 이번 조치로 스포츠윤리센터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체육인 징계 정보를 기존 공문 수집 방식에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기반 방식으로 교환한다. 스포츠윤리센터는 "기존 공문 방식으로 징계 정보를 수집하면 자료 유출이나 정보 누락 가능성이 있었으나 이번 징계 정보 연계 방식 개선으로 자동화된 징계 정보..

'FA 큰손' kt 위즈, 2026시즌 마법이 시작된다

프로야구 kt 위즈가 FA 시장에서 '큰손'으로 등장하며 차기 시즌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kt는 2025시즌 한국시리즈 MVP인 김현수를 3년 50억원 전액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품에 안았다. 이어 '호타준족' 외야 자원 최원준을 4년 48억원에 영입하며 단숨에 전력을 보강했다. 내년 외인 농사가 성공한다면 단숨에 리그 우승을 다툴 전력으로 거듭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kt는 이번 FA 시장의 최대어로 분류된 '잠실맨' 김현수를 영입했..

한국, 월드컵 '포트2' 확정… 피파랭킹 1~4위는 4강서 맞대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에서 '포트2'를 확정 지었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 덕을 본 셈인데, 개최국이 3개국인 점과 이탈리아·덴마크의 플레이오프행이 한국의 포트2 배정에 결정적인 배경이 됐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간 대결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가야만 맞붙는다.한국은 예상대로 조 추첨에서 포트2에 배정되며 4팀이 한 조로 묶이는 조별예선에서 랭킹 하위 2팀과 맞붙게..

쇼골프, 아카미즈 골프리조트 인수… 일본 규슈 프리미엄 골프 네트워크 확대

쇼골프(SHOWGOLF)가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의 아카미즈 골프리조트(Akamizu Golf Resort)를 100% 인수했다. 이번 인수는 앞서 쇼골프가 가고시마의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Satsuma Golf & Onsen Resort)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구축한 노하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두 번째 일본 골프장 인수 사례로, 한국 골퍼를 위한 규슈 지역 프리미엄 골프 여행 네트워크 완성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

배준호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스토크 대승' 견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 시티에서 뛰는 배준호가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완승을 도왔다.배준호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의 2025-2026 챔피언십 1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스토크의 왕으로 불리며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는 배준호는 이날 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콘디션 팀의 3-0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을 도왔다.배준호의 패스를 받은 소버 토머스가 최전..

첼시, 바르샤 3-0 제압… 맨시티는 레버쿠젠에 '덜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첼시가 스페인의 FC바르셀로나를 3-0으로 눌렀다. 첼시는 이번 승리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직행을 향해 진격했다.첼시는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5차전 바르셀로나와의 홈경기에서 상대의 퇴장 속 수적 우위를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전반전 센터백 로날두 아라우호가 레드카드를 받고 자멸했다. 첼시는 챔..

경정 상금·다승왕 막판까지 '박빙' 승부

시즌 막바지, 타이틀 경쟁이 치열하다. 상금왕, 다승왕 결과는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상금부문에선 김완석과 조성인의 초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1위는 총상금 1억 3300만원을 기록 중인 김완석이다. 6월 왕중왕전, 10월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으로 상금 순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2위가 조성인이다. 1억 2900만원을 획득해 1위와 불과 400만원 차를 유지하고 있다. 3위는 김민준으로 1억 1900만원의 상금을 거둬들였다...

김현수, kt와 '3년 50억원' 전액보장 계약

'타격 기계' 김현수(37)가 새 시즌을 kt 위즈에서 시작한다.국내 무대에서 줄곧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던 김현수는 처음으로 다른 구장을 홈으로 누비게 됐다. 프로야구 kt wiz는 25일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김현수와 3년 50억원(계약금 30억원·연봉 총액 2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2006년 두산 베어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한 김현수는 2016년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두 시즌을 보내고 2018년부터 올해까지 LG 트윈스에..

프로야구 차기 시즌 판도 뒤흔들 '아시아쿼터'

내년 시즌부터 시행하는 '아시아쿼터'에 따라 프로야구 판도가 바뀔 전망이다. 지금까지 KBO리그는 외인 3명까지 보유할 수 있는 한도를 정했지만, 내년엔 아시아쿼터 제도로 외인 1명을 더 보유할 수 있게 된다. 마운드가 약한 팀은 외인으로만 1~3선발을 꾸릴 수 있어 팀 전력이 급상승할 수도 있다.한 해 농사를 좌우하는 '외인' 영입은 KBO팀의 가을야구 여부를 판가름해왔다. 이번 시즌만 해도 한화 이글스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걸출..

일구회, 특별공로상에 이정후 선정

은퇴 프로야구 선수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선정했다.일구회는 25일 특별공로상 이정후 등 모든 수상자를 공개했다. 박찬형(롯데 자이언츠)은 의지노력상, 김정준 LG 트윈스 수석코치는 프로야구 지도자상, 전광열 경남고 감독은 아마야구 지도자상을 받는다.권영철 KBO 심판위원은 심판상, 삼성 라이온즈 마케팅팀은 프런트상 수상자로 뽑혔다.일구회는 이미 일구대상 오승환, 최고투수상 원태인(이상..

태권도 영상을 일본 닌자로 잘못 쓴 캐나다 스포츠 채널 논란

캐나다 대형 스포츠 채널 중 하나인 TSN 공식 SNS 계정에 태권도 영상을 일본의 닌자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SN이 태권도 영상을 소개하면서 '닌자 트레이닝?' 이라는 제목을 달았다"며 "누리꾼 제보로 알게됐다"고 해당 영상 캡쳐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 이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널리 전파되고 있으며 현재 좋아요 수만 17만건이 넘는다"고 적었다. 서 교수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 김효주는 8위

김세영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톱10'에 진입했다. 지난번 순위보다 한 계단 오른 수치다. 김세영은 2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1위보다 한 계단이 오른 10위에 랭크됐다. 김세영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6위를 기록했다. 김세영은 2020년 세계 랭..

에버튼 게예, 팀 동료 때리고 황당 '레드카드'… 맨유에 1-0 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튼의 미드필더 이드리사 게예(세네갈)가 경기 중 팀 동료 수비수 마이클 킨(잉글랜드)을 때리고 퇴장당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팀 동료와 언쟁을 벌이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동료를 직접 가격하는 행위는 극히 드물다. 에버튼의 게예는 2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3분 만에 킨을 손찌검한 행위로 즉시 퇴장 당했..

충남아산FC, 2025 시즌 9위로 마쳐…재정 정상화 해법 숙제

여러 경영상의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도 충남아산FC가 지난 23일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를 끝으로 2025시즌을 9위(13승 14무 12패)로 마무리했다.올해 충남아산FC는 과도한 선수단 규모 확대로 인한 지출 증가, 수입 감소 및 재정관리 미흡, 선수단 및 직원 임금 미지급 사태 발생에도 불구하고 운영 정상화를 위해 분투했다.아산시는 충남아산FC 문제를 '도·시민구단의 공공성과 신뢰를 되돌아보게 한 중요한 계기'로 보고, 구단과 함께 원인 분..

인천마라톤 女 1위 이수민에 과도한 신체접촉한 김완기 감독 도마 위

지난 23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인천마라톤대회에서 국내 여자부 1위를 차지한 이수민 (삼척시청)선수가 결승을 통과한 직후 김완기 삼척시청 감독이 이 선수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이 선수가 결승선을 지나 속도를 줄이던 순간, 김 감독은 그를 갑자기 멈춰 세운 뒤 타월로 선수의 상체를 강하게 감쌌다. 당황한 이 선수는 인상을 찌푸리며 김 감독을 팔로 강하게 밀쳐냈고, 이 장면은 그대로 생중계 화면에 잡혔다...

폰세, 2025 KBO리그 'MVP'… 안현민은 신인상

2025년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선수는 코디 폰세(31·한화 이글스)다. 폰세는 24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에서 정규시즌 MVP로 선정됐다. 폰세는 시즌 후 귀국하지 않고 아내의 출산 휴가를 한국에서 보내며 이번 시상식에도 참석했다. 부상으로 기아의 전기차 EV6와 투수 부문 4관왕으로 챙긴 상금 1200만원을 받았다.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언론사와 각 지역 언론사 취재 기자 125명의 투표로 결정된..

한국 봅슬레이 4인승, 월드컵 사상 첫 메달

한국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팀이 올림픽 트랙에서 열린 시즌 첫 월드컵에서 3위에 오르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파일럿 김진수와 푸시맨 김형근(강원도청)·김선욱, 브레이크맨 이건우(이상 강원연맹)로 꾸려진 김진수팀은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4인승 경기에서 1분50초34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

염경엽·김연경, 체육기자연맹 선정 '올해의 감독·선수상'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한국체육기자연맹의 2025년 올해의 지도자상을 받았다. 은퇴한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전 흥국생명)은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체육기자연맹은 "10일부터 14일까지 연맹 소속 체육기자들을 대상으로 올해의 지도자상과 선수상 후보 투표를 진행한 결과 LG 염경엽 감독과 현역에서 은퇴한 김연경이 가장 많은 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염 감독은 올해 프로야구 LG의 통합 우승을 일궜다. LG 지휘봉을..

전북-울산, 1년 만에 뒤바뀐 가혹한 운명

지난해 전북에 이어 올해는 울산이다. K리그의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두 팀의 신세가 1년 만에 완전히 맞바뀌었다. 디펜팅 챔피언 울산 HD가 1년 만에 급추락하며 강등 걱정을 하는 신세가 됐다. 반면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극적으로 살아 남은 전북 현대는 올 시즌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반등했다.K리그 전통의 명가인 전북과 울산은 한 해 만에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중이다. 지난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치열한 혈전 끝에 1부..

2025 LPGA 3관왕 '티띠꾼'… 한국 6승 합작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올해 주인공은 '세계 1위' 지노 티띠꾼이다. 티띠꾼은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으로 올해의 선수·상금·평균 타수상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 한국은 시즌 6승을 합작하며 7승의 일본에 이어 가장 많은 우승을 일궜다.올해 1월 개막한 LPGA 투어는 총 32개 대회로 채워졌다. 11개월간 장기 레이스를 펼친 끝에 한국 선수들은 투어 6승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흑백요리사2 ‘본명 노출’ 스포 현실로…요리 괴물 톱7..

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마침내 공식적 ‘남남’

한일합작 콘텐츠에 푹 빠진 OTT

임성근 ‘염지 없는 포계’, 흑백요리사2 이후 반전 평가..

‘캐셔로’·‘대홍수’ 넷플릭스 정상…한국 콘텐츠 동반 흥..

“준비는 끝났다”...태극전사 동계올림픽 출사표

WBC 디펜딩챔프 일본, 자존심 구긴 미국과 ‘정면대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