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일(목)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그린피 20만원 시대… 골퍼들, ‘특가 대관’ 예약으로 몰린다

골프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골퍼들의 예약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수도권 주요 골프장의 주말 그린피가 20만원 안팎까지 오르자 단순히 예약 가능 여부보다 가격 혜택과 부가 서비스를 함께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최근 골퍼들은 원하는 시간대를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동일한 코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는 추세다. 특히 플랫폼이 직접 기획한 단독 대관 행사나 회원 전용 특가 상품은 성수기에도..

체육공단, 스포츠테크 인증기업 모집… 우수 기술 보유 중소기업 지원 확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스포츠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발굴과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체육공단은 스포츠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기술마켓 스포츠테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기술·제품 인증 플랫폼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소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다.체육공단은 2024년부터 기획재정부와 한국도로공도가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마켓에 참여해 스포츠 분야 기업들의 인증..

경정 심상철, 명예 회복 노린다

심상철이 경정 전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노린다.'2026 KBOAT 경정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장에서 개최된다. 왕중왕전은 시즌 전반기 최고의 별을 가리는 무대다. 올해 2회차부터 23회차까지 상위 성적 12명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진다. 심상철은 누구나 인정하는 검증된 베테랑이다. 올 시즌에도 평균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힌다. 심..

로얄센트럴, 한국-필리핀 골프장 업무 제휴 협약

필리핀 클락 로얄센트럴 골프&리조트가 제주 라헨느 리조트와 전주 샹그릴라CC와 업무 제휴 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최근 체결된 이번 협약은 각 골프장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공동 마케팅과 회원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노하우·서비스 경쟁력 공유를 통해 국내외 골프장 간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평가된다.협약에 따라 각 골프장은..

'우승후보 1순위' 스페인, 페루 제압… 최종 리허설 완승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1순위' 스페인이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본선 무대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8일(현지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이스타디오 콰우테모크에서 열린 페루(51위)와 평가전에서 3-1 완승을 거뒀다.스페인은 이달 치른 평가전에서 이라크와 1-1로 비긴 뒤 페루를 꺾으며 1승1무를 기록했다. 오는 15일 카보베르데와의 H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우..

"군대도 안 갔다 온 XX" 손흥민 훈련 영상 욕설 파문…JTBC 해명에도 갑론을박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멕시코 현지 공개 훈련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 속 욕설성 발언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최근 JTBC가 공개한 국가대표팀 훈련 영상에는 주장 손흥민을 언급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현장 음성이 담겼다. 영상 속 한 남성은 "이게 주장이어서 소대장 뛰듯이 뛰는 건가", "군대에서 뛰는 거처럼 저렇게 뛰네"라고 말했고, 이어 다른 남성은 "군대도 안 갔다 온 XX들이", "군자의 군자도..

'16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추신수·김하성과 어깨 나란히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1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추신수와 김하성이 보유한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이정후는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이날 활약으로 이정후는 지난 5월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진 연속..

트럼프 앞에서 멈춘 닉스의 연승, NBA 파이널 '이제 모른다'

53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 등극을 노리는 뉴욕 닉스의 연승 행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앞에서 멈춰 버렸다. 닉스는 8일(현지시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NBA 챔피언 결정전 3차전 홈경기에서 111-115로 패했다. 이로써 동부 콘퍼런스 1라운드 애틀란타 호크스와의 4차전부터 이어온 닉스의 플레이오프 연승 행진은 13승으로 막을 내렸다. 닉스는 시리즈 전적에서 2승 1패로 여전히 앞서고 있지만..

'높이의 체코' 넘으려면…세트피스 막고 뒷공간 찔러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체코는 장신 자원을 앞세운 공중전과 세트피스가 최대 무기다. 한국은 손흥민과 황희찬의 스피드, 이강인의 전진 패스를 활용한 빠른 전환 공격이 강점이다. 체코전 승부는 박스 안 제공권 싸움과 수비 뒷공간 공략 여부에서 갈릴 전망이다.체코는 전통적으로 강한 체격 조건과 조직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발휘해온 팀이다. 특히 장신 자원을 앞세운 세트피스는 가장 경계해야 할 무기다. 경기 흐름이 팽팽하더라..

알제리에 졌던 네덜란드, 우즈벡엔 진땀승… 월드컵 앞두고 '경고등'

네덜란드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또다시 불안한 경기력을 노출했다. 알제리전 패배에 이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도 진땀승에 그치며 대회 직전 흐름이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FIFA 랭킹 7위 네덜란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50위)과의 평가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코디 각포가 페널티킥으로 두 골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끌었지만,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앞서 네덜란드는..

[카드뉴스] 다가오는 월드컵, 난 설래지 않는다?…정몽규 회장 사퇴·축구 대표팀 일정

[카드뉴스] 다가오는 월드컵, 난 설래지 않는다?정몽규 회장 사퇴·축구 대표팀 일정… 이번 월드컵 괜찮나?관심 떨어진 한국축구, 당신은 어떠신가요? 대한민국 축구를 바라보는 솔직한 이야기한국 축구, 아직 관심 있으신가요?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2010년 원정 첫 16강. 2022년 포르투갈전 극적인 승리.한때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들었던 축구.하지만 최근에는 "예전만큼 관심이 가지 않는다"는 목소리도 들리고 있습니다.왜 기대가 줄어들었을까..

또 15연승 도전, 닉스 브라운 감독 "선수들이 잘해서"

6주 넘게 패하지 않고 있는 뉴욕 닉스가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가며 53년 만의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닉스는 8일(현지시간) 홈코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챔피언 결정전 3차전을 치른다. 닉스는 원정 경기로 치른 앞선 2차전을 모두 승리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우승까지 2승을 남긴 닉스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13연승을 달리고 있다. 지난 4월 23일 동부 콘퍼런스 1라운드 애틀란타 호크스와 경..

'15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MLB 커리어 최장 기록 또 경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또 한 번 불을 뿜었다.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개인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5경기로 늘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이정후는 7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진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15경기로 늘리며 자신의 MLB..

"32강은 가능...16강은 미지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나흘 남았다. 스쿼드만 보면 역대 최강으로 불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어디까지 올라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토너먼트 이후 성적은 경기력과 대진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A조 판도와 관련해 가장 많이 언급된 경기는 체코전이었다. 신문선 명지대 교수는 "32강 진출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경기는 체코전"이라며 "첫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이후 멕시코..

코르다 'US여자오픈' 제패...전인지·김세영 '톱5'

전인지와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펼쳤지만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전인지는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적어낸 전인지는 우승자 코르다(8언더파 276타)에 2타 뒤진 4위로 대회를 마..

츠베레프 '프랑스오픈' 제패, 메이저 첫 우승

알렉산더 츠베레프(세계랭킹 3위·독일)가 오랜 숙원이던 메이저대회 우승의 한을 풀었다.츠베레프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172만3000유로)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를 4시간 16분 접전 끝에 3-2(6-1 4-6 6-4 6-7<5-7> 6-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츠베레프는 2020년 US오픈, 2024년 프랑스오픈, 2025년..

지난해 신인왕 서교림, 셀트리온 마스터즈서 생애 첫 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서교림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서교림은 7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해 김민선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로써 서교림은 지난해 KLPGA 정규 투어 데뷔 후 두 번째 시즌 만에 개인 통산 첫 번째 우승을 수확하는 기쁨을 누렸다. 서교림은 지난해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

홍명보호 과달라하라 입성 첫훈련, 복병은 기습 소나기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1·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해 첫 훈련에 들어간 가운데 기습 소나기 등 악천후가 변수로 떠올랐다. 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은 훈련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면서 운명의 첫 경기인 체코전까지 남은 기간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대표팀은 6일(현지시간)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커뮤니티 트레이닝으로 첫 훈련..

추신수·김하성 기록 보인다, 이정후 14경기 연속 안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의 안타 행진이 멈추지 않고 있다. 이정후는 6일(현지시간)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자신의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4경기로 늘렸다. 이날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득점을 올렸다. 7회 제이컵 웹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전안타, 9회 다니엘 팔렌시아의 시속 157㎞ 짜리 속구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뽑아냈다. 7회에는 시즌 첫..

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2007년생 신예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모니카 셀레스(미국) 이후 최연소 챔피언에 올랐다.세계 랭킹 8위 안드레예바는 6일(현지시간)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19세의 안드레예바는 지난 1992년 18세의 나이로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했던 셀레스 이후 이 대회 최연소 우승자가 됐다. 이로써 안드레예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스타벅스 가야지’ 논란 속 조희연 “배재고 보내러 서울..

스벅가야지 응원 논란 배재고 전국대회 출전정지 6개월…청..

“경쟁보다 연대”…서진수 소장이 말하는 아시아 아트마켓의..

후반 40분 시작된 ‘뒤집기쇼’… 벨기에, 대역전 ‘16..

‘5경기 1안타’ 이정후, 타격왕 레이스 경쟁 주춤

‘5호골’ 케인, 득점왕 경쟁 가세… 잉글랜드 16강행

개봉 박두 한여름 ‘흥행 대전’! ‘호프’는 웃을 수 있..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