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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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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문골프최강전] "10년 한 풀었다...많은 응원 보답하게 돼 기뻐"

"10년 세월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동안 후원해주고 응원해준 선후배들에게 준우승만 해서 굉장히 미안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보답한 것 같아서 마음이 좋습니다."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정상에 오른 한양대학교 정현호 동문은 시상식에서 '준우승의 한'을 풀었다며 이렇게 소감을 전했다. 한양대는 지난해까지 대회 최다 8회 입상에 빛나는 '전통의 강호'지만 이 가운데 준우승이 6회나 될 만큼 '준우승 징크스'에 시달렸다..

[대학동문골프최강전]男한양대, 10년만에 정상 탈환…女서울대 3연패 '금자탑'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한양대가 10년 만에 남자부 왕좌에 복귀했다. 여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서울대학교가 3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한양대는 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전 18홀 매치플레이에서 경희대학교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6년 첫 우승 이후 10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한양대는 이 대회에서 무려 8회 입상한 전통의 강자이지만 준우승을 6차례 차지하며..

이천수 “김병지, 골문 버리고 나가…내가 히딩크여도 못 뛰게 해”

이천수가 과거 김병지의 과감한 골키퍼 플레이를 회상하며 당시 대표팀 내부에서도 큰 충격으로 받아들였다고 전했다.이천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김병지의 이른바 '골키퍼 스위퍼' 플레이에 대해 이야기했다.이천수는 2001년 1월 27일 홍콩에서 열린 칼스버그컵 파라과이전 당시 상황을 언급하며 "그때 당시에는 이운재 형 뿐만 아니라 모든 골키퍼가 그런 장면을 거의 처음 봤다"고 말했다.이어 "모든 국민과 히딩크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까지..

[포토] 대학동문골프최강전, 男 한양대·女 서울대 우승

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7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시상식에서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과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을 비롯한 내빈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축구 '임시 사령탑' 모레노, 6경기 지휘…성과 따라 아시안컵까지

대한축구협회가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48) 감독에게 하반기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맡긴다.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모레노 감독을 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모레노 감독과 함께 코치진 5명을 포함한 스페인 출신 6명의 코칭스태프도 꾸려졌다.모레노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뒤 물러난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으로 대표팀을 이끈다. 오는..

경정 나종호, 세대교체 이끌까...성장세 주목

경정 차기 세대교체를 이끌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02년 출범한 경정은 훈련원 18기 선수들까지 배출하며 올해 25시즌째를 맞았다. 베테랑 김효년(2기· A1)은 여전히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베테랑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고 어선규(4기·A1) 역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여성 기수 중 최고참 격인 이주영(3기·A1)도 2년 연속 메이퀸 우승을 차지하며 여전한 경쟁력을 과시하고 있다. 1963년생 최고령 선수 박석문(2기·A2)과 경정..

[대학동문골프최강전] 男한양대·경희대, 女서울대·인하대, 왕좌 놓고 최후 격돌

'전통의 강호' 한양대학교와 '다크호스' 경희대학교가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여자부에서는 3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서울대학교가 또 다른 다크호스 인하대학교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한양대는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중앙대학교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정현호·황규완 동문이 팀을 이룬 한양대는 9홀 매치플레이..

[포토]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여자부 서울대, 숨죽인 결승행 마지막 홀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여자부 서울대와 연세대의 경기. 서울대 구자영 선수가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포토]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여자부 인하대 결승 진출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여자부 인하대 서연정, 이병란 선수가 9번에서 승리를 확정짓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포토]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여자부 서울대 결승 진출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여자부 서울대 구자영, 박혜선 선수가 9번에서 승리를 확정짓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5300명 샷 대결…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개최

골프 브랜드 볼빅이 국내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전국대회인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을 개최한다.전국에서 약 530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상금 1억원과 시상품 4억원 등 총 5억원 상당의 포상이 걸렸다. 참가자는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4대 권역 예선에 중복 출전할 수 있다.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300명은 오는 10월 19일 인천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에서 열리는 결선에서 우승을 다툰다.볼빅 제품 사용자를 위한 '더블업(Dou..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양대·경희대, 남자부 결승 진출

NH올원뱅크 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에서 한양대학교와 경희대학교가 결승에 진출했다.한양대는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중앙대학교를 꺾었다. 한양대는 9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3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 앞서 나간 뒤 5번 홀까지 연속 3홀을 가져가 승기를 잡았고, 7번 홀까지 격차를 유지해 승리를 확정지었다. 또 다른..

[포토]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한양대, 결승 가자!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정현호, 황규완 선수가 5번 홀에서 3UP으로 경기를 앞서자 하이파브를 하고 있다.

[포토]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결승 진출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서영복, 남기성 선수가 결승전 진출을 확정짓자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포토]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황규완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황규완 선수가 2번 홀에서 파퍼팅을 성공시키고 있다.

[포토]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주영민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주영민 선수가 3번 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포토]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김칠국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김칠국 선수가 3번 홀에서 퍼팅을 성공시키고 주영민 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포토]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김칠국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김칠국 선수가 3번 홀에서 퍼팅을 성공시키고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정현호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정현호, 황규완 선수가 3번 홀에서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포토]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한양대-중앙대, 비오고 안개도 껴있지만...

팅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정현호, 황규완, 중앙대 강권오, 장하균 선수가 3번 홀에서 퍼샷을 준비하고 있다. 양 팀은 작년에 결승전에서 만나 중앙대가 승리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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