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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수)

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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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한국 야구대표팀 홍콩 13-0 완승 '기분 좋은 2연승'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홍콩 야구 대표팀을 13-0으로 대파하고 기분 좋은 2연승을 이어갔다.이날 한국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홍콩을 13-0, 7회 콜드게임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조별리그 1위로 슈퍼라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홍콩 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선제 투런포를, 조형우(SSG 랜더스)가 그랜드 슬램을 차례..

韓 남자수영, 아이치·나고야 AG 혼계영 400m 銅 합작

한국 수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그러나 메달이 기대됐던 '간판' 김우민(25·강원특별도청)은 어깨 부상으로 남자 자유형 1500m에서 최하위에 그쳤다.이주호(31·서귀포시청·배영)-최동열(27·강원특별자치도청·평영)-양재훈(28·접영)ㅡ김영범(20·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자유형)으로 구성된 한국 수영 대표팀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혼계영 400m..

펜싱 에페 송세라,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

한국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티카나 키리아(싱가포르)를 15-8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송세라는 한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6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세계랭킹 3위 송세라는 2022년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우승했지만 국제 종합대회 개인전에서는 처음 정..

우상혁·오상욱·신유빈 출격! 한가위 AG 金 수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있어서 올해 한가위는 더욱 풍성하다. 추석 연휴 기간중 태극전사들의 목에 걸릴 금메달이 보름달만큼이나 환하게 빛날 것으로 보인다.연휴 시작인 24일 오전에는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린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대표팀이 23일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을 꺾고 결승에 올라 여자 단체전 2연속 우승에 도전할지가 최대 관심거리다. 한국 여자 대표팀의 결승 진출이 성사..

명예회복 노린 韓여자배구, AG 두 대회 연속 '빈손'

한국 여자 배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빈손에 그쳤다.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배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13위)에 세트 점수 0-3(20-25 19-25 23-25)으로 무릎을 꿇었다.전날 일본에 0-3으로 완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내려선 한국은 4위에 올라 2003년에 열린 2002 항저우 대회(5위)보다 한 계단 상승했지만, 두 대회..

경정 황제 심상철, 완벽한 부활

경정 '황제' 심상철(7기·A1)이 돌아왔다.심상철은 지난 17일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장에서 열린 '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경정' 결승에서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주행을 앞세워 2위 박원규, 3위 이주영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1턴 선회 과정에서 4코스에서 과감하게 휘감기에 나서며 단숨에 선두권을 장악한 후 단 한차례의 추월도 허용하지 않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강점인 노련한 경기 운영이 유감없이 발휘된 승부였다. 심상철은..

반효진·박하준, AG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銀 합작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26·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함께 일궜다. 반효준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각각 252.6점, 250.3점을 쏘며 502.9점을 합작해 2위에 올랐다. 금메달과 동메달은 중국(507.1점)과 일본(439.7점)이 각각 차지했다.본선 3위로 결선에 나선 이들은 첫 번째 시리즈에서 104.9점을 합..

롯데 지명 박근서 아버지, 과거 맥주 모델 활동…'라밤바' 열창 후 재조명

지난 21일 롯데자이언츠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서울디자인고 박근서의 아버지가 과거 배우와 모델로 활동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롯데자이언츠에 따르면 박근서의 아버지 박자기 씨는 20대 시절 배우와 모델로 활동했다.박자기 씨는 아들이 롯데자이언츠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지난 21일 축하의 의미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현장에서 노래 '라밤바'를 불러 화제를 모았..

PGA 韓삼총사 김시우·임성재·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출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김시우·임성재·김주형이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인터내셔널 팀의 일원으로 나선다. 격년제로 열리는 이 대회는 미국 대표팀과 인터내셔널 팀이 맞붙는 단체전이다. 올해는 오는 2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 3번 코스(파70·7548야드)에서 열린다. 전체 경기는 포섬 9경기와 포볼 9경기,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로 구성된다. 경기당 승리 시 1점, 무승부는 0..

‘펍지 아시아 스타즈’ 논란에 김블루 “크래프톤, 재발 방지 체계 가져와야”

구독자 229만명을 보유한 게임 크리에이터 김블루가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 부정행위 논란과 관련해 크래프톤의 대응을 비판했다.김블루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게시물에 글을 올리고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에서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은 사실 제가 직접 참여한 이벤트가 아니라서 이야기를 남기는 게 맞나 고민이 많았다"며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도 아니니 아주 짧게 몇 글자 남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블루는 펍지 파트너 스트리머..

크래프톤, 펍지 아시아 스타즈 운영 미흡 사과…이용자들 "너무 늦었다"

크래프톤이 주최한 'PUBG(펍지) 아시아 스타즈 2026' 부정행위 대응 과정에서 발생한 미비한 운영에 대해 사과했다. 윤수진 펍지 퍼블리싱 총책임자는 지난 21일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를 통해 "이번 펍지 아시아 스타즈 2026 운영과 대응 과정에서 참가자분들과 팬 여러분께 큰 혼란과 상처를 드렸다"며 "펍지 퍼블리싱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윤 총책임자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크래프톤에 있다며 △게임 외부 정보 활용에 대한..

한국 여자 배구, 日에 막혀 AG 결승 진출 무산

한국 여자 배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개최국 일본의 벽에 막혀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배구 준결승에서 일본에 세트 점수 0-3(20-25 22-25 16-25)으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날 풀세트 접전 끝에 중국에 패한 태국과 22일 오후 4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앞서 한국은 2010 광저우(동메달)와 20..

AG 한국 야구 대표팀 대만을 5-0으로 압승...조 1위 4강행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에 한걸음 다가갔다. 우승을 위해선 반드시 꺾여야 했던 숙적 대만 대표팀을 5-0으로 완벽하게 제압한 것이다.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대상으로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조 1위로 4강에 오를 것이 유력하다. 남은 경기는 홍콩과 태국으로 대만에 비해 수..

김영범, 아이치·나고야 AG서 韓 수영에 첫 金 선사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한국 남자 수영 단거리의 샛별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 수영은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 지유찬(24·대구광역시청)에 이어 이 종목 2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전날 자유형..

韓여자축구, 세계 최강 북한과 무승부...조2위로 8강행

한국 여자축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세계 최강 북한과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대회 여자 축구 F조 3차전 북한과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두 팀은 조별리그에서 2승 1무를 거뒀지만 골득실에서 앞선 북한이 조 1위, 한국이 조 2위가 됐다. 한국은 이날 경기를 포함해 북한과..

2026 경기도스페셜올림픽코리아 e스포츠대회, 9일 성료

2026 경기도스페셜올림픽코리아 e스포츠대회가 지난19일 화성시반다비체육센터에서 선수와 가족, 지도자,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발달장애인 선수들에게 e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를 통한 자신감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스포츠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명미정 대회장을 비롯해 홍덕호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장,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오응환 경기도스..

이보미, 한국 MMA 사상 첫 AG 메달

이보미(27)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이보미는 21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MMA 여자 모던 54㎏급 준결승에서 디아나 포고시안(바레인)에게 기권패했지만 복싱처럼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이 업는 종목 특성상 동메달을 확보했다. MMA가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덕에 이보미의 동메달은 한국 MMA 역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로 기록됐다. 전날 8강에서..

'금의환향' 마줄스 감독 "男 농구 AG 金 역사를 함께 해 영광"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을 12년만에 아시아 정상으로 견인한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한국 농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란 역사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마줄스 감독은 자신이 이끈 대표팀 선수들 및 코칭스태프와 함께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선 여기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다. 이 선수들과 긴 여정을 함께하고 금메달을 딸 수 있어서 영광"이..

AG 이민성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조1위로 8강 간다

한국 남자 축구가 중동의 모래바람을 연달아 잠재우고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의 교두보를 더욱 탄탄하게 다진다.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22일 일본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공원 럭비 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최종 2차전을 치른다.지난 15일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민성호'는 엄지성(스완지시티)의 헤트트릭 등에 힘입어 카타르를..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축구시장 진출…음바페와 10년 장기 파트너십

스위스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On)이 축구 시장에 진출한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킬리안 음바페와 10년간 장기 파트너십도 체결했다.온은 축구 카테고리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음바페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음바페는 향후 온의 축구화와 의류 제품 개발 및 테스트 과정에 참여한다. 선수로서의 경험을 제품 개발에 반영하고 브랜드의 축구 관련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온의 축구 사업에는 프랑스 출신 축구선수 티에리 앙리와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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