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6일(금)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 야구, 대만 상대 기선제압 나선다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대만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의 선발 등판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제 대회에서 종종 한국을 괴롭힌 대만을 상대로 기선제압에 성공할지 주목된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대만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 나선다. 2010 광저우 대회..

근대 5종 성승민 개인전 정상…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첫 금메달

여자 근대5종의 성승민(한국체대)이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쓰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492점으로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다. 2년 전 파리 올림픽에서 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로 입상(동메달)했던..

남자 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도전…아시안게임 메달 사냥 시작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 사냥이 20일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가장 관심을 끄는 종목은 남자 농구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 40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개최국 일본과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노린다. 2002년 부산에서도 금메달을 땄던 한국은 1982년 인도 뉴델리 대회 이후..

지천명에 AG 첫 출전…모델· 배구 겸업 '바쁘다 바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지난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 대회에 출전한 한국 등 아시아 각국 선수단의 다채로운 인적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한국 선수단의 최고령과 최연소 선수는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의 소승섭(48·서산시청)과 남자 스케이트보드 남자 파크의 이로운(14·경기도롤러스포츠연맹)으로, 이들의 나이 차는 아버지와 아들 뻘인 34세다.1978년생으로 한국 선수단의 유일한 '70년대생'인..

아이치·나고야 AG, 19일 개회식 시작으로 열전 돌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의 열전에 돌입했다.32년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으로 올해로 20회 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의장, 나루히토 일왕 부부, 조직위원장을 맡은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 등이 참석했다. 우리나라 정부 대표로는..

AG 신생 종목 테크볼 이준석, 상대 부상으로 銀 확보

신생 종목 테크볼 남자 단식의 이준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확보했다.이준석은 19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크볼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상대 선수인 자이드 에이단(쿠웨이트)의 부상으로 승리해 한국 최초의 이 종목 메달 획득을 예약하고, 20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이라크)와 금메달을 다투게 됐다.한국은 이번 대회에 남자 단식과 남자 복식(이준석·이태빈), 혼합 복식(김은준·..

AG 韓 여자 핸드볼, 홍콩 꺾고 산뜻한 출발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홍콩을 가볍게 물리치고 8년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등극에 시동을 걸었다.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인근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풀리그 1차전에서 홍콩을 48-16(24-8 24-8)으로 완파했다.한국은 경기 시작과 거의 동시에 5-2로 앞서가기 시작해 내리 6골을 넣어 11-2로 점수차를 벌리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원정(9점·대구시청)과..

한국 남녀 수영, 내일(20일)부터 AG '금빛 물살' 가른다

한국 수영의 '황금세대'가 20일부터 시작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종목에서 금빛 물살을 가른다.19일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모두 41개의 금메달이 걸린 수영 경영 종목은 다음날 오전 10시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리는 여자 접영 100m 예선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계속된다.3년 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6개, 동메달 10개 등 22개의 메달을 쓸어담아 역대 최고 성적을 쓴..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울려퍼지고… AG 조직위 왜 이러나

경기장에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울려퍼지고 선수촌 입촌 지연 사태가 벌어지는 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부실하고 미숙한 대회 운영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지난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하키 조별리그 A조 한국-방글라데시전에서는 경기 시작전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선전을 다짐하며 가슴에 손을 얹으려던 우리 남자 대표팀은 북한 국가가 흘러나오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韓 남자농구, 12년만에 AG 결승 진출…日과 金 다퉈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2년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라 개최국 일본과 금메달을 다툰다.라트비아 출신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지휘하는 한국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준결승전에서 이란을 77-51로 완파하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만에 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에서 처음으로 은메달을 확보했으며, 오는 20일..

AG 한국 남녀하키, 2회 연속 동반 메달 획득 '느낌 오네'

한국 남녀 하키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나란히 승리로 장식하며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시동을 걸었다.남자 대표팀은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쿼터에 터진 배성민(성남시청)과 오세용(김해시청), 이강산(인천시체육회)의 연속 골을 앞세워 방글라데시를 5-0으로 제압했다.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한국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인도..

AG 韓 야구 대표팀,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 나고야에 입성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 전날인 18일 낮 12시 47분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나고야 주부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류 감독은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설렘과 긴장감 있는 마음으로 입국했다. 공항에 도착해서 선수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긍정적인 생각이 든다"고 도착 소감을 밝..

韓 여자농구, AG 첫 경기서 말레이시아에 66점차 대승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말레이시아에 66점차 대승을 거두고 산뜻하게 출발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끈 한국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6-40으로 대파하고 12년만의 정상 탈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앞서 한국은 4위에 머물렀던 2006년 도하 대회를 빼고 남북 단일팀으로 나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은메달)를..

최휘영 문체부 장관, 18~19일 아이치·나고야 AG 방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방문해 스포츠 외교 활동을 펼치고 한국 선수단을 격려한다.18일 문체부에 따르면 최 장관은 이날 일본 나고야로 출국해 정부 대표로 이틀간 현지에 머물며 19일 열리는 대회 개회식과 행사 종료 후 연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18일에는 카와이 준이치 일본 스포츠청장과 양국 간의 스포츠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으로 이동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아시..

대한체육회, AG 선수촌 '도요토미 공연'에 항의 서한 발송

대한체육회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등장시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와 관련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명의로 즉각적인 유감 표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서한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및 대회 조직위원회에 지난 16일 보냈다고 17일 밝혔다.이 서한에 대해 아직 OCA나 조직위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이 오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7일 나고야 인근 주부국제공항으로 한국 선수단 본진을 이끌고 입국한 이상현 한국..

가위바위보도 이겨라! '한일전', 아시안게임 뜨겁게 달군다

아시아인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개막한다. 이날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16일간 이어진다. 한국은 43개 종목 가운데 41개 종목에 걸쳐 금메달 40~45개를 획득해 종합 3위를 지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에서 한국은 4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일본(금메달 52개)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AG 한국 선수단 '골든 데이'는 10월 2~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의 '골든 데이'는 오는 10월 2~3일이 될 전망이다. 이 기간 전통의 메달 밭인 양궁, 태권도를 비롯해 유도, e스포츠 등에서 최대 11개의 금메달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개최국 일본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이 목표로 하는 금메달 40~45개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효자 종목'에서 선전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궁과 태권도는 한국의 전통의 효자 종목이다. 한국은 역대 아시안게임 양궁..

경륜 정종진의 탈환? 임채빈의 수성?

정종진의 '탈환'이냐, 임채빈의 '수성'이냐.한국 경륜 양대 산맥인 정종진(20기·SS·김포)과 임채빈(25기·SS·수성)이 오는 18일 경기도 광명스피돔에서 개막하는 '서울올림픽 개최 38주년 기념 대상경륜'에서 격돌한다. 특선급을 양분하고 있는 만큼 두 선수가 결승에서 만날 공산이 크다. 정종진과 임채빈은 경륜 최대 라이벌이다. 그만큼 두 선수의 대결은 늘 팬들의 관심 대상이 됐다. 정종진은 2020년 임채빈이 혜성처럼 등장하기 전까지 '..

AG 한국 女 배구, 카타르 꺾고 2연승 질주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연승을 달리며 조 선두로 올라섰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세트 점수 3-0(25-6 25-6 25-10)으로 완승했다. 전날 홍콩을 3-0으로 꺾은 한국은 이날 승리로 승점 6을 기록하며 한 경기만 치른 베트남(1승·승점 3)을 제치고 일단 조 선두에 자리했다.세계 랭킹 28..

아이치·나고야 AG의 '구두쇠' 실험, 성공 사례로 남을까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를 위해 아파트형 선수촌 대신 대형 유람선과 컨테이너를 숙소로 활용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실험이 화제를 낳고 있다.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아시아 각국 선수들은 나고야항에 정박한 이탈리아 크루즈선 코스타 세레나호와 나고야항 인근에 마련된 컨테이너형 조립식 숙소, 나고야와 도쿄 시내의 일반 호텔 등에 나눠 묵는다. 대회 참가 인원이 당초 1만5000여 명을 넘어 1만7..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마라톤 사망사고 여파…용감한 쿠키런 취소

오현규·조규성, 같은 날 유럽 무대서 나란히 득점포 가동

펜싱 오상욱·양궁 김우진·유도 이현지 만나러 제주 가 볼..

KIA 네일·LG 톨허스트, 준PO 1차전 선발 투수 낙..

전쟁과 빈곤을 향한 묵직한 시선…‘빵과 책’ BIFF 대..

조선왕릉 12곳서 역사·예술 즐긴다

류지현 한화 감독 “시스템 야구로 지속 가능한 강팀 만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