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들 있을 때 이겨야 한다! AG 앞둔 KBO 구단들의 속내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차출을 앞둔 10개 구단이 이번주 치러지는 모든 경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오는 14일부터 대표팀 유니폼으로 갈아입는 주축 선수들이 길게는 2주 가까이 팀을 비우기 전, 최대한 승수를 쌓아 순위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7일 야구계에 따르면 발등에 불이 떨어진 팀은 4위 KIA와 5위 두산이다. KIA는 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