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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4일(목)

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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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가족, 동문, 지역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스포츠 문화 만들것"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동문과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대표적인 스포츠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개회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의 메인 후원사로 대회와 함께한다. 임 수석부행장은 17년 동안 이어진 대회의 역사는 참가자들이..

[포토]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예선전 남자부, 볼 마킹 확인하는 선수들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예선전 남자부 서코스 12조 서강대 최호열, 용인대 조병주, 중앙대 장하균, 인하대 남기성 선수가 서로의 볼 마킹을 확인하고 있다.

경륜 특선급 존재감 키우는 박진영·배수철·최종근

경륜 박진영, 배수철, 최종근이 특선급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경륜 강자들이 모여 있는 특선급은 수성팀과 김포팀의 양강 구도 속에 동서울팀, 세종팀이 추격하는 형국이다. 이들은 선수층이 두터운 팀들로 연대와 조직력을 앞세워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 창원상남팀의 박진영은 수적 열세 속에서도 강자들을 제압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올해 1월 배수철의 선행을 활용해 슈퍼 특선 공태민을 꺾었고, 같은 달 수성팀 젊은 피 김옥철도 제압했다. 3월..

[포토] '제17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개막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7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개회식에서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과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 서정천 88cc 대표이사 등 내빈 및 참가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상식의 베트남, 현대컵 2연패… '박항서 시대' 이후 새 황금기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아의 축구 왕좌를 지키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동남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에서 사상 첫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베트남은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대회 결승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앞서 22일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2-0 완승을 거둔 베트남은 1·2차전 합계 4-2로 태국을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2년마..

84일·620경기 만의 한풀이… 김하성, 끝내기 안타 작렬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짜릿했다. 출전 기회조차 제대로 얻지 못하며 잊혀가는 듯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단 한 번의 스윙으로 오랜 한을 풀었다.김하성은 2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5-5로 맞선 9회말 2사 1, 2루에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다. 애틀랜타는 김하성의 한 방에 힘입어 6-5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지난 16일..

[포토]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개막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개막식에서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과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 서정천 88cc 대표이사 등 내빈 및 참가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男성균관대·女경희대 "최다 우승 기록 우리가 쓴다"

대학 동문 간 화합과 우정의 축제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의 새 역사가 쓰일까.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7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남자부 22개 대학 102명, 여자부 11개 대학 47명 등 총 14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선수들은 이날 남·녀부 예선전을 시작으로 28일 남자부 8강전, 31일 남·녀부 4강전, 9월 1일 남녀부 결승전까지 4일간 모교의 명예를 걸고 열띤..

천문학적 상금 걸린 'PGA 투어 챔피언십', 김시우·김주형 우승 도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끝판왕' 대결이 마침내 막을 올린다. 천문학적인 상금이 걸린 가운데 한국 선수들의 첫 우승 도전, 세계 정상급 스타들의 자존심 경쟁, 그리고 2년 뒤 예고된 파격적인 매치플레이 개편까지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쏟아진다.2026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은 2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페덱스컵 랭킹 상위..

4골 차 리드 못지켜 UCL 탈락… 양현준 도움에도 셀틱 '충격 역전패'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이 믿기 힘든 역전패의 희생양이 됐다. 양현준은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존재감을 보였지만, 팀은 4골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 당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셀틱은 유로파리그로 향한다.셀틱은 2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페이센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UCL 예선 플레이오프 원정 2차전에서 LASK에 연장전 끝에 1-5로 졌다. 홈 1차전에서 3-0으로 승..

'명문' 88CC·'나눔' NH농협은행...'굿 파트너 동행' 최고 대회 성장

대학 동문 간 우정과 화합의 무대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오는 27일 경기도 용인 88CC 서코스에서 개막한다. 대회는 명실공히 국내 대표 아마추어 골프 축제로 성장했다. 늘 함께 해준 '좋은' 파트너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88CC는 2011년 2회때부터 대회의 무대가 됐다. 법화산 자락 85만평 부지에 자리한, 동·서코스 36홀을 갖춘 골프장으로 넓고 시원하게 펼쳐진 페어웨이와 산악 지형을 활용한..

경정 첫 다승왕 도전 박원규, '통산 6회' 노리는 심상철

박원규가 생애 첫 다승왕에 등극할까, 베테랑 심상철이 통산 6회 정상을 밟을까. 경정 다승왕 경쟁이 뜨겁다. 1위 박원규(14기·A1)를 공동 2위 심상철(7기·A1)이 맹추격 중이다. 34회차(19~20일) 기준 다승왕 1위는 박원규다. 우승행진을 이어가며 35승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눈에 띄는 점은 안정적인 경기력이다. 박원규는 시즌 내내 '반짝' 활약이 아닌, 큰 기복 없는 꾸준함으로 승수를 쌓았다. 현재의 흐름을 이어간다면 생..

폭염 지나자 가을 골프 '예약 러시'… 9월 라운드 선점 경쟁 시작

올여름 기록적인 무더위로 골프장 방문을 미뤘던 골퍼들이 선선한 가을 라운드를 준비하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통상 라운드 날짜에 임박해 예약하는 경향과 달리 9월 티타임을 미리 확보하려는 수요가 예년보다 빠르게 늘어나면서 가을 골프 성수기가 한발 앞당겨질 조짐이다.골프 통합 플랫폼 엑스골프(XGOLF)는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접수된 9월 라운드 예약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최근 골프장 예약이..

반기문 대한체육회 명예고문, 진천선수촌 찾아 아시안게임 대표팀 격려

반기문 대한체육회 명예고문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한창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찾아 응원의 뜻을 전했다.제8대 유엔 사무총장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윤리위원장을 지낸 반 명예고문은 2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현재 IOC 명예위원으로 활동 중인 반 명예고문은 대한민국 체육 발전과 국제 스포츠 외교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역할을 맡아 지난 5월 대한체..

희비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이정후는 반등, 송성문은 마이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한국인 타자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하루 만에 안타와 타점 생산을 재개하며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지만,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결국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이정후는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8로 소폭 떨어졌다. 하지만 전날 무안..

우승 트로피 배송 실수? 월터컵 주인 품으로

북미 여자프로아이스하키리그(PWHL)에서 우승팀이 트로피를 분실했다가 되찾는 일이 일어났다.PWHL은 24일(현지시간) 월터컵 우승 트로피가 배송 과정에서 분실됐다가 다시 발견돼 몬트리올 빅투아르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AP통신에 따르면 이 트로피는 지난주 빅투아르의 포워드 다라 그리그와 함께하는 우승 기념행사를 위해 캐나다 앨버타주 레스브리지로 보내졌지만, 예정대로 도착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PWHL은 "배송 중 분실됐다"고만 설명했다..

연예인 야구 10개팀 인천 집결…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 31일 개막

제20회 코누배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가 오는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개막전은 김경록 감독이 이끄는 브로맨스와 임호 단장이 이끄는 크루세이더스의 맞대결로 열린다.한케이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알바트로스 등 10개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전북의 신성' 김예건, 18세에 유럽행… '즈베즈다'서 도전

전북 현대의 '10대 신성' 김예건(18)이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4일(현지시간) 김예건과 5년 계약을 맺고 등번호 19번을 배정했다고 밝혔다.김예건의 유럽행은 빠른 성장 속도를 보여준다. 전북 유소년팀 영생고 3학년인 그는 올해 K리그1에 데뷔해 8경기를 뛰었고, 지난달 울산 HD전에서는 만 17세의 나이로 프로 데뷔골까지 터뜨렸다. 공격형 미드필더오 측면 공격까지 가능한 멀티플레어로 각..

男중앙대 "팀워크로 우승"...女서울대 "대회 3연패 해낸다"

지난해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녀부를 각각 석권한 중앙대학교와 서울대학교가 오는 27일 경기도 용인 88CC에서 개막하는 올해 대회에서도 필승을 다짐하는 출사표를 던졌다. 남자부 중앙대 장명덕 동문은 "지난해 개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선후배가 똘똘 뭉친 팀워크로 정상까지 갔다"며 "올해는 컨디션이 상당히 좋다"고 2연패를 향한 자신감을 보였다. 중앙대는 지난해 대회에서 역전 드라마를 쓰며 우승했다...

대한체육회, 청렴·반부패 교육 실시…"국민 신뢰받는 체육행정 구현"

대한체육회가 국민권익위원회와 손잡고 체육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청렴·반부패 교육을 실시했다.대한체육회는 24일 오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국가청렴권익교육원과 공동으로 '2026년 청렴·반부패 대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김대년 사무총장, 김택수 선수촌장 등 체육회 고위직과 관리자, 신규 승진자 등이 참석했다. 체육계 전반에 바람직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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