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0일(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이정후가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MLB) 타격왕 등극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20일(현지시간)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이로써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31로 끌어 올렸다. 내셔널리그(NL)을 넘어 리그 타격 1위인 말린스의 오토 로페스를 1리 차로 추격했다. 맞대결을 한 로페스는 이날 5타수 1안타를 기록해 타율이 떨어졌다.이정후는 부상 복귀 이후..

'우승 후보' 독일 2연승·네덜란드 첫 승, 32강 사실상 확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 독일이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사실상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독일은 2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었다. 독일은 전반 30분 코트디부아르의 아마드 디알로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지만, 후반 교체 투입된 데니스 운다프가 나딤 아미리의 크로스를 받아 왼발슛으로 동점을 만들었..

브라질·모로코 '첫승'… 미국 '32강'행·튀르키예 '2연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브라질과 미국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토너먼트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모로코는 스코틀랜드를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고, 파라과이는 수적 열세에도 튀르키예를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미국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주장 크리스천 풀리식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전반에 상대 자책골과 알렉산더 프리먼의 추..

홍명보 "너무 아쉬운 패배, 하지만 선수들은 잘 싸웠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 패배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우리 선수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 감독은 19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한 뒤 "결과가 아주 아쉽지만, 멕시코 미드필더들의 움직임에 잘 대응하는 등 상대 특징에 우리가 잘 대비했다"고 자평했다.한국은 개최국이자 FIFA 랭킹 13위의 강호 멕시..

이영표 "조규성 골 기회 아쉬워"…한국 남아공전 32강 경우의 수는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멕시코전 패배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1대 0으로 패했다. 경기 후 이영표 위원은 유튜브 라이브에서 "충분히 승점을 딸 수 있었던 경기"라며 "데이터를 보면 거의 모든 수치가 한국이 더 좋았다고 말하고 있고 실제 경기 내용도 그랬다"고 짚었다. 이어 "축구는 경기를 지배해도 결과에서는..

남아공전 비겨도 '조 2위' 확정, 지면 최하위 탈락할 수도

기대 이상의 경기력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0-1 패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잘 싸우고도 아쉽게 졌다.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팀이 조기에 조 1위를 확정할 수 있었던 경기였던 만큼 더 진한 아쉬움이 남는다. 이제 조별리그 최종전인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한국의 토너먼트행이 결정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한국시간 기준 19일 오전 10시) 멕..

'치명적 실책' 멕시코에 0-1 석패, 못 깬 '2차전 징크스'

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고도 단 한 번의 치명적인 실수에 발목이 잡혔다. 단단한 수비 조직으로 무실점 경기를 펼칠 수 있었지만 멕시코가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현지시간·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한국은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며 A조..

[월드컵]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조 1위 불발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에 져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1승 1패로 조 2위(승점 3)를 유지한 한국은 남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에서 이겨도 조 1위로 올라서지 못한다. 2승을 올린 멕시코가 조 1위를 확정했고, 한국은 조 2위를 지키..

캐나다, 월드컵 본선 감격의 '첫승' 거머쥐었다!

캐나다가 월드컵 본선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캐나다 축구대표팀은 19일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조너선 데이비드의 헤트트릭을 앞세워 카타르를 6-0으로 완파했다.1986년 멕시코 대회 때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캐나다는 4년 전 카타르 대회까지 조별리그 3전 전패의 수모를 겼었다. 그러나 직전 1차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1-1로 비겨 사..

장재근 프로 "골린이 졸업"…블랙핑크 제니 골프 실력 공개

블랙핑크 제니의 골프 레슨 과정이 영상으로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골프 프로 장재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야, 이제 골린이 졸업해도 되겠네"라는 글과 함께 제니와 진행한 골프 레슨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레슨을 받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초반에는 다소 어색한 스윙을 선보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세와 타격이 안정되며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되는 과정이 이어졌다.특히..

후반 25분 이후 '4골 폭격' 스위스, 보스니아 4-1 완파

18일(현지시간) 기준 피파랭킹 19위의 스위스가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64위)를 상대로 3골차 완승을 거뒀다. B조 1위 후보 스위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였다. 스위스와 캐나다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1위 결정전 성격의 승부를 펼치게 된다. 여기서 2위는 A조의 2위와 붙게 돼 한국 입장에선 눈여겨 볼 만한 경기였다. A조에선 체코와 남아공이 비기면서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19일 10시 킥오프…네이버·KBS2·JTBC 생중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다.이번 경기는 네이버, KBS2,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경기를 송출하며, 이경규와 슛포러브 등이 참여하는 '같이보기' 콘텐츠도 운영한다. 치지직에서는 KBS2와 JTBC의 방송사 중계 화면 역시 시청할 수 있다.KBS2는 남현종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를..

'기사회생' 남아공, 체코와 극장 무승부… 한국전 '희망 불씨'

2026 국제축구연맹(FIFA)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체코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며 승점 1을 챙겼다. 남아공은 체코와 함께 1무 1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 밀려 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최소한의 승점을 따내면서 한국과의 최종전에서 32강 진출을 위한 희망의 불씨도 이어가게 됐다.남아공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체코와 1-1로 비겼다.개막전에서 멕시..

경정 김완석, 상반기 '최고의 별' 등극

김완석이 올 시즌 상반기 경정 최고의 별에 등극했다. 김완석(10기·A1)은 18일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장에서 열린 상반기 최고 권위의 2026 KBOAT 경정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우승했다. 2022·2025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왕중왕전 정상에 올랐다. 김완석의 집중력은 전날 예선전에서 부터 빛났다. 2코스를 배정받았지만 기습적인 휘감기 전개로 1코스를 배정 받은 강자 심상철을 제압하며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결..

[르포] 36도 무더위에도 "비욘드 한화생명!"…3년째 베트남 채운 HLE

1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꾸언응어 체육관 앞. 행사 시작을 기다리는 팬 수천 명이 '한화생명e스포츠(HLE) 글로벌 팬페스트 인 베트남' 행사 입장 게이트 앞에 줄지어 섰다. 검은 유니폼을 입은 팬들 사이로 선수 얼굴이 박힌 가방과 응원봉이 눈에 띄었고, 한쪽 굿즈 부스 앞으로는 긴 줄이 늘어섰다.이번 행사는 HLE가 2024년 이후 베트남에서 3년 연속 여는 글로벌 팬페스트로, 단일 해외 지역 기준 LCK 팀 중 최장 기간이다. 올해..

호날두, 풀타임 뛰고도 유효슈팅 0 '굴욕'

이번에는 포르투갈이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세계적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우승후보 포르투갈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월드컵 본선에 첫 출전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경기 전 포르투갈은 FIFA 랭킹 5위, 콩고민주공화국은 46위였다. 특히 호날두는 풀 타임을 소화하고도 유효슈팅을 단 1개도 기록하지 못하..

경륜 임채빈, 부활 신호탄 쏠까

경륜 임채빈이 명예회복을 노린다. 임채빈(25기·SS·수성)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는 2026 KCYCLE 경륜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에 출전한다. 왕중왕전은 상반기 최고의 별을 가리는 무대다. 라이벌 정종진과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임채빈은 2020년 데뷔 이후 경륜 판도를 주도했다. 최다 89연승의 새 역사를 썼고 2023년에는 시즌 전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도 남겼다. 지난해 경륜 최고 권위의 그랑프리..

두산베어스 곽빈 "올스타 투표 취소 안돼"…니가 좋아 패러디 영상에 야구팬 열광

두산 베어스 투수 곽빈이 프로야구 올스타전 투표 홍보를 위해 제작한 패러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곽빈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와일드 씽'에서 배우 오정세가 가수 최성곤 역으로 선보인 '니가 좋아'를 패러디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곽빈의 등번호를 활용한 '곽빈 솔로 47집' 콘셉트로 제작됐다. 곽빈은 영상에서 최성곤 처럼 흰옷을 입고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이 영상은 두산 베어스 공식 인스타..

'처음 들어봤는데 좀 하네', 월드컵 48개국 확대 '의외의 재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낯선 이름의 국가들이 세계적 강호를 상대로 선전하면서 이번 대회에 처음 확대 적용된 48개국 체제가 호평을 얻고 있다.이번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이름조차 생소한 축구 변방의 '반란'이 계속되고 있다. 당초 참가에만 의미를 둘 것으로 예상됐던 팀들은 대패를 막는 것에 급급하지 않고 사상 첫 득점과 승점 등 실질적 성과를 내며 전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이변은 1차전 경기가 막바지..

잉글랜드도 웃었다… 독일·프랑스 이어 '우승후보' 위력 입증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유럽 강호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독일과 프랑스는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둔 데 이어 잉글랜드까지 첫 경기에서 화력을 과시했다. 반면 벨기에와 스페인, 네덜란드 등은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고전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잉글랜드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무적함대’ 스페인, 16년 만에 세계 정상 탈환… 메시..

이동진 “안 쓴 영화평·별점 떠돈다”…‘호프’ 가짜 후기..

트럼프가 건넬 월드컵 트로피…메시 혹은 로드리, 누구 손..

강남 아파트 팔고 무주택자된 허경환, 한남뉴타운서 땅 치..

신진서, 현존 최강 AI ‘카타고’에 승리…“절단 수가..

[인터뷰] 찰리 푸스, 韓 첫 스타디움 공연 “잊지 못할..

BTS, 월드컵 첫 하프타임쇼에서 ‘다이너마이트’ 열창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