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세란병원, 국가대표 의료지원 맞손
대한체육회는 17일 세란병원과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대한체육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의료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대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김준식 세란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란병원은 15개 진료과목과 30여 년의 임상 경험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다양한 전문센터 운영을 통해 질환별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