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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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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수단 문제 없다, 왜 이런지", 실낱같은 32강 희망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은 2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팀이 무너진 데 대해 "왜 이런지에 대해서는 당황스러운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홍 감독은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 훈련장에서 "선수들의 심리 상태가 너무 잘하려고 하고 이겨서 결정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강했던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홍 감독은 "멕시코전 때 분위기가 어수선한 건 좀 있었지만, 선수단 내에 문제가 있다고..

암울해진 한국 32강 경우의 수, '비겨도 되는 팀은 비긴다'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호주와 파라과이가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나란히 1승 1무 1패 승점 4를 기록했다. 골득실에서 앞선 호주는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고, 파라과이는 조 3위로 32강행을 바라보게 됐다.이 경기는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치고 경우의 수에 따라 32강 진출을 기대하고..

MBN 서울마라톤 접수 장애로 일정 연기…참가 희망자들 불만 폭주

MBN과 매일경제가 주최하는 MBN 서울마라톤 접수 과정에서 서버 장애가 발생하면서 참가 희망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수만 명의 접속자가 몰리며 신청이 사실상 마비됐고 주최 측은 결국 접수를 중단한 뒤 일정을 오는 7월로 연기했다.MBN 서울마라톤 사무국은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시접속 12만 명까지 가능하도록 서버를 준비했으나 접수 시작 직후 트래픽이 폭증하면서 시스템 지연과 속도 저하가 발생했다"며 "오늘 밤까지도 정상적인..

이천수·이을용 '홍명보 감싸기'…남아공전 선수탓만 하다 역풍

지난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 이후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와 이을용이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했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아 축구팬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이천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공개한 경기 리뷰에서 "오랜만에 한국 축구를 보면서 너무 화가 났다"며 선수들의 투지 부족을 지적했다.그는 "누군가 내 옆에서 나를 제치고 들어가면 팬티를 잡고라도 막았을 것이다. 그런데..

일본도 한국 돕지 않았다, 스웨덴전 무승부 '브라질과 32강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도 32강 진출을 꿈꾸는 한국이 원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F조에 속한 '아시아 최강' 일본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겨 1승 2무(승점 5)로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일본은 오는 29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32강전을 치른다. 브라질을 피하고 싶었을 일본이었기에 조 1위 차지를 위해 스웨덴을 강하게 몰아..

한국 32강 안 도와준 독일, 에콰도르에 1-2 충격 역전패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E조 3위가 한국보다 높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하나 줄었다.에콰도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독일에 2-1 역전승을 거두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로써 에콰도르는 1승 1무 1패 승점 4 골득실 0,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E조는 당초 한국보다 낮은 성적의 조 3위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 조였다...

남아공 감독 "한국보다 전술 나았다", 승리 비결은 '공간 봉쇄'

휴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감독이 한국전 승리의 원동력으로 전술적 우위를 꼽았다.남아공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한국을 1-0으로 꺾었다. 승리가 절실했던 남아공은 탄탄한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을 앞세워 한국을 제압하며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브로스 감독은 "전술적으로 오늘 우리가 한국보다 조금 나았다"며 승리..

경륜 김우겸 슈퍼특선 입성...수적 우위 점한 김포팀

김우겸이 경륜 슈퍼특선(SS)에 입성했다. 경륜은 매년 상·하반기 성적에 따른 등급 심사를 진행해 낮은 선발급부터, 우수급, 가장 높은 특선급으로 선수 등급을 구분한다. 특히 특선급 중에서도 최상위 세부등급은 슈퍼특선은 전체 경륜 선수 500여 명 가운데 단 1%인 5명만이 차지할 수 있는 자리다.김우겸은 올해 하반기 등급심사에서 생애 처음으로 슈퍼특선반에 이름을 올렸다. 상반기에 23경기에 출전해 승률 52%, 연대율 74%를 기록하며 꾸준..

비니시우스 멀티골...뜨거워진 '골든부츠' 경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츠(득점왕)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브라질 축구대표팀 간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 스코틀랜드와 경기에서 멀티골(한 경기 2골 이상)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3-0 승리를 견인했다. 비니시우스는 전반 7분 팀 동료 하양이 전방 압박으로 탈취한 공을 골키퍼까지 침착하게 제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홍명보호, 32강 가도 '가시밭길'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조3위가 된 홍명보호에게는 아직 32강 토너먼트 진출 기회가 남아있다. 이번 대회 본선 참가국이 48개로 확대되며 각 조 3위 12개 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추가로 토너먼트에 합류한다. 한국은 다른 나라 경기가 진행 될 때마다 '조금 더 복잡한 경우의 수'를 따져야할 처지에 놓였다. 한국이 32강에 올라도 '가시밭길'이 예상된다. A조 3위인 한국은 대진표 상 E조 1위 또는 G조 1위를..

월드컵 예선 탈락 위기 한국, 32강 진출가능성 88%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덜미를 잡히며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경우의 수에 따른 본선행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 25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조별리그를 1승 2패(승점 3)로 마감했으며 골득실은 -1을 기록했다.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Opta)에 따르면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87.6%로 집계했다. 이미..

무승부 없다더니...전술도, 간절함도 없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자력 진출이 무산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자력으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지만 A조 최약체로 평가 되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졸전 끝에 패하며 다른 조의 상황을 지켜봐..

홍명보 "모든 게 감독의 책임, 손흥민 벤치 기용도 내 판단"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충격패의 책임을 전적으로 자신에게 돌렸다.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한국은 1승2패(승점 3)로 조 3위에 머물며 32강 직행에 실패했고, 다른 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처지가 됐다.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홍 감독은 패배 원인을..

[포토]대한민국 3위로 떨어지는 순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한국팀이 후반 실점하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포토]대한민국, 자력으로 32강 진출 실패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한국팀이 후반 실점하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포토]대한민국 통한의 후반 실점, 안타까워하는 응원단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한국팀이 후반 실점하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포토]대한민국-남아공 A조 3차전 거리응원, 안타까워하는 시민들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한국팀이 후반 실점하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손흥민 벤치' 홍명보 악수(惡手)...몬테레이 참사 불렀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었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패를 당하며 3위로 미끄러졌다. 당초 '1승 제물'로 평가받던 남아공에 일격을 당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다른 조의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조 3위 가운데 상위 8개 팀까지 주어지는 토너먼트행이 결정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

[포토]대한민국-남아공 A조 3차전, 아쉬운 경기력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여성이 선그라스를 쓰고 거리응원을 펼치고 있다.

[포토]갸우뚱한 한국팀 경기력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한국팀이 후반 실점하자 안타까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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