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9일(금)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경륜 시즌 막바지, 요동치는 특선급 판도

경륜 시즌 막바지 특선급 판가 요동치고 있다. 복병들의 등장 때문이다. 특선급은 임채빈과 정종진의 양강 구도가 굳건하다. 그러나 최근 몇몇 선수들이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눈에 띄는 복병들이 있다. 선행 기반 자력형 김우겸은 지난 16일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특선급 결승전에서 슈퍼 특선 양승원을 상대로 정면 승부 끝에 우승했다. 지난해 25위였던 성적 순위는 올해 8위까지 올랐다. 마크·추입형 공태민의 상승세도 눈에 띈..

이승엽, 요미우리 '1군 타격코치'로 새 출발

'홈런타자' 이승엽(49)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코치로 부임했다.일본 현지 언론은 27일 "요미우리 구단이 이승엽 전 감독을 2026시즌 1군 타격코치로 선임했다"고 전했다.이승엽 전 감독은 지난 달 29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요미우리 구단의 가을 캠프에서 임시 코치로 활동한 바 있다.캠프가 끝나기 전 아베 신노스케 요미우리 감독이 이 전 감독에게 "내년 1년 동안 우리 팀에서 일해 달라"고 부..

북중미 월드컵 '죽음의조', '최상의조' 시나리오는

한국 축구가 월드컵 사상 최초로 '포트2'에 묶이면서 한결 수월한 조 편성 결과를 받아들 가능성이 커졌다. 반대로 여전히 '죽음의 조' 가능성도 남아 있어 남은 4장을 두고 다투는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 결과가 더 중요해졌다.한국은 피파랭킹 22위로 월드컵 진출을 확정한 국가 중 20번째로 순위가 높다. 한국 앞에 있는 이탈리아(12위)와 덴마크(21위)가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로 밀리면서 넉넉히 포트2를 수성했다. 당초 피파랭킹 23위까지 포트..

이영하, 두산 베어스와 '4년 최대 52억원' 계약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선수(FA) 투수 이영하와 4년 최대 52억원(계약금 23억원·연봉 총액 23억원·인센티브 6억원)에 계약했다.두산은 27일 이 같이 발표하며 "이영하는 연평균 60이닝 이상 소화 가능한 내구성을 갖춰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강조했다. 이영하는 2016년 1차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했다. 통산 355경기에서 802⅓이닝을 던져 60승 46패, 9세이브, 27홀드, 평균자책점 4.71을 썼다.2025시즌에는 73..

키움 송성문, 다저스와 파드리스행 전망 나왔다

키움 히어로즈 출신의 빅리거가 또 나올 것으로 보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하는 송성문(29)이 포스팅을 개시한 가운데 미국 현지 매체들이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등을 전망했다.LA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웨이는 27일 "다저스가 맥스 먼시의 백업으로 김혜성의 옛 동료를 영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키움에서 함께 뛰었던 김혜성과 송성문이 다저스 유니폼을 같이 입을 수 있지만, 라인업이 워낙 쟁쟁해 송성문이 다저스로..

김재환, 두산서 방출… '조건 없이' 타구단과 협상 가능

'잠실 거포' 김재환(37)이 사실상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됐다.프로야구 두산은 26일 "김재환을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2025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지만 권리 행사를 하지 않았다.FA 시장에 나오지 않고 원소속 구단 두산과 재계약 협상에 나섰지만 결국 결별을 택했다. 두산은 김재환을 조건 없이 방출한다. 김재환은 '보상 선수와 보상금'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타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검증된..

스포츠윤리센터, 장애인체육회와 징계 정보 연계방식 개선

스포츠윤리센터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징계 정보 연계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포츠윤리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조직이다. 이번 조치로 스포츠윤리센터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체육인 징계 정보를 기존 공문 수집 방식에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기반 방식으로 교환한다. 스포츠윤리센터는 "기존 공문 방식으로 징계 정보를 수집하면 자료 유출이나 정보 누락 가능성이 있었으나 이번 징계 정보 연계 방식 개선으로 자동화된 징계 정보..

'FA 큰손' kt 위즈, 2026시즌 마법이 시작된다

프로야구 kt 위즈가 FA 시장에서 '큰손'으로 등장하며 차기 시즌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kt는 2025시즌 한국시리즈 MVP인 김현수를 3년 50억원 전액보장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품에 안았다. 이어 '호타준족' 외야 자원 최원준을 4년 48억원에 영입하며 단숨에 전력을 보강했다. 내년 외인 농사가 성공한다면 단숨에 리그 우승을 다툴 전력으로 거듭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kt는 이번 FA 시장의 최대어로 분류된 '잠실맨' 김현수를 영입했..

한국, 월드컵 '포트2' 확정… 피파랭킹 1~4위는 4강서 맞대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에서 '포트2'를 확정 지었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 덕을 본 셈인데, 개최국이 3개국인 점과 이탈리아·덴마크의 플레이오프행이 한국의 포트2 배정에 결정적인 배경이 됐다. 또 하나 흥미로운 점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간 대결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가야만 맞붙는다.한국은 예상대로 조 추첨에서 포트2에 배정되며 4팀이 한 조로 묶이는 조별예선에서 랭킹 하위 2팀과 맞붙게..

쇼골프, 아카미즈 골프리조트 인수… 일본 규슈 프리미엄 골프 네트워크 확대

쇼골프(SHOWGOLF)가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의 아카미즈 골프리조트(Akamizu Golf Resort)를 100% 인수했다. 이번 인수는 앞서 쇼골프가 가고시마의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Satsuma Golf & Onsen Resort)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구축한 노하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두 번째 일본 골프장 인수 사례로, 한국 골퍼를 위한 규슈 지역 프리미엄 골프 여행 네트워크 완성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

배준호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스토크 대승' 견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 시티에서 뛰는 배준호가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완승을 도왔다.배준호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찰턴 애슬레틱과의 2025-2026 챔피언십 1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스토크의 왕으로 불리며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는 배준호는 이날 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콘디션 팀의 3-0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을 도왔다.배준호의 패스를 받은 소버 토머스가 최전..

첼시, 바르샤 3-0 제압… 맨시티는 레버쿠젠에 '덜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첼시가 스페인의 FC바르셀로나를 3-0으로 눌렀다. 첼시는 이번 승리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직행을 향해 진격했다.첼시는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5차전 바르셀로나와의 홈경기에서 상대의 퇴장 속 수적 우위를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전반전 센터백 로날두 아라우호가 레드카드를 받고 자멸했다. 첼시는 챔..

경정 상금·다승왕 막판까지 '박빙' 승부

시즌 막바지, 타이틀 경쟁이 치열하다. 상금왕, 다승왕 결과는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상금부문에선 김완석과 조성인의 초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1위는 총상금 1억 3300만원을 기록 중인 김완석이다. 6월 왕중왕전, 10월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우승으로 상금 순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2위가 조성인이다. 1억 2900만원을 획득해 1위와 불과 400만원 차를 유지하고 있다. 3위는 김민준으로 1억 1900만원의 상금을 거둬들였다...

김현수, kt와 '3년 50억원' 전액보장 계약

'타격 기계' 김현수(37)가 새 시즌을 kt 위즈에서 시작한다.국내 무대에서 줄곧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던 김현수는 처음으로 다른 구장을 홈으로 누비게 됐다. 프로야구 kt wiz는 25일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김현수와 3년 50억원(계약금 30억원·연봉 총액 2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2006년 두산 베어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한 김현수는 2016년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두 시즌을 보내고 2018년부터 올해까지 LG 트윈스에..

프로야구 차기 시즌 판도 뒤흔들 '아시아쿼터'

내년 시즌부터 시행하는 '아시아쿼터'에 따라 프로야구 판도가 바뀔 전망이다. 지금까지 KBO리그는 외인 3명까지 보유할 수 있는 한도를 정했지만, 내년엔 아시아쿼터 제도로 외인 1명을 더 보유할 수 있게 된다. 마운드가 약한 팀은 외인으로만 1~3선발을 꾸릴 수 있어 팀 전력이 급상승할 수도 있다.한 해 농사를 좌우하는 '외인' 영입은 KBO팀의 가을야구 여부를 판가름해왔다. 이번 시즌만 해도 한화 이글스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걸출..

일구회, 특별공로상에 이정후 선정

은퇴 프로야구 선수들의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선정했다.일구회는 25일 특별공로상 이정후 등 모든 수상자를 공개했다. 박찬형(롯데 자이언츠)은 의지노력상, 김정준 LG 트윈스 수석코치는 프로야구 지도자상, 전광열 경남고 감독은 아마야구 지도자상을 받는다.권영철 KBO 심판위원은 심판상, 삼성 라이온즈 마케팅팀은 프런트상 수상자로 뽑혔다.일구회는 이미 일구대상 오승환, 최고투수상 원태인(이상..

태권도 영상을 일본 닌자로 잘못 쓴 캐나다 스포츠 채널 논란

캐나다 대형 스포츠 채널 중 하나인 TSN 공식 SNS 계정에 태권도 영상을 일본의 닌자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SN이 태권도 영상을 소개하면서 '닌자 트레이닝?' 이라는 제목을 달았다"며 "누리꾼 제보로 알게됐다"고 해당 영상 캡쳐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 이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널리 전파되고 있으며 현재 좋아요 수만 17만건이 넘는다"고 적었다. 서 교수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김세영, 세계랭킹 '톱10' 진입… 김효주는 8위

김세영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0위로 '톱10'에 진입했다. 지난번 순위보다 한 계단 오른 수치다. 김세영은 2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1위보다 한 계단이 오른 10위에 랭크됐다. 김세영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6위를 기록했다. 김세영은 2020년 세계 랭..

에버튼 게예, 팀 동료 때리고 황당 '레드카드'… 맨유에 1-0 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튼의 미드필더 이드리사 게예(세네갈)가 경기 중 팀 동료 수비수 마이클 킨(잉글랜드)을 때리고 퇴장당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팀 동료와 언쟁을 벌이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동료를 직접 가격하는 행위는 극히 드물다. 에버튼의 게예는 2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13분 만에 킨을 손찌검한 행위로 즉시 퇴장 당했..

충남아산FC, 2025 시즌 9위로 마쳐…재정 정상화 해법 숙제

여러 경영상의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도 충남아산FC가 지난 23일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를 끝으로 2025시즌을 9위(13승 14무 12패)로 마무리했다.올해 충남아산FC는 과도한 선수단 규모 확대로 인한 지출 증가, 수입 감소 및 재정관리 미흡, 선수단 및 직원 임금 미지급 사태 발생에도 불구하고 운영 정상화를 위해 분투했다.아산시는 충남아산FC 문제를 '도·시민구단의 공공성과 신뢰를 되돌아보게 한 중요한 계기'로 보고, 구단과 함께 원인 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구성환 집 옥상이 핑크로 변했다…노루페인트 방수 협업 호..

男테니스 세계 1·2위 알카라스 vs 신네르, 인천서 ‘..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미담 재조명…협업 거절 뒤 ‘직..

구교환·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 ‘아바타3’ 맞서..

‘프로젝트Y’ 한소희 전종서, 벼랑 끝 질주로 완성한 하..

온 나라가 사랑했던‘국민배우’ 안성기, 영면에 들다

지드래곤·스트레이 키즈, 프랑스 자선 무대 오른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