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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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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개막전서 남아공 2-0 제압… 총 3명 퇴장 변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시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개최국 멕시코가 개막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멕시코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남아공을 2-0으로 제압했다. 멕시코는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은 멕시코가 쥐었다. 전방 압박을 통해 상대 실수를 유도했고, 이를 곧바로 득점으로 연..

홍명보 "데이터, 컨디션 만족"...손흥민 "가진 것 이상 해낼 것"

"데이터, 컨디션, 아주 만족스럽다."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체코와의 일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분위기를 전하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월드컵은 축구선수들의 꿈의 무대"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소홀함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홍 감독은 2014년 브라질 대회에서 대표팀을 이끌었지만 당시..

경륜 특선급, 28기 전성시대

경륜 훈련원 28기가 특선급 세대교체를 주도하고 있다. 경륜은 성적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가장 낮은 선발급, 우수급, 가장 높은 특선급으로 선수 등급을 구분한다. 특히 특선급에서 세대교체 흐름이 두드러진다. 현재 특선급 선수 82명 가운데 28기 선수들이 11명으로 전체 특선급 기수 중 비중이 가장 높다. 수석 손제용과 차석 석혜윤을 비롯해 박건이, 원준오, 김준철 등이 28기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다. 김우겸, 김옥철 등이 꾸준한 활약을 펼..

경륜·경정, 국민 여가 활성화·공공 재원 확보 기여

경륜·경정이 국민 여가 활성화에 공공 재원 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해 경륜·경정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547억원 전액을 사회에 환원했다고 최근 전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륜·경정 사업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547억원으로 전액 공익기금과 지방재정 지원 등에 사용됐다. 수익금은 국민체육진흥기금 271억원, 문화예술진흥기금 116억원, 청소년육성기금 93억원, 중소벤처기..

골킥 등 5초 시간제한...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경기 흐름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경기 운영 방식이 대거 도입된다. 대표적인 것이 스로인과 골킥에 적용되는 '5초 카운트다운'이다. 심판이 고의적인 지연 행위로 판단할 경우 5초 안에 경기를 재개해야 하며 이를 넘기면 스로인은 상대 팀에 넘어가고 골킥은 상대의 코너킥으로 이어진다.선수 교체 규정도 한층 엄격해졌다. 교체 지시를 받은 선수는 10초 안에 가장 가까운 터치라인 밖으로 나가야 한다...

대한체육회, 강릉서 국제대회 운영 노하우 공유… 옵서버 프로그램 성료

대한체육회가 국제대회 유치 및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을 강릉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대한체육회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강릉시에서 '2026년 제2차 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국제대회 옵서버 프로그램은 체육단체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국내 국제대회 현장을 직접 찾아 준비 및 운영 과정을 체험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관련 강의를 듣고 경기시설과 운영..

폭염이 바꾼 골프 소비… 퇴근 후 ‘야간 라운드’ 예약 119% 증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국내 골프 시장의 소비 패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이른 아침 티타임을 선호하던 골퍼들이 폭염과 강한 자외선을 피해 저녁 시간대 라운드를 선택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야간(3부) 라운드가 여름철 골프 시장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골프 부킹 플랫폼 엑스골프(XGOLF)가 최근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6월 들어 오후 4시 이후 시작되는 3부(야간) 라운드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19%..

"감독 뒤로 숨지 마" 김태형 800승에도 롯데타워 앞 항의 트럭 등장

롯데자이언츠를 향한 팬들의 항의 트럭 시위가 이틀째 이어지며 구단 운영 전반에 대한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타워 인근 도로를 운행하는 항의 트럭 사진이 게시됐다. 해당 트럭에는 구단과 모기업을 향해 쇄신을 요구하는 문구가 담겼다. 이는 전날 부산 사직야구장 인근을 돌았던 항의 트럭에서 나왔던 문구와는 다른 내용이다.롯데 자이언츠가 전날 두산 베어스에 이기면서 김태형 감독이 통산 800승을 거뒀음..

'높이' 체코 vs '스피드' 한국, 32강 분수령 '체코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과 체코가 정반대의 축구 색깔로 맞붙는다. 체코가 장신 자원을 앞세운 제공권과 세트피스를 무기로 내세운다면, 한국은 손흥민과 황희찬의 스피드, 이강인의 전진 패스를 앞세운 빠른 전환으로 맞불을 놓는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체코의 가장 큰 강점은 높이다. 파트..

체육공단, 서울올림픽기념관 유휴상품 4000여점 기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관의 유휴상품을 장애인 자립 지원에 활용했다.체육공단은 서울올림픽기념관 장기 휴관으로 보관 중이던 의류 등 유휴상품 4000여 점을 지난 5일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기부된 물품은 지난 10일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플리마켓에서 판매됐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장애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체..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좀처럼 식을 줄 모른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17경기)을 새로 쓴 데 이어 오타니 쇼헤이의 기록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이정후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전날 추신수와 김하성을 넘어 한국..

'고지대 우려 일축' 체코 감독 "개의치 않는다", 승리 다짐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인 체코가 고지대 환경이라는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국의 강력한 공격력을 경계하면서도, 플레이오프를 뚫고 올라온 선수단에 대한 믿음을 숨기지 않았다.체코 대표팀의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은 10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주어진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며 "고지대 적응이 완벽하지 않다고 해서 벌써 낙담하고 싶..

홍명보 "컨디션 아주 만족", 체코전 앞두고 승리 다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선수단의 컨디션과 고지대 적응 상태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좋은 출발을 다짐했다.홍 감독은 10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저희 팀은 소홀함이 없었던 것 같다. 특히, 선수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모습, 노력하는 모습, 그간 함께 싸..

'음바페냐, 야말이냐'… 월드컵 우승컵은 누구 품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누가 들어올릴까.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한 프랑스는 두터운 선수층을 바탕으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우스만 뎀벨레(PSG), 오렐리앵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 윌리엄 살리바(아스날) 등 유럽 정상급 선수들이 포진해 있다. 선수층이 두껍고 공수 균형도 뛰어나다. 특히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8골을 터뜨리며 골든 부트(득점왕)를..

5000㎞ 이동·고지대·수분 보충, 북중미 월드컵 변수는

11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고지대, 무더위, 이동거리와 바뀐 규정 등 환경적 요소가 경기력을 좌우할 변수가 될 전망이다.무엇보다 이번 대회가 3개국 16개 도시에서 열리면서 이동거리는 각 팀 간 가장 불공평한 조건을 제공하는 요소로 떠올랐다. ESPN에 따르면 B조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아는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LA, 시애틀을 오가며 조별리그 기간에만 전체 참가국 중 가장 긴 약 5059㎞를..

'역대 최강' 대한민국, 첫 원정 8강 도전

사상 처음으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11일(현지시간) 개막해 7월 19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경기가 열린다. 대회 개막식도 3개국에서 차례로 열린다. 본선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경기 수도 64경기에서 104경기로 대폭 늘어났고 경기 일정도 2022 카타르 대회보다 10일이 늘어났다. 조별리그는 4팀씩 1..

음바페·메시·호날두·야말… 월드컵 골든부트 전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세계 최고의 골잡이들이 펼칠 '골든 부트' 경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FIFA는 10일(현지시간) 대회 최다 득점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 부트의 유력 수상 후보 1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참가국 확대와 경기 수 증가로 역대 어느 대회보다 치열한 득점왕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했다.이번 대회는 기존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전체 경기 수가 크게 늘었다. 각 팀이 치..

"8년 연속 가을야구 탈락" 롯데자이언츠 향한 분노…사직구장 앞 항의 트럭 등장

롯데자이언츠를 향한 팬들의 불만이 결국 트럭 시위로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부산 사직야구장 앞에서 성적 부진과 육성 시스템 등을 비판하는 항의 트럭을 운영하며 구단에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1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날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를 앞두고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 주변을 운행하는 항의 트럭 사진이 게시됐다. 트럭에는 구단의 성적 부진과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 문구가 담겼다. 항의 트럭에는 "돈 아끼고 성적 포기한 실리야구",..

이정후, 마침내 한국인 새 역사… 17경기 연속 안타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마침내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의 새 페이지를 썼다. 추신수와 김하성이 공동 보유하던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16경기)을 넘어 한국인 빅리거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이정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전날 4안타 경기에 이어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절정의 타격..

KSPO 스포츠가치센터, '2026 가족 캠프' 계절별 1박 2일로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운영하는 스포츠가치센터가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10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올해 가족 캠프는 총 4회에 걸쳐 계절과 테마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모든 회차는 1박 2일 숙박형으로 운영된다. 가족이 함께 참여해 스포츠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1회차 캠프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가족 모집은 1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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