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2일(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김예건 등 韓 축구 '젊은 피'들, '김은중호' 승선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겨냥한 '김은중호'가 다음 달 호주 원정 평가전에 나설 24명의 승선자들을 15일 발표했다. 전북 현대에서 지난 8월 세르비아로 활동 무대를 옮긴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와 강민우·김태원(이상 도야마) 등 해외파들과 손정범(FC서울)과 고종현(수원) 등 K리그에서 맹활약중인 '젊은 피'들이 골고루 포함됐다; 이날 공개된 김은중 감독 휘하의 21세 이하(U-21)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선수 명단에 따르..

국내외 강호들 총출동! 하나금융챔피언십 17일 개막

이다연과 이민지 등 국내외 강호들이 하나금융챔피언십에서 자웅을 겨룬다.하나금융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우승 상금 2억7000만원)이 오는 17~20일 경기 안산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 째를 맞이한 이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소속 이다연·서교림·김민솔·양윤서 등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이민지·리디아 고·쩡야니 등이 출전한다.대회의 가장 큰 관심거리는 이다..

한국 남자농구, 요르단 잡고 AG 준결승 간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행 티켓을 놓고 중동의 강호 요르단과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을 벌인다.라트비아 출신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오전 10시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8강전에 니선다.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인도네시아, 개최국 일본에 3연승을 거두고 조별리그 A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이 B조 3위(1승2패) 요르단과 맞붙게 된 것은 대진 규칙에 따른..

K리그 심판 평가관이 주심에 "200만원 보너스 줄게"…승부조작 의혹 녹취 파장

K리그 심판 배정 업무를 담당하는 평가관이 특정 경기의 주심에게 승부에 영향을 미치는 판정을 요구하고 보너스를 제안했다는 녹취가 뒤늦게 공개됐다. 골닷컴 반진혁 기자는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달수네 라이브에 출연해 지난 2023년 당시 K리그 심판 배정 업무를 담당하는 평가관이 특정 경기에 주심으로 배정된 심판에게 전화해 특정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막고 상대팀에 불리한 판정을 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의 녹취를 공개했다.녹취에서 해당 인물은 주..

1기 '모레노호' 베일 벗었다…K리거들 대거 합류

정승원과 구성윤(이상 FC서울)을 비롯한 K리거들이 1기 '모레노호'에 대거 승선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인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14일 오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임식을 겸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A매치로 치러지는 평가전 4경기에 나설 30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이날 공개된 명단에 따르면 손흥민(LAFC)과 김민재(뮌혠), 황희찬(샬케),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해외파 주축들이 예상대로 포함된..

AG 4연속 우승 도전 韓남자축구, '모래바람'부터 이겨내라

한국 남자 축구가 아시안게임 4연속 우승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첫 경기를 치른다.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2023년 개최)대회까지 세 차례 연이어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은 이번에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천재적인 카메라맨"…US오픈 결승서 피어스 브로스넌과 '0:07' 절묘한 장면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결승전에서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007'을 연상시키는 장면에 포착돼 테니스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와 벤 셸턴(9위·미국)의 경기 도중 경기장 시계가 0시 7분을 가리키자 중계 카메라는 관중석에 있던 브로스넌을 비췄다.브로스넌은 영화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배우로 유명하다. US오픈 공식 페이스북 계정은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0:07을..

韓 메이저리거들, 나란히 타격 부진…팀 패배 못 막아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부진한 타격으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이정후는 14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쳐, 시즌 타율이 0.276(518타수 143안타)로 떨어졌다.2번 타자 우익수로 나선 이정후는 1회말과 3회말 모두 1루수 땅볼에 그쳤고, 5회말 무사 2·3루..

獨 츠베레프, US오픈 男 단식 우승…올해 메이저 2관왕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가 프랑스오픈에 이어 US오픈 우승까지 차지하며 올해 메이저 남자 테니스 대회 2관왕으로 우뚝 섰다.츠베레프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2026 US오픈(총 상금 1억800만 달러·한화 약 2424억원)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벤 셸턴(9위·미국)을 세트 스코어 3-1로 제압하고 이 대회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지난 2013년 프로 데뷔 후 세계 정상급 기량을 인정받으..

유럽 여자 골프, 미국 꺾고 솔하임컵 우승 차지

미국과 유럽의 여자 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서 유럽이 미국을 꺾고 2년 전의 패배를 설욕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유럽은 1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스헤르토헨보스의 베르나르두스 골프(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싱글 매치플레이 12경기에서 7-5로 승리해 합계 15-13으로 미국을 제압했다. 역대 전적에서 8승 1무 11패가 된 유럽은 2015년 독일 대회에서의 패배를 마지막으로 홈 코스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첫째 날과 둘째 날 경기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 겨냥 문도엽, 신한동해오픈 준우승

문도엽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문도엽은 13일 인천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우승자인 스나가와 고스케(일본·16언더파 272타)에 이어 장유빈, 이상희, 오호리 유지로(일본)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문도엽은 이번 준우승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박보겸,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통산 4승 달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박보겸이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통산 4승을 달성했다. 박보겸은 13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파72)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날 한 타를 줄인 박보겸은 공동 2위 박예지와 방신실, 유서연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2021년부터 KLPGA 정규투어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한 박..

한국 땅 밟은 모레노 감독 "국민 자부심 갖는 대표팀 만들 것"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 대표팀을 구원하고자 나선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13일 입국해 "대표팀 선수들을 하나로 만들어 국민들이 자부심을 갖도록 집중해서 지도하겠다"고 밝혔다.모레노 감독은 이날 코칭스태프 5명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은 뒤 "많은 꿈과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에 왔다"며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모레노 감독은 대한축구협회가 9~11월 A매치 6경기를 이끌 임시 사령탑을 구하면..

US오픈마저 제패, 여자 테니스 리바키나 전성시대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등극이 예정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2위)가 현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꺾고 2026 US오픈 정상에 올랐다.리바키나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사발렌카를 2-1(6-4 5-7 6-2)로 눌렀다. 이로써 리바키나는 지난 1월 호주 오픈에 이어 올해 4개 메이저 대회 중 두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윔블던을 포함해 통산 3번째 메..

K리그 휘젓는 이승우, 1기 '모레노호'에 승선할 수 있을까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임시 사령탑으로 나서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면면에 축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승우(전북) 등 올 시즌 발군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K리거들의 합류 여부가 관심거리다.스페인 출신 모레노 감독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다음날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한다. 이와 함께 그동안 한국 축구를 바라보며 느낀 점과 대표팀 운영 철학 등을 공개할 계획이..

韓 남자 농구, 인니 대파하고 AG 쾌조의 2연승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대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맞붙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102-48 대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조 1·2위 팀과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메달을 다툰다.전날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사우디아..

男 아마추어 골프 최강 손제이, '허정구배' 우승

국내 아마추어 남자 골프 랭킹 1위 손제이(동래고부설방통고)가 허정구배 제72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손제이는 11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안성현(11언더파 273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지난 4월 임실N치즈배와 6월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주니어 챔피언십, 8월 송암배에 이어..

韓 U-21 남자 축구 대표팀, 내달 호주 원정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겨냥한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축구 대표팀이 다음 달 3일과 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퍼드의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호주 U-21 대표팀과 친선 2연전을 치른다. 1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비공개로 열릴 이번 친선 2연전은 김은중 감독의 지난 5월 사령탑 부임 이후 첫 해외 원정 일정이다. 앞서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김 감독은 6월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첫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4050 세대가 선호하는 권역별 골프장은 어디일까

4050 세대가 지역 별로 선호하는 골프장과 관련된 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골프 예약 플랫폼 엑스골프(XGOLF)가 집계해 최근 공개한 자사 4050 세대 회원들의 첫 골프장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88CC와 클럽72, 베뉴지CC가 1~3위에 자리한 것으로 조사됐다.강원권에서는 카스카디아CC가 1위를 차지했고, 남춘CC와 옥스필드CC가 뒤를 이었다. 또 충청권에서는 떼제베CC가와 올데이골프&리조트, 시그너스C..

김하성, 올 시즌 2번째 멀티히트로 소속팀 3연패 탈출 주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로 팀의 3연패 탈출을 주도했다.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타율을 0.110에서 0.126(103타수 13안타)으로 끌어올렸다. 앞서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던 그는 3회말 1사 첫..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LPBA 차세대 여왕…정수빈,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

[인터뷰] 판빙빙 “30년 연기했지만 여전히 새로워…AI..

대전 빵빵런, 잘못된 코스 마라톤 안내로 입상 기회 놓쳐..

추성훈 “사랑하고 존경하던 분 떠나”…당분간 SNS 활동..

소속팀 돌아간 양민혁·설영우 활약…‘미워도 한국 축구의..

스쿠벌 대 미저로우스키…밀워키가 먼저 웃었다

‘이어도사나’ 자맥질 소리에 생명의 숨비소리가 들린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