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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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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통산 10승 문턱에서 FM 챔피언십 '준우승'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다. 마지막 날 한때 단독 선두까지 치고 나갔지만 승부처에서 나온 보기에 발목이 잡히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김효주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셰플러, 투어 챔피언십 우승...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

남자 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넘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대 통산 상금 1위에 등극했다. 셰플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 마지막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로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을 3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1..

송민규, 포르투갈 나시오날 이적에 구성윤도 응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공격수 송민규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CD 나시오날로 이적했다. 나시오날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민규가 앞으로 두 시즌 동안 우리 유니폼을 입게 된다. 송민규 선수, 환영한다"고 밝혔다.송민규의 이적 소식이 전해지자 FC서울 골키퍼 구성윤도 댓글을 통해 "송민규 힘내라"고 남기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송민규는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전북 현대를 거쳐 올해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올..

박문성, 김병지에 "물타기·골대 옮기기…본질 달라지지 않아"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제기한 공개 질의에 대해 반박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박문성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병지 대표의 공개 질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먼저 기본적인 사실관계부터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박문성은 자신이 2009년 기자 생활을 그만뒀다며 대한축구협회의 법인카드 부정 사용 문제가 불거진 2016년에는 이미 기자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저는 이미 기자가 아니었으므로 기자로서..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통강자냐 다크호스냐...男4강전 '신구 강호' 맞대결 성사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 NH올원뱅크 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에서 신구(新舊) 강호들이 격돌한다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리는 4강전 9홀 매치플레이를 통해 남녀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먼저 남자부는 중앙대학교와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와 인하대학교의 대결로 압축됐다. 이 두 경기는 오랜 시간 최강자로 군림한 전통의 강호와 최근 대회를 석권한 신흥 강자 간 대결로 눈길을 끈다.디펜딩..

8타 줄인 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 2연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신다인이 KG 레이디스 오픈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신다인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우승을 거뒀다. 2위 박혜준(14언더파 274타)과는 3타 차였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신다인은 2연패에 성공했다. 이 대회 역사상 첫 2연패다. 대회 전까지 올 시즌 최고 성적이 공동 6위로, 톱10에 4차..

김시우, 투어 챔피언십 톱10 희망…김효주·김세영 역전 우승 조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김시우가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김시우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중간 합계 8언더파 202타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10계단 뛰어오른 김시우는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10위 이내로 대회를 마무리할 가능성도 키웠다. 김시우는 3번 홀(파4)과 1..

'패스성공률 94%' 이강인, 세비야 원정서 시즌 첫 도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복귀한 이강인이 시즌 첫 도움을 올리며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완승을 이끌었다.이강인은 29일(현지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상대 페널티 박스 깊숙한 곳으로 찔러 넣은 패스로 전반 4분 만에 알렉스 바에나의 골을 도와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이로써 이강인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개막전이었던 지난 19일 말라가전 결승골..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막판 2홀 뒤집은 한양대, 연장 끝에 연세대 꺾고 4강 진출

한양대학교가 막판 두 홀에서 극적인 반전을 만들어낸 뒤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연세대학교를 꺾고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4강에 진출했다.한양대는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부 8강전 9홀 매치플레이에서 연세대와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연장전에서 승리했다.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한 홀씩 주고받는 흐름 속에서 한양대는 중반 이후 상대에게 리드를..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뒷심 발휘한 중앙대, 서울대 꺾고 4강…2연패 도전 계속

디펜딩 챔피언 중앙대학교가 서울대학교를 제압하고 남자부 4강에 진출하며 대회 2연패 도전을 이어갔다.중앙대는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8강전에서 서울대와 접전을 벌인 끝에 승리를 거뒀다.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를 펼쳤다. 서울대가 앞서가면 중앙대가 추격하는 등 홀마다 흐름이 바뀌면서 승부는 좀처럼 한쪽으로 기울지 않았다.중앙대는 승부처에..

[포토]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거리 재고 있는 연세대 선수들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남자부 연세대와 한양대의 경기에서 연세대 박상수, 성연재 선수가 3번홀 세컨샷을 치기위해 거리를 재고 있다.

[포토]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연세대-한양대, 갑자기 비가 내려요!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남자부 연세대와 한양대의 경기에서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리자 우산을 쓰고 잰걸음을 하고 있다.

[포토]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중앙대 강권오, 작년 우승 이어갈까?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남자부 작년 우승자인 중앙대 강권오 선수가 3번 홀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황재균 “박상원이 만들어준 ‘일루황’”…유튜브 초대 예고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과거 경기 중 충돌했던 한화 이글스 투수 박상원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초대하겠다고 밝혔다.황재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일루황'에서 첫 게스트로 박상원을 초대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대해 "솔직히 박상원 선수가 만들어 준 채널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진짜 불러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지금 바로 초대를 하고 싶지만 현재 시즌 중이고 거의 막바지라 선수들에게 너무 중요한 시기"라며 "시즌이 끝나고 기회가 되면..

“인격 모독·명예훼손 심각” T1 도란 악성 게시물 고소 진행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임단 T1 소속 선수 도란 최현에 대한 악성 게시물과 관련, 에이전시가 법적 대응에 나선다.슈퍼전트는 28일 팬들에게 입장문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도란을 향한 비방과 인신공격성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슈퍼전트는 "프로 선수로서 경기력에 대한 팬분들의 애정 어린 비판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할 몫"이라면서도 "선수 개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난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초반 리드 내줬지만 역전…인하대, 충남대 꺾고 4강 진출

인하대학교가 충남대학교와의 접전에서 중반 이후 승부를 뒤집으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4강에 진출했다.인하대는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부 8강전 9홀 매치플레이에서 충남대를 2&1(한 홀 남기고 2홀 차 승리)로 꺾었다.초반에는 충남대가 먼저 기선을 잡았다. 1번 홀(파4)에서 충남대가 버디를 잡은 반면 인하대는 파에 그치면서 충남대가 1up으로 앞서갔다.그..

[대학동문골프최강전]초반 잡은 리드 끝까지 지켰다… 경희대, 고려대 꺾고 4강행

경희대학교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뒤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고려대학교를 꺾고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4강에 진출했다.경희대는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부 8강전 9홀 매치플레이에서 고려대를 상대로 접전을 벌인 끝에 2&1로 승리했다.승부는 첫 홀부터 경희대 쪽으로 기울었다. 경희대는 1번 홀에서 파를 지킨 반면 고려대가 보기에 그치면서 먼저 1up을 잡았다..

선발 출전 '안타에 도루'…김하성, 다시 잡은 반등의 실마리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모처럼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아 안타와 도루를 동시에 기록하며 반등의 실마리를 이어갔다. 전날 대타 끝내기 안타로 존재감을 드러낸 뒤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경기였다.김하성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김하성의 선발..

[포토]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경희대-고려대, 경희대의 승리 예감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남자부 경희대와 고려대의 경기에서 1번홀 주영민 선수가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고 김칠국 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포토]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인하대 "4강 가자"

28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8강전 남자부 충남대와 인하대의 경기 인하대 남기성 선수가 2번홀에서 버디 퍼팅을 선공시키고 서영복 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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