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0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황희찬, 선발 출전·공격 무위…울버햄프턴 19경기 연속 무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출전을 이어갔지만 팀을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황희찬은 30일(현지시간)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최근 리그 4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황희찬은 간간이 상대 골문을 노렸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고, 후반 43분 근육 통증으로 교체됐다. 소파스코어로부터 양팀 통틀어 최저 평점인 5.9를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울버햄프..

2025년 한국 스포츠…11회 연속 월드컵·손흥민 이적·프로야구 최다 관중

2025년 한국 스포츠는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과 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배드민턴 안세영의 최다 우승 등 굵직한 성과를 남기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손흥민의 이적과 김연경의 은퇴 등으로 한 시대를 떠나보내며 새 시대를 예고했다.먼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지난 6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해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시작된 연속 본선 진출 기록을 11회로 늘렸다. 팬들의 회의론 속에 지난해 대표팀..

경륜 임채빈, 적수가 없다...그랑프리·상금·다승 독식

임채빈의 적수가 없어 보인다. 내년에도 그의 독주가 이어질까. 올 한해 임채빈은 한국경륜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임채빈은 지난 28일 경기도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경륜 최고 권위 '2025 그랑프리 경륜'(이하 그랑프리) 결승전에서 맞수 정종진을 막판 폭발적인 추입으로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2023년부터 올해까지 그랑프리 3연패이자 통산 4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정종진의 역대 최다 그랑프리 5회 수상 기록을..

홍명보호 상대 남아공 전력은…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 진출

내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한 조에서 속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 올랐다.남아공은 29일(현지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의 마라케시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짐바브웨에 3-2로 승리를 거뒀다. 2승 1패를 기록한 남아공은 이집트(2승 1무·승점 7)에 이은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조 3위 상위 4팀까지 16강에 오르는 이 대회에서 남아공은 비교적 수월하게 조별리그를 통과했다.남아공은 한국의 북..

비(非) 4대 리그 유럽파, 쏠쏠한 활약…내년 월드컵 기대감

유럽 비(非) 4대 리그에서 뛰는 한국 축구의 자원들이 쏠쏠한 활약을 펼치며 내년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포르투갈 리그 아로카의 이현주는 28일(현지시간) 시즌 2호골 터뜨렸다. 이현주는 이날 질 비센트와의 홈 경기에서 골대 하단 구석을 찌르는 왼발 슛으로 팀에 선제골을 안겼다. K리그1 포항 유스 출신인 이현주는 3년 전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을 임대돼 이름을 알린 뒤 독일 2위 비스바덴과 하노버를 거쳐 포르..

남녀 테니스 대결 결과…키리오스, 사발렌카에 완승

테니스 남녀 대결에서 닉 키리오스(호주)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에 승리했다. 키리오스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671위, 사발렌카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세계 1위다.키리오스는 2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이벤트 경기 '배틀 오브 더 섹시스(성대결)'에서 사발렌카를 2-0(6-3 6-3)으로 꺾었다. AP 통신은 성대결이라는 이름을 쓴 이번 경기에 대해 "성평등을 향한 분위기보다 엔..

온천도 즐기는 日 골프여행, 가고시마 관심도 상승

일본 가고시마의 프리미엄 골프장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가 최근 한국 골퍼들 사이에서 골프여행의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18홀 챔피언십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가고시마 특유의 완만한 지형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린 코스 레이아웃이 강점으로 꼽힌다. 전략성과 안정감을 고루 갖춘 설계로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폭넓은 골퍼층의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사계절..

첫 '빅클럽' 정정용 감독, 전북 명가재건 완수할까

'포옛 매직'으로 4년 만에 K리그 왕좌를 되찾았던 전북 현대가 신임 정정용 감독 체제에서 명가재건을 이어간다.전북의 새 사령탑에 오른 정 감독은 28일 언론을 통해 "최고의 프로팀인 전북을 지휘하게 됐다"며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북은 내 지도자 경력의 종착역"이라며 "마지막 꽃을 행복하게 피워보겠다"고 강조했다.정 감독은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축구의 피파 주관..

강민호 네 번째 FA 계약, 최대 20억원에 삼성과 2년 더

베테량 포수 강민호(40)가 삼성 라이온즈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성공했다.프로야구 삼성 구단은 28일 강민호와 계약기간 2년, 계약금 10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2억원 등 최대 총액 20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KBO에서 처음으로 4차례 FA 계약에 도전한 강민호는 이로써 네 번째 FA계약을 맺었다.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뒤 2014년 첫 FA로 롯데와 4년 75억원에 계약했다. 2017년에는 4년..

공격포인트는 바라기도 힘든 황희찬, 팀 11연패 '시련의 계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유일한 한국 선수인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지난 시즌 우승팀 리버풀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팀의 11연패를 바라봐야 했다.황희찬은 27일(현지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시즌 18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황희찬은 전력상 한참 우위인 리버풀을 맞아 제한된 기회 속에 이렇다할 활약을 하지 못하고 62분 만에 교체됐다. 후반 초반 시도한 왼발 슛과 측면 돌파가 비교적 위협적인..

손흥민·메시·뮐러, '미국무대 3인방' 우승 레이스 예열

손흥민이 미국에서 '쏘니 신드롬'을 일으키는 데 걸린 시간은 단 두 달이면 충분했다. LAFC를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로 이끌더니 같은 지구 라이벌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승부차기 접전 끝에 우승 레이스를 멈췄다. 하지만 손흥민은 이적 후 12경기에서 11골을 몰아치며 자신의 클래스를 충분히 입증했다. 이제 내년 시즌 미국 우승컵을 향한 재도전에 나선다.리오넬 메시를 필두로 손흥민, 토마스 뮐러 등 '빅네임' 3인방은 미국에 축구 열풍을 이끌었..

빙속 이나현, 스프린트 선수권 전 종목 1위로 대회 2연패

스피드 스케이팅 이나현(한국체대)이 제52회 스프린트 선수권에서 전 종목 1위에 올랐다.여자 단거리 차세대 에이스로 불리는 이나현은 27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53을 끊어 김민선(38초98)에 0.45초 빠른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이나현은 1000m 2차 레이스에서도 1분17초20를 기록해 1분17초63을 기록한 김민선에 0.43초 앞서며 1위에 올랐다.전날 500m와 1000m 1차 레이스에서도..

'K리그2' 강등 수원FC 최순호 단장 사임

K리그1 잔류에 실패한 수원FC의 최순호 단장이 사임했다. 수원은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패해 다음 시즌 K리그2로 강등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최순호 단장이 사임했다고 26일 밝혔다.수원FC는 26일 "최순호 단장이 이날 단장직에서 사임했다"라며 "수원특례시와 긴밀히 소통해 후임 단장 선임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하나은행 K리그1 2025 정규리그에서 10위를 차지한 수원FC는 K리그2 부천FC와 승강 PO..

지네딘 지단 아들 '루카', 프랑스 대신 '알제리 대표팀' 선택

세계 축구사의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이 프랑스가 아닌 알제리 축구대표팀을 선택했다. 알제리는 루카 지단의 할아버지 나라다. 아버지 지네딘은 루카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알제리 대표팀의 일원으로 모로코에서 열리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 중인 루카는 25일(현지시간) 비인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알제리를 생각하면 항상 할아버지가 떠오른다"면서 "대표팀 합류 전 할아버지와 대화했는데, 나의 결정..

남아공 감독, '살라의 이집트'와 정면승부 예고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격돌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이집트와 정면 승부한다. 위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은 "정면승부를 펼쳐 보이겠다"고 밝혔다.위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은 이집트와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하루 앞둔 25일(현지시간) "우리는 (무함마드) 살라나 (오마르) 마르무시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집트는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분류된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4..

애슬레틱스, 풀타임 1년차 신예 '소더스트럼'과 초대형 계약

연고지 이전을 앞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가 지난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한 '영건' 타일러 소더스트럼과 7년 860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지난 시즌 처음으로 시즌을 완주한 소더스트럼에게 통 큰 투자를 결정한 애슬레틱스는 다음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한다. 애슬레틱스는 연고지 이전 등 팀 안팎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유망주에게 대형 계약을 안기며 미래에 투자했다.애슬래틱스는 기존 연고지인 오클랜..

경륜·경정, 빠르고 재미있게 바뀐다

내년 1월 1일 경정이 정상 개최된다. 경륜은 경주 수가 기존 1일 20중에서 21경주로 늘어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도 경륜·경정 경주 개최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경주의 박진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일부 일정과 규칙이 조정됐다. 경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1회차가 시작된다. 온라인 스타트 경주에서 출전선수 간 체중 편차는 3kg 이내로 제한된다. 또 판정 시비를 줄이고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경륜 공태민 생애 첫 슈퍼특선 진출...144명 새 등급

경륜 공태민이 생애 첫 슈퍼특선(SS)에 진출했다. 이를 포함해 새 시즌을 앞두고 총 144명의 등급이 조정됐다. 공태민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의 2026년 전반가 등급 심사에서 경륜 최상위 선수 세부 등급인 슈퍼특선(SS)에 이름을 올렸다. 경륜 선수 등급은 크게 가장 낮은 선발급부터 우수급, 특선급으로 분류된다. SS는 특선급 중에서도 최상위 세부 등급으로 새 시즌 등급을 부여받은 567명의 선수 중 단 5명에게만 주어지는 영광..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1월 7일 진천선수촌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새해 출범식이 내년 1월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다. 이번 훈련 개시식은 새해 훈련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치러진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훈련 개시식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종합대회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한다.개시식은 오전 10시부터 선수촌 내 벨로드롬에서 시작한다. 특히 이번 개시식은 유승민 회장이 지난 1월 14일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3선..

맨유 초비상… 박싱데이 앞두고 '캡틴 페르난데스' 부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톱4 진입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대형 악재를 마주했다. 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5경기를 뛰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필이면 2~3일 간격으로 경기가 펼쳐지는 '박싱데이' 기간 부상이라 전력 손실이 더 크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유 소식통을 인용해 "페르난데스는 내년 1월 17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근황 공개…정호영 인스타..

‘최강 쇼트트랙’ 첫 출격, 혼성계주 ‘첫 금맥’ 캔다

‘5연패 후 3연승’ 컬링 믹스더블, 캐나다 9-5 완파

모든 건 ‘깜깜이 정산’ 탓? 도대체 뭐가 문제길래

[인터뷰] 12년만 스크린 복귀하는 신세경 “‘휴민트’는..

패스길 지운 시애틀 ‘숨막히는 수비’…12년 만의 슈퍼볼..

한복 세배 포토타임·윷놀이 대결…테마파크 설날 놀이마당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