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조 실리콘밸리 자본, K-벤처에 쏠린다
총 운용자산(AUM)만 3000억 달러(약 410조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실리콘밸리 톱(TOP) 벤처캐피털(VC)들이 한국 벤처·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생태계를 향해 공격적인 투자를 예고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현지시간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개최했다.이날 현장에는 엔비디아와 구글 등에 초기 투자한 세콰이어 캐피탈을 필두로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제너럴 캐털리스트,..